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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진 칸서스운용 신임 대표 "자산운용 名家 되살리겠다" 2019-11-04 17:37:03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충진 전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대표(55·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부동산 개발회사 HMG그룹이 칸서스자산운용의 최대주주가 된 데 따른 것이다. HMG그룹은 지난달 칸서스자산운용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데 이어 최근 기존 대주주 한일시멘트와 창업자인 김영재...
'세입자 보호 강화' 추진…재건축 사업 더 어려워진다 2019-09-19 17:18:11
조합원의 금전적 피해만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충진 법무법인 열린 변호사는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과 상가 임차인 간 갈등이 지금보다 더 잦아질 것”이라며 “기존 세입자에게 상가 우선입주권이 주어지면 상가를 분양받은 사람은 업종 선택이나 임대료 책정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고...
조합원 입주권도 주택이라면서…상한제 적용 땐 "재산권 아니다" 2019-08-14 17:08:56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정충진 법무법인 열린 변호사는 “입주권을 주택 같은 재산권으로 인정할지 여부는 세부적인 법률 영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며 “현재 상황에서 전문적인 법률지식이 없는 일반 시민들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고무줄 잣대’에 시장...
서울 아파트 경매 '봄바람'…집값 바닥 찍었나 2019-05-03 11:27:17
법무법인 열린의 정충진 변호사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신규 공급이 중장기적으로 부족해질 것으로 보이고 보유세 부담도 예상보다 크게 늘지 않자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다”고 설명했다.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수백채 갭투자자 줄파산…세입자 '날벼락' 2019-04-10 17:44:12
예상했다. 정충진 부동산 전문 변호사는 “역전세난 대처 방안을 묻는 갭투자자의 상담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장춘몽'으로 끝난 갭투자…전셋값 동시다발 하락에 '백기'2010년부터 작년까지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광주→수도권...
[집코노미TV] 손담비 깡통전세 피해 막으려 경매 받았다 혼쭐 ② 2019-03-19 07:30:00
정충진 변호사 이 사례에서 보다시피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건 권리분석도 명도도 아닙니다. 바로 이제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 건데요. 상승기와 하락기 이런 부분에서 2차 전략이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아무리 시세보다 싸게 낙찰 받아도 얼마 후 몇 년 후 매매가격이 하락하면 당연히 이득을 남길 수 없겠죠. 경매...
세계적 브랜드 '밀리오레 명동' 입점…소유자 1명 반대에 막혀 좌초 위기 2019-03-06 17:37:14
플래그십스토어 입점도 불투명해졌다.정충진 법무법인 열린 변호사는 “2000년 전후 동대문 등에 대거 공급된 테마파크는 구분등기 형태로 수백 명에게 팔렸다”며 “임차인이 100% 동의를 요구하는 게 일반적이다 보니 텅 빈 채 남아 있는 곳이 심심찮게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업체...
‘더 팬’ 출신 유라, 5일 첫 미니앨범 ‘B side’ 발매…독특 감성 예고 2019-03-05 09:16:18
딘, 검정치마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온 정충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곡의 몽환적 매력을 더한다. 또 하나의 타이틀곡 ‘깜빡(feat.카더가든)’은 기타 리프 중심의 단순한 멜로디를 중심으로 유라와 카더가든의 매력적인 음색이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담담한 창법으로 그리움...
[집코노미TV] '깡통전세' 손담비, 춤실력은 90점·투자 실력은 0점? ① 2019-03-04 07:30:00
▶정충진 법무법인 열린 대표변호사 보통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을 수 있거나 앞으로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때 직접 낙찰받는 전략을 권합니다. 손 씨도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이런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응찰가격이 절묘합니다. 누군가 자신보다 더 높은 가격을 써내서 낙찰받아가면 전세...
[집코노미] '아랫바지'·'윗바지' 모르면 당신도 경매 호구 2019-02-07 07:00:00
채무를 만들어 경매에 부치는 것이다. 정충진 법무법인 열린 변호사는 “경매로 나오는 순간 전국에서 조회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매매로는 안 팔릴 물건에도 입찰자들이 몰려든다”며 “경매 시장에선 함정도 많은 만큼 면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