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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운행을 재개한 뒤로도 노후한 압록강철교(조중우의교)를 그대로 활용 중이다. 북한과 중국의 육상 우편 교류 재개 발표는 양국 정상이 지난달 초 베이징에서 만나 교류·협력 확대 입장을 천명한 뒤 나온 것이기도 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양국이 호혜적인 경제·무역 협력을 심...
김정은 "북중관계 견고해서 깰 수 없어…지역 안정에도 도움"(종합) 2025-10-10 09:18:56
속에서 조중(북중) 관계의 보다 활력있는 발전을 추동해 나갈 것"이라고 확언했다. 또 중국이 "현대화된 사회주의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여정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통신은 "담화는 친선적이고 우애의 정이 차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다만 북한 매체가...
美국무부, 中국경절 축하 성명 발표…작년 '지각 축하'와 대비 2025-10-01 16:30:43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중 우호협력 관계를 끊임없이 심화,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 화이 쭝 베트남 공산당 서기처 서기는 베트남과 중국의 운명 공동체 건설의 새로운 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 주재 중국 대사관이 주재한 경축 행사...
[속보] 北 "북중 외교장관, 지역 문제 의견 교환…견해일치" 2025-09-29 06:27:10
"조중(북중) 수뇌상봉과 회담의 정신에 맞게 조중친선협조관계의 심화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왕이 부장은 최 외무상의 방중이 북중정상회담 이후 "처음으로 되는 조선고위급대표단의 중국 방문"이라며 양국 정상의 상봉이 "두 나라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향과...
中왕이 "北과 공동이익 수호"…北최선희 "中과 다자협조 긴밀히"(종합) 2025-09-28 23:30:59
"조중 관계의 부단한 심화·발전은 조선의 굳건한 입장"이라면서 "조선은 중국과 함께 양당·양국 최고 지도자의 공동인식을 잘 이행하면서 전략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우호적 교류를 증진하며, 실무적 협력을 심화해 조중 관계가 새롭고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중국과...
北평양과학기술대 "中대학들과 협력·인재교류 강화 희망" 2025-09-25 12:40:20
한층 강화함으로써 조중(북중) 관계 발전에 공헌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은 전했다. 왕 대사는 "대사관은 중조(중북) 교육·과학·기술 영역 교류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평양과학기술대학의 중국어 교육과 중국 관련 대학과의 협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주북 中대사관, 북한 명소 연속 소개…'관광 재개' 힘 받나 2025-09-21 13:23:52
'조중우의탑')과 모란봉구역에 있는 개선문, 김일성·김정일 동상 등 주요 기념물을 가로지르는 승리거리를 비롯해 천리마동상과 대동강 등 평양 곳곳의 유명 경관을 봄철 사진과 함께 소개한 것이다. 고려시대 정자 련광정(연광정)과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인 대동문, 김일성 주석이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中, 北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국회부의장급 보내…2년만에 참석 2025-09-09 10:26:50
한현우 국장은 "조중(북중) 인적자원 개발 협력은 좋은 전통을 갖고 있다"며 "양측이 앞으로 계속해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조중 우호 협력 관계가 더 큰 발전을 얻도록 추동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고 중국대사관은 전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정은·시진핑, 6년만에 만나 "우호불변"…북중관계 복원(종합3보) 2025-09-05 02:43:52
느꼈다"면서 "세상이 변해도 조중(북중) 양국의 친선의 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시 주석과 김 위원장은 소규모 다과회와 연회를 가졌다. 중국 공산당 서열 5위인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와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이 배석했다. 이날 중국...
북중 정상 "6년만에 동지 만나 감회"·"한가족 같았다" 화기애애 2025-09-05 01:02:09
극진히 환대해주는 친선의 감정"이라며 "세상이 변해도 조중 양국 인민의 친선의 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시 주석도 김 위원장의 발언을 듣는 내내 잔잔한 미소를 짓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이었다. 두 정상 간 회담은 2019년 1월 김 위원장의 방중, 그해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