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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감독원 2025-12-22 12:26:51
김도희 △강릉지원장 정현호 △런던사무소장 김석훈 △동경사무소장 김재형 ◎국·실장 유임 △기획조정국장 이창규 △제재심의국장 권재순 △비상계획실장 백승필 △IT검사국장 유희준 △전자금융감독국장 변재은 △전자금융검사국장 심은섭 △가상자산조사국장 전홍균 △은행검사1국장 김남태 △외환감독국장 이민규...
조직 슬림화 나선 주요 그룹들…'40대 임원·기술 인재' 전진배치 2025-12-18 18:03:04
경영자도 줄줄이 퇴진했다. ‘삼성 2인자’로 불린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그랬다.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롯데에선 부회장단 4명이 모두 짐을 쌌다. 롯데는 62개 계열사 대표 중 20명을 한꺼번에 바꿨다. 빈자리는 50대 최고경영자(CEO)와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 갈 40대...
5대그룹 인사 마무리…키워드는 '쇄신·혁신' 2025-12-18 17:54:46
4명이 모두 퇴임했고, 삼성전자에서는 핵심 업무를 총괄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물러났다. SK는 그룹 전체 임원을 10% 줄이는 조직 슬림화를 택했다. 하지만 미래 성장에 필요한 R&D 인력은 대거 발탁했다. 현대차그룹은 신임 임원의 30%를 기술 인재로 채웠고, LG는 신임 임원 중 25%를 ABC(AI·바이오·클린테크) 분야에서...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전환하면서 그간 2인자 역할을 맡아온 정현호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후 후임으로 박학규 사장이 사업지원실장을 맡았다. 이 같은 변화는 세 가지 주요 목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첫째, 의사결정 라인 단순화와 실행력 확보다. 다단계 보고-결재 체제를 벗어나 각 계열사 단위로 권한을 분산하면 시장...
재계 연말 인사 '세대교체' 뚜렷…구조조정으로 조직 혁신 2025-12-04 15:52:38
사장단 인사에서는 '2인자' 정현호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박학규 사장이 사업지원실장에 위촉됐다.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던 노태문 사장은 정식 부문장으로 선임되는 동시에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노 사장은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로서 삼성전자를 이끌어 간다. 삼성은 오히려...
[사설] 기업들 잇단 세대교체 인사…"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절박함 2025-11-27 17:30:25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의 용퇴를 통해 ‘뉴 삼성’으로의 전환을 알렸다. 그룹 내 사장 인사 폭(4명)은 지난해(9명)의 절반 수준이었지만 그룹 2인자를 새로 선임한 것은 세대교체의 강력한 의지 표명이다. SK그룹 역시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을 교체하고 현장형 리더를 계열사 전면에 다수 배치했다. 가장...
삼성 준감위원장 "사업지원실, 이름보다는 운영이 관건…주의 깊게 볼 것" 2025-11-25 14:53:13
사업지원TF를 사업지원실로 개편하고,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용퇴, 박학규 사장을 새로운 사업지원실장에 위촉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일각에서는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2017년 11월 출범한 사업지원TF가 8년 만에 정식 조직으로 상설화된 만큼, 사실상 그룹의 컨트롤타워 부활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삼성전자, 실적 회복 궤도에 경영안정 집중…미래 기술혁신 지속(종합) 2025-11-21 13:45:39
사업지원실 개편으로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며 대대적인 쇄신 메시지가 담긴 대폭의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최근 시작된 사업 경쟁력 회복을 유지하기 위해 안정에 방점을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이사 2인의 진두지휘하에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전문가를 내세워 과감한 미래 도전을...
삼성전자, 쇄신보단 안정·미래 기술 선점…석학·AI 전문가 전면에 2025-11-21 10:25:26
사업지원실 개편으로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며 대대적인 쇄신 메시지가 담긴 대폭의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최근 시작된 사업 경쟁력 회복을 유지하기 위해 안정에 방점을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이사 2인의 진두지휘하에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전문가를 내세워 과감한 미래 도전을...
승부수 띄운 이재용…AI·로봇 등 미래사업 '새판짜기' 돌입 2025-11-07 17:48:17
평가된다. 이 회장의 ‘복심’으로 불리는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태스크포스(TF)장(부회장)은 이 회장이 그릴 새로운 삼성을 위해 후배 경영진에게 길을 터주기로 결심하고, 먼저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솔루션(DS)과 디바이스경험(DX) 등 양대 부문 경영지원실장을 지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