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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훈련생 인권·안전 보장 의무, 관련 법에 명시 2018-02-28 19:18:45
잔여재산이 교비를 횡령한 이홍하 전 이사장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자 교육부는 사학법 개정을 추진해 왔다. 개정안은 비리 재단이 재단 설립자 등과 관계있는 다른 사학 등에 잔여재산이 흘러들어 가게 해놨을 경우 재산을 국고로 귀속시키도록 정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에서는...
'부실사학' 서남대 폐교…개교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 2018-02-28 16:26:25
순항하는 듯했던 서남대는 1997년 설립자인 이홍하 전 서남학원 이사장이 교비 횡령 혐의로 구속되면서 먹구름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2012년에는 교육부의 특별감사에서 이 이사장의 교비 횡령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고 최소 이수시간을 채우지 못했는데도 학위를 준 의대생 134명의 학위가 취소되는 초유의 ...
육아휴직자·실직자도 취업후 학자금대출 상환 유예받는다 2018-02-20 16:31:12
전북 서남대의 잔여재산이 교비를 횡령한 이홍하 전(前) 이사장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자 교육부는 사학법 개정을 추진해 왔다. 개정안은 비리 재단이 재단 설립자 등과 관계있는 다른 사학 등에 잔여재산이 흘러들어 가게 해놨을 경우 재산을 국고로 귀속시키도록 정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
법원 "서남대 폐쇄명령 정지해 달라" 교수협 신청 기각(종합) 2018-01-03 18:47:38
폐교되면 설립자 이홍하 씨가 횡령한 등록금 333억원을 갚지 않아도 되고, 이 재산을 설립자 가족이 챙긴다는 주장도 했지만, 법원 판단은 달랐다. 재판부는 "횡령금에 해당하는 부당이득 또는 손해배상 채권은 잔여재산의 일부로 이전되고, 설립자는 여전히 변제의무를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작년...
'서남대 폐교' 법정공방…"사망 선고" vs "학생 살릴 처분" 2017-12-29 14:02:12
주장했다. 이어 "폐교 처분이 되면 설립자인 이홍하 씨가 횡령한 등록금 333억원은 변제하지 않아도 되고 이 재산이 모두 설립자 가족에 돌아가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교수협 등은 "신청인들은 직장을 잃고, 편입이나 이직을 해야 해서 처분이 취소되더라도 복귀를 못 해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긴다"고도 주장했다. ...
내년 폐교 예정 서남대 교수 5명 학교법인 회생 신청 2017-12-14 16:12:37
신청을 했다. 김 회장은 "폐교되면 설립자인 이홍하 씨가 횡령한 등록금 333억 원이 탕감되고 1천억여 원의 막대한 교육재산은 설립자의 딸이 운영하는 학원에 귀속된다"며 "더는 교육부를 상대로 당하지 않고 법의 심판을 받고 싶다"고 회생 신청 배경을 설명했다. 교수들은 회생 신청과 별개로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도 낼...
'비리' 서남대 내년 2월 폐교 2017-12-13 18:41:53
서남대는 교육부 감사와 특별조사에서 설립자인 이홍하 전 이사장이 교비 333억원을 횡령한 사실 등이 적발됐다.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교육부 시정 명령과 폐쇄 계고에도 시정 요구를 일부 이행하지 못했다.서남대는 문재인 정부 들어 대구외국어대, 한중대에 이어 세 번째 퇴출 대학이다.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부실대학 또 퇴출…서남대 신입생 모집정지·내년 2월 폐교(종합) 2017-12-13 14:53:29
교육부 감사와 특별조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전(前) 이사장이 교비 333억원을 횡령한 사실 등이 적발됐다. 이후 교육부는 3차례에 걸쳐 시정명령과 폐쇄계고를 했지만, 서남대는 횡령액 등 333억원 회수와 교직원 체불임금 보전 등 시정요구 일부를 이행하지 못했고, 인수자 선정을 통한 정상화에도 실패했다. 교육부는 주요...
부실대학 또 퇴출…서남대 신입생 모집정지·내년 2월 폐교 2017-12-13 11:58:22
설립자 이홍하 전(前) 이사장이 교비 333억원을 횡령한 사실 등이 적발됐다. 이후 교육부는 3차례에 걸쳐 시정명령과 폐쇄계고를 했지만, 서남대는 횡령액 등 333억원 회수와 교직원 체불임금 등 미지급금 174억원 보전 등 시정요구 일부를 이행하지 못했고, 인수자 선정을 통한 정상화에도 실패했다. 교육부는 주요 재원인...
서남대, 이르면 다음주 폐교 명령…잔여재산 환수 추진도 잰걸음 2017-12-10 06:15:02
교육부 감사와 특별조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전(前) 이사장이 교비 333억원을 횡령한 사실 등이 적발됐다. 교육부는 3차례에 걸쳐 시정명령과 폐쇄계고를 했지만 서남대는 시정요구 일부를 이행하지 못하고 인수자 선정을 통한 정상화에도 실패한 상황이다. 최근 부산 온종합병원이 서남대 인수를 재추진하고 나섰지만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