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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죽여놨다" 손님 '무차별' 폭행 살해한 주점 직원 '징역 12년' 2023-02-24 23:35:52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용래 부장판사)는 살인죄로 기소된 A씨(45)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서울의 한 라이브카페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전 6시50분께부터 B씨(당시 54)를 약 2시간 동안 320여차례 주먹과 발로 가격하거나 짓밟았다. B씨는 병원에...
손님 320번 때려 살해한 주점 직원 `징역 12년` 2023-02-24 21:04:26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용래 부장판사)는 살인죄로 기소된 A(45)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이 같은 판결을 선고했다. 서울의 한 라이브카페에서 일하던 A씨는 작년 8월 20일 오전 6시 50분께부터 B(당시 54)씨를 약 2시간 동안 320여차례 주먹과 발로 가격하거나 짓밟은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기재부 직원들 "가장 닮고 싶은 상사는 추경호" 2023-01-13 09:07:03
국제경제과장, 조용래 환경에너지세제과장, 한재용 부가가치세제과장, 황석채 조직제도 팀장이 선정됐다. 최다 득표는 김봉준 과장이었다. 이중 김윤상 재정관리관, 김언성 국장, 김동일 심의관, 한재용 과장, 오기남 과장 등 5명은 닮고 싶은 상사에 누적 3회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면...
허영인 기소에 술렁이는 경제계 2022-12-20 17:47:56
기소한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용래)에 배정됐다. 재판 절차가 본격 진행되면 내년 1분기에 첫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 재판에선 SPC의 가공 계열사 밀다원을 둘러싸고 치열한 법리 논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검찰은 허 회장 등이 2012년 1월 법 개정으로 신설된 일감몰아주기 증여세를 ...
일감몰아주기 해소가 위법?…檢 '허영인 기소'에 경제계 술렁 2022-12-20 15:34:41
검찰이 기소한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용래)로 지난 19일 배정됐다. 이에 따라 재판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돼 내년 1분기께 첫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 재판에선 SPC 계열사 중 밀 가공업체 '밀다원'을 둘러싸고 치열한 법리 논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검찰은 허 회장 등이...
처음 본 장애인에 이유 없이 흉기…20대 여성에 실형 2022-11-16 10:32:43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용래)는 상습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27)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8월 서울역 광장에 앉아있는 장애인 피해자(66·남)에게 다가가 아무 이유 없이 미리 구입한 흉기를 휘둘렀다. 당시 피해자는 왼쪽 뺨과 콧등, 이마에 2~10cm의 상처를 입은 것으로...
우리은행 `614억 횡령` 형제도 판결 불복…2심 간다 2022-10-11 21:56:3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용래 부장판사)에 7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국외도피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씨와 동생은 지난달 30일 각각 징역 13년과 10년, 1인당 추징금 323억7천여만원을 선고받았다. 전씨는 우리은행 본점 기업개선부에서 근무하던 2012년 10월부터 2018년 6월까지...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법원, 징역 13년 선고 2022-09-30 17:52:26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용래)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국외도피 혐의로 구속기소된 우리은행 직원 전모씨(43)와 동생(41)에게 각각 징역 13년과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한 1인당 323억8000만원씩 총 647억여원을 추징하라는 명령도 내렸다. 우리은행 본점 기업...
614억원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1심서 징역 13년 2022-09-30 12:58:42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용래 부장판사)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 국외 도피 혐의로 구속기소 된 우리은행 직원 전모(43)씨와 동생(41)에게 각각 징역 13년과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형제에게 1인당 323억7000만원씩 총 647억여원을 추징하라는 명령도 ...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1심 징역 13년·323억 추징 2022-09-30 12:03:36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용래 부장판사)는 3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국외도피 혐의로 구속기소된 우리은행 직원 전모(43·남)씨와 동생(41·남)에게 각각 징역 13년과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추징금 323억8천만원도 함께 명령했다. 우리은행 본점 기업개선부에서 근무하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