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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부수고 이주민에 수갑…英, 틱톡으로 이민단속 강화 과시 2026-01-14 18:58:44
문부수고 이주민에 수갑…英, 틱톡으로 이민단속 강화 과시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정부가 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 계정을 만들어 이주민 단속과 추방 활동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국 내무부는 13일(현지시간) '영국 국경 보호'(Secure Borders UK)라는 이름의 계정을 열어 영상 여러 건을...
“나는 납치된 무죄 대통령” 단 46초 만의 마두로 체포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들 2026-01-14 18:04:15
있다. 수없이 많은 베네수엘라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트럼프는 이에 대해 마두로를 질타했다. 그는 마두로가 베네수엘라 감옥과 정신병원 인원들을 미국으로 이동하게끔 만들었다며 그를 기소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또 BBC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한 83세 남성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그는 “...
[트럼프1년] 더 독해진 '美우선주의 2.0'…경제·안보 글로벌질서 대격변 2026-01-14 07:01:01
4년간 미국이 경제·안보·문화 측면에서 완전히 망가졌다고 주장하며, 진보진영을 향한 '이념 및 문화 전쟁'을 선포했다. 취임 첫날부터 불법 이민자 대규모 추방작전과 출생 시민권 금지 및 친(親)팔레스타인 시위 참여 유학생 비자 취소 등 초강경 반(反)이민 기조를 분명히 했다. 불법 이민자 색출을 위해...
시상식 등장한 '이 배지'…"트럼프는 최악" 직격 2026-01-12 17:44:07
할리우드 스타들은 레드카펫과 시상식 무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을 규탄하는 배지를 달고 등장하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규탄했다. 11일(현지시간) 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배우들의 턱시도와 드레스 위에 작은 배지가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배지에는 흰 바탕에 ...
드레스 위에 ICE 규탄 배지…골든글로브 스타들 反트럼프 가세 2026-01-12 15:59:13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할리우드 스타들만큼이나 눈에 띈 것은 바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규탄 배지였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에서 마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헐크 역할을 맡았던 배우 마크 러펄로, 코미디언 겸 배우...
[특파원 시선] 트럼프를 보며 '마석도'를 떠올렸다 2026-01-11 07:07:07
불법이민자를 일괄적으로 흉악범 취급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사는 과도하지만 흉악범을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 자체가 바이든 정부 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정황은 트럼프 재집권에 요인이 됐고, 현재의 초강경 이민단속이 논란 속에서도 유지될 수 있는 동력이 되고 있다. 결국 정부의 '문제 해결 능력'과,...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한 이민 고민이다. 세금 부담을 이유로 해외이주를 검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고, 자녀들이 이미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자녀의 권유로 부모가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동시에 상속재산 규모가 아주 크지 않은 자산가들 역시 본인 사망 이후 상속분쟁 가능성이나 배우자의 생계를 염려해 유언장 작성이나...
日영화 '국보' 연출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 "핏줄은 선택 못 해" 2026-01-02 10:39:00
온 인간이라는 영화의 구조는 제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요소와 겹친다"라고도 털어놓은 바 있다. 이 감독은 이번 인터뷰에서 가부키에 대해 "혈통주의를 관통하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예능은 유례가 없다"고 설명하고 "피를 잇는 것은 인간의 근원적 욕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에서 이민이 문제가 되고...
새해 미국 건국 250주년…'트럼피즘' 도전장 받은 美민주공화정 2025-12-31 10:03:23
귀결됐다. 이민·예산 집행 등을 놓고 내려진 법원의 판결·결정을 우회적으로 회피하거나, 잇따른 항고와 효력정지 소송 등으로 맞서는 한편, 자신의 정책에 제동을 건 판사를 향해 거친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각 주(州) 정부의 자율성을 중시해온 연방제의 가치가 도전받고 있다는 지적도...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⒂베냉 청년 "한국서 첫 외국인 유니콘 꿈꾼다" 2025-12-31 07:00:05
문제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박사학위를 얻어도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됐다"고 밝혔다. 2022년 서울로 향해 다양한 일을 경험하던 중 창업이민 인재 양성 프로그램(OASIS)에 대해 알게 됐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OASIS는 우수한 기술을 갖춘 외국인 창업자의 국내 창업을 활성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