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변우석 경호원이 쏜 플래시, '특수폭행' 해당할까 [법알못] 2024-07-17 15:15:41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17일 한경닷컴에 "특수폭행은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사람의 신체에 유형력을 행사할 때 성립하는 범죄이므로, 행위 자체만 보면 충분히 특수폭행에 해당될 수 있다고 본다"며 "실제로 판례도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해 사람의 눈에 빛을 쏘는 행위에 대해 특수폭행에 해당한다고 판시한 바...
"최악의 음주운전?" 점점 죄질 악화되는 김호중 뺑소니 [법알못] 2024-05-17 05:56:01
올라온 상태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음주운전을 하고 다른 사람한테 자수시키면 범인도피죄가 성립한다. 그래서 만약 김호중이 음주운전을 했더라도 대표가 허위 자수시켰다고 해야 범인도피의 교사범을 피할 수 있다. 도덕적 비난과 별개로 법적 책임이 상당히 경감된다는 것이다"라면서도...
"내 이름으로 뭐 하는 거냐"…한문철 '극대노' 무슨 일? [이슈+] 2024-05-11 18:34:42
보고 있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도박은 예견 가능하지 않은 우연한 사정에 의해 승패가 결정돼야 인정되는데, 롤 경기 과정에서 '누가 더 잘못했느냐'는 당사자들마다 주관적인 불확실한 사정으로 보인다"며 "이 사안에서도 도박죄, 도박개장죄가 성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DH글로벌, 대유에이피 이어 대유플러스 인수한다 2024-04-05 17:41:28
일호 재기지원펀드 컨소시엄을 조건부투자계약자(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공개 매각 공고를 내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입찰자가 없으면 이 컨소시엄이 최종인수예정자가 된다. 이 컨소시엄의 대표자는 DH오토리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유플러스는 자동차용 연료탱크...
"최저가 강요하더니 이젠 배송비까지…" 작가들 불만 터졌다 2024-03-12 09:05:39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거래상지위남용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 입점 업체들은 플랫폼사의 공정거래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공정위에 신고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이디어스가 그간 소상공인과의 상생 경영으로 정부기관 지원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진다. 아이디어스는...
"치킨집서 웬 '상차림비'?"…기프티콘 썼다가 '분통' [법알못] 2024-02-27 20:00:01
어렵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가맹점주는 영업의 자유가 있으니 특정 결제 방식(기프티콘)에 대해 추가 금액을 요구할 수 있고, 소비자도 계약 체결의 자유가 있어 결제 방식에 따른 추가 금액에 대해 미리 고지받았어야 한다"면서도 "가맹점주의 권리와 소비자의 권리가 서로 충돌하는 지점인...
"이렇게 500만원 날릴 줄은…" 커플 유튜버 울린 신종 사기 [이슈+] 2024-02-26 21:00:01
것이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유튜버가 당한 위 사기 수법에 대해 "형사 고소와 민사적 손해배상청구소송 모두 가능하다"면서 "형사 고소의 경우 보통 피해자가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다음 경찰서에 방문해 고소 사실을 진술하고, 이후 검사가 가해자를 재판에 넘기는 순서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월급루팡 중, 카페 왔음"…철없는 9급 공무원, 처벌될까 [법알못] 2024-01-20 10:30:01
자문단인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고용관계는 사내 취업 규칙 등 자치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며 "애초에 근로기준법은 고용주에 비해 상대적 약자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규정이기에 근무 중 행동 양식을 하나하나 명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업무비용을 부정 수급하거나, 근무...
"25개월 아기도 '1인 1메뉴' 시키라네요"…신고한다면? [법알못] 2024-01-11 20:00:04
공통된 의견이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1인 1메뉴 방침은 영업의 자유 안에 있는 영역이라 법적으로 지적할 문제는 아니다"라며 "1인 1메뉴 방침에도 국가 권력이 관여하는 것은 자유시장 경제원리에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예림 법무법인 심목 변호사도 "소비자 차원에서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수...
장 보던 60대 주부도 놀랐다…'코스트코'에서 벌어진 일 [법알못] 2024-01-05 20:00:01
'법알못' 자문단인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고의 또는 과실로 유통기한 지난 베이글을 팔고 그로 인해 구매자에게 손해가 생겼다면 판매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코스트코도 이 상황을 인지하고 경고 차원으로 매대에 안내문을 붙여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가방, 시계와 같이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