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문화가 있는 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힐링여행' 운영 2018-03-27 15:43:48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와 7시에 시작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의 4월 일정을 공개했다. 내달 4일에는 '고려의 다양한 상형청자', 11일에는 '조희룡이 그린 꽃과 나비', 18일에는 '금동반가사유상', 25일에는 '고려시대 사경지의 제작' 등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
`천상의 컬렉션` 이청아, 품격 있는 PT 매력 발산 2018-03-25 11:37:50
화가인 조희룡의 ‘매화서옥도’에 대해 소개하며 이와 관련 된 우리 문화재에 심도 있는 접근으로 지적인 면모를 뽐낸 것. 특히, 귀에 착 감기는 보이스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매너로 문화재의 사연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이청아는 정확한 발음과 풍부한 감정이 담긴 프레젠테이션으로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9-22 15:00:04
오늘도 일하고 싶다…40대 전후 선택폭 줄어 고민 170922-0303 문화-0015 10:00 [신간] 우봉 조희룡·이것만 알면 옛 그림이 재밌다 170922-0313 문화-0016 10:06 신라 화엄십찰 '청담사'의 위치는 북한산 어디일까 170922-0315 문화-0017 10:07 김성태 의원 "UHD방송 시청 가능한 가구 0.1%에 그쳐" 170922-0326...
[신간] 우봉 조희룡·이것만 알면 옛 그림이 재밌다 2017-09-22 10:00:16
우봉 조희룡(1789~1866)의 생애와 예술을 소개한 책. '묵장의 영수'는 먹을 다루는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조선 시대 서화가 인명사전 '근역서화징'을 쓴 오세창이 붙인 이름이다. 책은 조희룡이 그림의 독창성을 중시했으며 예술가로서 자부심이 넘쳤던, 근대적 시각의 전문 예술가였다는 관점에서...
[책꽂이] 4차 산업혁명 재테크의 미래 등 2017-09-21 19:11:44
산 우봉 조희룡(1789~1866)의 독특한 생애와 예술세계를 소개했다. ‘문인 예술가’라는 새로운 모델을 창시한 선구자로서 조희룡을 재조명했다. (이선옥 지음, 돌베개, 392쪽, 3만원)●처음으로 기독교인이라 불렸던 사람들 교인 수가 서기 40년 1000여 명에서 300년께 500만~600만 명으로 늘어난 초기 기독교의...
[책마을] 연암·다산·홍재 서재에 담긴 뜻은 2015-01-01 21:34:12
벼루를 갖추고 밭 대신 벼루를 갈았던 조희룡의 ‘백이연전전려’, 과학보다 문사철(文史哲)을 중시했던 시대에 수학과 기하학 연구에 몰두했던 유금의 ‘기하실’, 선비의 사적 공간인 서재를 공동으로 사용했던 전기와 유재소의 ‘이초당’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서화동 기자...
[책마을] 벼슬길 막힌 골목길 한량들 2014-04-24 21:07:30
조희룡과 골목길 친구들》은 19세기 화가인 우봉 조희룡이 쓴 《호산외기》에 저자의 상상력을 더해 쓴 전기소설(傳記小說)이다. ‘호산외기’는 조선 후기 여항인 42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 책에는 그 중 14명의 삶을 그렸다. 여항은 원래 ‘꼬불꼬불한 골목’이란 의미로 서울의 비양반 계층이 살던 생활공간을...
[Travel] '원더우먼 할머니'가 반겨주는 이 마을로 나들이 가볼까 2013-09-01 16:53:51
등장한다. 《금강사군첩》은 조희룡의 《호산외사》에 나오는 ‘명사금강사군산수(命寫金剛四郡山水)’라는 구절에서 유래한 것으로, 김홍도는 이곳 전망대에 올라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절벽을 상세히 묘사했다. 촛대바위는 전망대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추암해변 끝자락에서 보는 것이 더 운치 있다. 한적한 해변...
이번엔 박정희 친필편지 경매 2013-06-10 17:14:57
‘백자청화인 장생문호’(4000만~6000만원), 조선시대 말기 매화의 대가 우봉 조희룡의 ‘백매도’(4500만~8000만원), 조선시대 왕들의 기일(忌日)과 탄신일을 기록한 ‘월력’(550만~850만원) 등도 비교적 낮은 가격에 나온다. 프리뷰는 17일까지 경운동 아이옥션 경매장. (02)733-6430 김경갑 기자 kkk10@hankyung.com...
'삼성맨, 전통예술에 빠지다'…명품 국악공연 '부지화' 제작한 강현준 대표 2013-03-13 19:18:35
조희룡이 조선시대 천재화가인 고람의 그림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들에게 한 말입니다. 주변에 있는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아보지 못하는 현 상황을 정확히 지적할 수 있는 말이죠."전통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유민기획을 만들었다는 강 대표는 2011년 7월부터 '부지화'란 이름으로 공연을 진행했다. 대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