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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 간선운송에 자율주행 시범 도입 2024-03-14 09:58:56
상용화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도 마련됐다. CJ대한통운은 마스오토와의 시범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적용 노선과 투입 차량을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항만 내 무인셔틀, 터미널 도크 무인 접안 등 자율주행 기반의 물류자동화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CJ대한통운, 택배상품 간선운송에 자율주행 시범 도입 2024-03-14 09:23:02
실제 화물을 실은 채 6회 운행했다. 이를 통해 주야간, 우천, 터널 등 다양한 운행 조건과 비상 상황을 시험했다. CJ대한통운은 자율주행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 업무강도는 낮추고 안전성은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를...
업황 개선에도…중형 조선 4사는 '고난의 항해' 2023-11-19 19:12:46
늘어 기존에 수주한 선박을 제때 만들 수 있을지조차 미지수”라고 토로했다. 중국 조선사의 ‘굴기’에 따라 주력 선종 중 하나인 소형 컨테이너선 신조선가는 떨어지고 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2750TEU(1TEU=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급 피더 컨테이너선 신조선가는 이달 4125만달러로 지난해(4200만달러)보다 소폭...
세계 최대 도크서 LNG선 4척 동시에 건조 2023-10-30 18:10:12
131m에 달하는 1도크가 분주히 돌아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1도크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이 동시에 건조 중이다. 1년 전만 해도 1도크는 초대형 유조선(VLCC)으로 가득했지만, 올해부터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국제해사기구(IMO)가 2050년까지 국제 해운부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한화오션, 1도크서 LNG운반선 4척 동시 건조…"수익성 극대화" 2023-10-26 10:20:03
한화오션, 1도크서 LNG운반선 4척 동시 건조…"수익성 극대화" "수익성 높은 LNG운반선 중심 생산체제 개편"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화오션[042660]은 거제사업장 제1도크에서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을 동시 건조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도크는 길이 530m, 폭 131m에 다양한 종류의 선박과...
"굿바이, 저가 수주"…조선 3사, 11년 만에 '동반 흑자' 2023-10-15 18:40:21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선주들이 도크를 찾지 못해 조선사들의 협상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3년 치 흑자를 사실상 보장받은 조선 3사의 주요 과제는 비용 절감과 차세대 기술 개발이다. 2014년부터 약 10년간 장기 불황을 겪은 터라 조선업계에선 이번 호황에 체질 개선에 성공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한화오션은 지난...
한-일 택시 플랫폼 '맞손'…해외 송금 편해진다[Geeks' Briefing] 2023-05-19 16:40:07
일본의 트러스트도크, 크레짓, 비인포매티카가 핀테크 사례 발표에 나선다. 이어 펜벤처스코리아, 소조벤처스는 양국의 벤처투자 시장 현황과 상호 진출 전략에 관해 설명한다. 이번 웨비나는 22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센트비, 캄보디아 윙 뱅크와...
드론 띄워 中 제3항모 푸젠함 몰카 촬영…중국인 형사처벌 2023-04-19 11:47:18
제3항모 푸젠함 몰카 촬영…중국인 형사처벌 CCTV "국가기밀 불법 취득죄…함부로 촬영 말라"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중국이 건조 중인 제3 항공모함 푸젠함을 몰래 촬영하던 현지인이 체포돼 형사 처벌됐다고 중국중앙TV(CCTV)가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젠함을 몰래 촬영한 군사 장비 애호가 뤄모씨가...
울산 10개 도크 꽉 찼다…"50척 동시 건조" 2023-03-26 18:21:05
약 20%에 이르는 글로벌 1위 조선사다. 전 세계에 공급되는 배 5척 중 1척이 이 회사의 울산·군산 조선소에서 만들어진 셈이다. 1972년 설립 이후 50년간 52개국 330여 개 선주사에 2300척이 넘는 배를 공급했다. 2016년 최악의 수주 절벽을 뒤로 하고 재도약에 나선 현대중공업이 이날 8년 만에 울산 야드(조선소) 내부를...
조선 3사, 올해 모두 흑자 낸다…"골라서 수주" 2023-01-26 15:46:39
건조하는 공간을 도크라고 하는데, 이 도크가 적게는 2년, 많게는 3년치까지 꽉 찼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조선해양의 경우 오는 2026년까지 LNG 운반선만 한 달에 한 척꼴로 생산해야 제 때 인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수익성 높은 선박 위주로 골라서 수주한다는 전략입니다. 여기에 신조선가도 당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