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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장 취임 맘다니 "새 시대 시작…대담하게 시정 펼칠 것" 2026-01-02 06:36:58
무상보육, 무상버스 등으로 대표되는 맘다니 시장의 정책 공약이 지나치게 급진적이라고 우려해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맘다니를 두고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며 '이념 공세'를 퍼붓기도 했다. 맘다니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이번 뉴욕시 당국을 불신과 경멸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 정치가 영구적으로...
"사천피 찍을지 누가 알았나"...개미들 '멘붕' 2026-01-01 17:39:57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26조3670억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간 개인 코스피 순매도액 역대 1위 기록이다. 직전까지 개인의 최대 순매도액은 지난 2012년의 15조5천500억원이었다. 지난해 75.6% 오른 코스피는 주요 20개국(G20) 증시 중 상승률 1위 기록을 냈는데 개인은...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쿠란 위에 손 얹고 선서(종합) 2026-01-01 15:18:01
대변하려는 의중이 엿보였다. 맘다니 시장의 공식 취임식은 미국 진보 정치의 상징적 인물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이 주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맘다니 시장은 자신의 시정 구상과 포부 등을 밝히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엔 최대 4만명이...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2026-01-01 14:02:16
하다. 만 34세로 역대 최연소 뉴욕시장인 맘다니는 민족·종교적으로 인도계 무슬림이며, 정치적으로는 확고한 진보 성향이다. 그는 비공개리에 열리는 취임 선서와 공식 취임식에서 모두 이슬람교 경전인 쿠란에 손을 얹고 선서한다. 뉴욕시장 취임식에 쿠란이 사용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국민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2026-01-01 09:15:34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 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가까운 정규직 공무원과 72개 시 산하기관, 200여 개 위원회와 이사회를 총괄하는 뉴욕 최대 고용주의 최고경영자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단기간에 급부상해 당선된 34세의 민주사회주의자인 그는 통상적인 새...
불장에도 역대급 팔아치운 개미...승자는 외국인 2026-01-01 07:53:16
개인 수익률의 2배를 거뒀다.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26조3천670억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1일 한국거래소가 집계했다. 연간 개인 코스피 순매도액 역대 1위 기록이다. 직전 역대 최대 순매도액은 지난 2012년의 15조5천500억원이었다. 지난해 75.6% 오른 코스피는 주요 20개국(G20) 증시 중 상승률 1위...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07:00:05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혼란한 시장, 법치주의 중요해져... 든든한 기준 되도록 함께할 것" 황윤구 법무법인 동인 대표변호사 매년 100억원 이상 매출이 증가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동인은 고객이 의지할 수 있는 로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황윤구 동인 대표는 "법치주의는 혼란을 질서로 이끄는 가장...
FT "AI 거품 걷히고 트럼프는 관세 더 못 올려" 새해 예측 2025-12-31 21:08:01
정치·경제 이슈와 관련해 자사 기자들이 예측한 전망을 보도했다. FT는 'AI 거품이 꺼질 것인가' 주제와 관련해서는 AI 투자 과열이 이미 정점을 찍었다면서 "AI 투자에서 손쉽게 돈을 버는 시기는 지났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내년 AI 거품이 걷히는 과정에서 벤처캐피털과 사모펀드가 당황스러운 수준의 손실을...
혼돈의 세계, 新질서 설계자로…미들파워 허브 대한민국 2025-12-31 16:25:08
나오는 배경이다. 박종희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미·중은 한국을 ‘완충자’가 아니라 ‘전초기지’로 삼으려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동맹의 가치와 규칙을 공유하라”고 요구하고, 중국은 ‘경제와 정치를 분리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상황에서 한국 외교의 전통적 자산이던 전략적 모호성만으로는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