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우현 OCI 부회장은 공대 출신에 IB 경험도…네 자녀 둔 다둥이 아빠 2023-03-19 18:35:14
동양제철화학 창업주인 고(故) 이회림 회장의 손자로, 부친은 이수영 전 OCI 회장이다. 동생은 이우정 넥솔론 사장이다. 부친인 이수영 전 회장의 두 명의 동생은 이복영 SGC이테크건설 회장과 이화영 유니드 회장이다. 이 부회장은 서강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M&A계약 도장 찍어도 끝난게 아니다 2023-01-08 18:27:38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회림 삼일PwC 파트너는 “중국에선 계약 체결 이후에도 매수자의 협조 없이는 대금을 손에 쥐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뢰가 쌓인 현지 기업과 네트워크를 갖추는 게 필수적”이라며 “현지 임원들이 자체적으로 거래를 성사하려다 현지 기업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로 고생한 사례도 많다”고...
中, 인수자·송금까지 '태클'…"200억 자산 팔아 손에 쥔건 30억" 2023-01-08 18:27:15
중후반에 50년간 장기로 임차한 토지가 저절로 요지가 된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사업 철수를 계획 중이라면 최소한 영업 손실을 보기 1년 전부터 절차를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회림 삼일PwC 파트너는 “손실이 시작된 후 철수를 결정하면 현금을 투입해 자본금을 늘려놓아야 원매자를 찾을 수 있기...
'OCI 형제 그룹' SGC도 '오너 3세 경영' 본격화 2022-11-28 17:41:25
그는 OCI 창업자 고(故) 이회림 회장의 둘째 아들인 이복영 회장의 장남이다. 이회림 OCI 선대 회장, 2세 이복영 회장에 이어 3세 이우성 대표체제가 완성되면서 ‘오너 3세’ 경영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존 최고경영자(CEO)들은 그대로다. SGC에너지는 박준영 사장, SGC이테크건설은 안찬규 사장과 각자대표로...
OCI 인적분할 결의…지주·화학회사로 나뉜다 2022-11-23 17:58:03
창업자인 이회림 명예회장 때부터 형제들이 나눠서 지분을 보유했다. 시장에선 이 부회장이 인적분할 후 신설 사업회사 지분을 존속법인인 OCI홀딩스에 현물출자해 지분을 늘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형제경영 문화가 오랜 기간 자리잡아온 만큼 OCI에서 친족 간 지분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천송암미술관, 문자도(文字圖) 특별전 2022-11-01 09:48:00
고 이회림 회장이 평생에 걸쳐 모은 고미술품을 모아둔 곳이다. 지난 2005년 인천시에 기증하면서 2011년 4월 ‘인천시립송암미술관’으로 정식 개관했다. 현재 1만 1000여 점에 이르는 도자기, 공예, 회화 작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상설전시장인 공예실(1층), 서화실(2층)에는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시대, 20세기에 이르는...
"5만원이던 주식이 3만원 됐다"…개미들 '탄식'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7-27 10:05:58
창업주 고(故) 이회림 명예회장의 차남 이복영 회장이 이끄는 회사다. SGC에너지는 SGC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하면서 전북 군산시 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안정적 실적을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 넉 달 새 회사 주가가 35% 넘게 빠졌다. 여기에 2분기 실적은 추정치를 큰 폭 밑도는 '어닝쇼크(실적 충격)'를 기록했다....
'마지막 개성상인' 보금자리…신진작가 요람으로 재탄생 2022-02-10 16:27:56
OCI 창업주 송암(松巖) 이회림(1917~2007)은 생전 ‘마지막 개성상인’으로 불렸다. 신용·검소·성실이라는 개성상인의 3대 덕목을 몸소 실천하며 기업인들의 귀감이 됐기 때문이다. “남자에게 비누세수는 사치”라며 늘 물로만 세수할 정도로 근검절약을 실천했던 송암이지만 문화사업에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 평생...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간,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시티오씨엘` 2021-01-21 10:35:11
이회림 OCI 회장은 그간 불모지나 다름없던 중화학산업을 인천에서 일으킨 만큼 경제사적으로도 의미가 깊다. OCI 본관 건물은 (구)극동방송 외국인 선교사사택과 함께 보존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품 판매, 문화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시티오씨엘 내에는 문화시설도 갖추고...
오너家 개인회사, 지난해 계열사 매출 6천600억 2020-11-16 06:35:31
OCI 고(故) 이회림 명예회장의 아들 이화영 유니드 회장 등이 지분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유니드글로벌상사는 지난해 매출액의 4.6%가 내부거래였다. 유니드글로벌상사는 그룹 핵심 계열사인 유니드 지분 25.1%도 보유하고 있다. 오너일가의 개인회사 혹은 이들이 지분을 상당 부분 보유한 회사에 대한 부당지원을 감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