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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포스증권·우리종금 합병 인가 의결 2024-07-24 19:32:23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초대형 IB 요건은 자기자본 4조원이다. 현재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증권사 5곳이… 초대형 IB로 지정됐다. 한편 현재 유일한 전업 종합금융회사(종금사)인 우리종합금융은 이번 합병으로 간판을 내리게 됐다. 신민경...
한국포스증권-우리종합금융 합병 금융위 최종 승인 2024-07-24 17:22:11
승인했다. 합병증권사는 종금사 업무를 10년간 영위하되 5년차 말부터 발행어음과 기업여신 한도를 자기자본 200% 이내로 운영하는 종투사 규제를 순차적으로 적용받게 된다. 향후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을 추가 인가받아 종합증권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포스증권은 발행어음 한도, 기업여신 한도,...
우리투자증권 10년 만에 재출범…'초대형 IB' 도약 노린다 2024-07-24 17:11:03
종합금융회사(종금사)인 우리종합금융은 이번 합병으로 간판을 내린다. 다만 10년간 단계적으로 종금사 업무를 축소할 예정이다. 금융위가 합병 인가안을 의결하면서 우리투자증권이 종합금융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기간을 합병 등기일로부터 10년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금융위는 "합병 증권사는 발행어음 한도, 기업여신...
우리금융 "포스증권·종금 합병해 시너지" 2024-02-05 18:33:51
종금사인 우리종합금융과의 합병을 통해 증권사로서 면모를 갖춰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4대 증권사 빼곤 모두 검토”우리금융지주는 6일 이사회에서 한국포스증권 인수 추진 방안을 알리고 공식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르면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금융이 증권사...
임직원 소집한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 시장 기대 이상 성과내달라" 2024-01-21 10:39:38
작년 말 증자를 마친 종금사 역량 강화를 통해 증권업 진출에 대비하겠다고도 했다. 자산관리영업 패러다임을 포트폴리오 관리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회사 측은 "우리은행이 홍콩H지수 ELS 손실 사태에서 비켜나 있지만, 금융권 전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데 앞장서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자산관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올해 시장 기대 이상의 성과" 2024-01-21 09:42:28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보, 리스크 관리, 그룹 시너지 확대, 디지털·정보기술(IT) 경쟁력 강화, 기업문화 혁신 고도화와 사회적 신뢰 제고 등 5대 전략 방향도 공유했다. 종금사 역량 강화를 통한 증권업 진출 대비, 자산관리 전문은행 도약, 디지털 신사업 추진 등의 계획도 재확인했다. hanjh@yna.co.kr...
금융회사 임원 성과급 50%·5년간 나눠서 준다 2023-04-20 17:48:17
이상 종금사, 2조원 이상 상장사,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 등이다. 금융위는 적용 범위를 늘리는 안을 추가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임원뿐 아니라 직원에게 지급하는 특별성과급·희망퇴직금의 주주 감시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직원에 대해서도 지급 기준과 보수액 등을 주주들에게 적극적으로...
금융당국, '금융사 등기임원 보수' 주주통제 강화 추진한다(종합) 2023-04-20 15:45:08
은행, 금융지주와 자산규모가 5조원 이상인 종금사, 2조원 이상인 상장사, 자산규모 7천억원 이상인 저축은행 등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시장 영향력이 큰 회사를 적용 대상으로 봤고, 적용 범위를 늘리는 안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필요하다면 추가로 검토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일부...
"피같은 내 돈 날릴라"…경제 위기마다 반복되는 '뱅크런' 2023-03-20 18:02:24
종금사 개인 예금의 38% 규모였다. 이후 금융 구조조정 과정에서 종금사라는 업태 자체가 사라졌다. 2011년 2월엔 부실 저축은행이 무더기 영업정지를 당하면서 전국 저축은행에서 하루 수천억원의 예금이 인출됐다. 예금보험제도와 최종 대부자뱅크런을 막기 위한 장치로는 예금보험제도와 중앙은행의 최종 대부자 기능이...
[데스크 칼럼] '종금사 영업'하다 탈난 금융사들 2023-01-04 17:51:07
한계기업이 줄줄이 쓰러지자 종금사는 유동성 위기에 빠졌고, 급기야 예금인출 사태까지 내몰리며 연쇄 부도가 났다. 지난해 하반기 국내 자금시장 경색은 종금사 사태를 빼닮은 측면이 크다. 악재가 더해지며 상황이 악화한 근본 배경에 금융회사의 조달-운용 간 만기 불일치가 있었기 때문이다.'만기 미스매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