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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포럼] 미라보바이오 "AI 활용해 손쉽게 파이프라인 개선" 2026-02-25 18:52:03
바이오인사이트 포럼 2026' 첫째날 행사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개발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발표에 나선 이경호 미라보바이오테크놀로지 대표(사진)는 "회사가 단백질 기반 의약품 개발에 특화된 ‘MiRAiQ’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단백질 인실리코 분석(MiRAiQ-PRISM),...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국왕 휴가중 또 입원 2026-02-25 18:48:55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하랄 5세의 며느리인 메테마리트 왕세자빈은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과거 친밀히 교류한 정황이 드러나며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됐다. 왕위 계승 1순위인 호콘 왕세자의 의붓아들 마리우스 보르그 회이뷔가 성폭행 혐의 등으로 법정에 서며 연일 현지 언론에 오르내리는 것도 ...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2026-02-25 18:46:36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감사업무제한 조치 등을 의견했다. 25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 따르면 국보는 2019년 종속회사에 담보로 제공한 회사 지급어음을 대여금 및 매입채무로 계상했다. 또 대여금을 포함해 종속회사 대여금에 대해 회수가능성에...
다카이치, 총선 선물 논란에 "법적 문제 없어"…野 "간과 못해"(종합2보) 2026-02-25 18:09:58
인 데 대해 "법적 문제는 없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참의원(상원) 본회의에서 자민당 총선 당선자 315명에게 1인당 약 3만엔(약 28만원) 상당의 선물을 나눠줬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일본 정치자금규정법은 개인이 정치가의 정치 활동과 관련된...
韓 44% 뛸 때, 美는 0.7% 찔끔 올라…'커플링' 깨졌다 2026-02-25 17:54:35
힘입어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강하게 뛰어오르는 동안 미국은 인공지능(AI) 상용화를 둘러싼 불안감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간 결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날까지 코스피지수는 44..37% 상승했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2.6% 하락했고 S&P500지수는 0.7% 오르는 데 그쳤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지수...
코스피 '초고속 랠리'…시총 5000조 돌파 2026-02-25 17:50:00
것이란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각각 34만원, 170만원으로 상향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에 대한 의지도 개인 매수세를 자극하는 요인이다. 지수 5000에 이르기까지는 반도체와 조선, 방위산업 업종 기여가 컸지만, 6000 돌파는 증권, 은행, 보험 등 금융주가 주도했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자...
바가지요금 적발되면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취소 2026-02-25 17:46:17
외국인 도시 민박업과 농어촌 민박업에도 요금표 게시 및 준수 의무를 부과한다. 기존에는 외국인 도시 민박업에 가격 게시 의무가 없었고, 농어촌 민박업은 가격 표시 의무만 있을 뿐 이를 준수해야 한다는 규정은 미비했다. 숙박업에는 ‘바가지 안심 가격제’가 도입된다. 비수기, 성수기, 특별 행사 기간별로 숙박 요금...
李 "상속·고령자 농지 강제 매각대상 아니다" 2026-02-25 17:45:13
때 논을 매매한 57년 경력의 영농인인 것처럼 기입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 구청장은 “해당 농지는 조부모께서 55년도 더 전에 매입한 것”이라며 “농사를 짓기 위해 매입한 땅으로, 장손인 제 명의로 등록한 소규모 토지고 실제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시던 땅”이라고 반박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둘째딸에 주식 19만주 증여 2026-02-25 17:40:33
9.02%인 6905만주를 갖고 있으며 이 가운데 19만주를 다음달 27일 증여할 계획이다.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27%으로 300억원 상당이다. 서호정씨는 1995년생으로 2018년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의 자회사인 오설록의 PD(프로덕트 디벨로프)팀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아모레퍼시픽...
3차 상법, 본회의 통과…다음은 '주주권 강화' 2026-02-25 17:40:25
[우원식/국회의장: 재석 176인 중 찬성 175인 기권 1인으로써 상법일부개정법률안(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은 이제 국무회의 대통령 의결을 거치면 공포된 날부터 시행됩니다. 기존 자사주를 보유한 기업들은 1년6개월 안에, 신규로 취득하면 1년 이내에 소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