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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 2025-12-31 14:29:13
다만 국정원이 명확하게 포렌식을 하라고 지시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아서 하라고 해 허용하는 취지로 이해했다"고 했고, "보고서는 자체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로저스 대표는 또 지난 2021년 사망한 물류센터 노동자의 산업재해 인정에 불복, 진행 중인 행정소송을 취하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도 로저스...
홍준표 "한동훈, 가족들 '당원게시판 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2025-12-31 10:19:53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문제가 된 또 다른 글은 동명이인의 글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게시판에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 사설, 칼럼 등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며 "이것이 비판받을 일이라면 제가 정치인이라 일어난 일이니까 저를 비난하라고 말씀드리고...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그간 한동훈을 싸고돌던 인사들도 반성하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사과는 기대하지도 않는다. 한동훈에게 수치심이라는 감정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지금 당장 계엄, 탄핵을 위시한 우리 당의 모든 비극에 책임지고 당을 나가야 한다"며 "거취와 별개로 당과 정권을 저당 잡고 국가 전체를 송두리째 위기에 빠뜨린...
"이 X자식들아"…쿠팡 청문회 울린 절규 2025-12-30 16:40:00
대답하라"고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에게 직접 물었다. 이에 로저스 대표는 자리에서 일어나 "정말로 죄송하다.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답했다. 그러나 오씨는 "왜 이제 와서 사과하느냐"고 했다. 오씨는 "승용이는 하루 11시간 이상 일하며 300∼400개 물량을 배송했다. 일한 장소는 엘리베이터도 없었다"며...
회의에서 침묵하는 팀원들…조직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 2025-12-30 16:34:49
발언권의 구조를 설계하라: 회의는 어쩔 수 없이 공정한 발언 시간이 주어지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시간 동안 발언하거나 역할을 수행할 기회를 번갈아 갖는 ‘라운드 로빈’ 방식이나 사전 템플릿 준비 등을 적용해 구조적으로 발언권의 형평성을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2. 공로를 ‘즉시’...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 개선이 이뤄진다. '구하라법' 1일부터 시행…패륜 부모 상속 차단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1일부터 시행되는 '상속권 상실 선고 제도'다. 민법 제1004조의2 신설 조항에 따라 미성년 자녀에 대한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거나 자녀에게 중대한 범죄행위를 한 부모는 상속권...
KT·LG유플, 정보유출 은폐…보상안 부담 커진다 2025-12-29 15:14:55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명으로 총 금액은 1조6,850억원에 달합니다. 보상안은 쿠팡 전체 상품과 일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 형태로 내년 1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됩니다. 지난 4월 고객 2,300만명의 정보 유출사고를 낸 SK텔레콤은 최근 한국소비자원으로 부터 1인당 10만원씩 보상하라는 조정...
中 "美, 대만에 무기 팔면 스스로를 해칠 것…70년전 중국 아냐" 2025-12-29 13:23:49
하라고 요구했다. 중국 외교부 북미대양주사(북미국)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입장문에서 지난 18일 미국이 111억달러(약 16조원)어치 무기를 대만에 판매하는 방안을 승인한 것을 두고 "미국은 끊임없이 스스로 한 약속을 어기고 대만 무기 판매 규모를 늘리고 있는데, 이는 타인을 해치는 것이자 결국에는 스스로를...
올해 마지막 토요일도 집회…"내란 단죄" vs "윤 어게인" 2025-12-27 18:25:14
탄핵하라' 등이 적힌 손팻말을 흔들었다. 윤미향 전 의원은 연단에서 "내란특검은 피의사실을 인정할 뚜렷한 증거가 없다며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사건을 무혐의 처리했다"며 "사법부의 철밥통이 우리를 더 춥게 만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후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까지 행진을 했다. 전광훈...
갈루치 "中 핵무기 개발 가속화…美 NSS에 인식 없어 우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6 23:11:51
인정하라는 점을 대화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었던 것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비핵화 문제와 관련해 실무급 대화가 시작될 수 있다면 매우 열정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면서 “북한의 선언정 정책과 이미 고도화되고 규모가 커진 그들의 무기 능력을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단기 목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