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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컨슈머리포트 '최고의 건조기' 상위권 휩쓸어 2026-02-17 06:05:01
발표한 '2026년 최고의 건조기' 순위에서 신뢰도 및 고객 만족도 부문 최고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150대 이상의 건조기를 대상으로 성능·신뢰성·소음·편의성 등을 평가한 결과, 전기 건조기 상위 17개와 가스 건조기 상위 10개 모델이 LG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에 오른...
여자 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4강 불씨 살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07:32:05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6위를 기록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는 이나현(한국체대)이 37초86으로 10위에 올라 ‘톱10’을 기록했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010으로 14위에 머물렀다. 이 종목 금메달은 36초49의 올림픽 기록을 세운 네덜란드의 펨케 콕이 차지했다.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EU외교대표, '유럽 소멸' 경고 반박…우크라 가입일 제시엔 난색(종합) 2026-02-16 03:43:08
난색(종합) 칼라스 "유럽이야말로 번영과 자유의 세계 기준 제시"…뮌헨안보포럼 폐막 유럽, 연일 자강론 설파…美국무 '톤 다운' 연설에 유럽 안도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 외교 수장이 유럽 문명이 이민자 수용 등에 타격을 받아 쇠퇴하고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지적에...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1·2차 합계 2분35초41로 33위를 기록, 한국 남자 선수 최고 순위와 타이를 이뤘다. 스켈레톤의 홍수정은 1~4차 합계 3분54초73으로 22위에 올라 첫 올림픽을 마쳤고,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의 윤신이는 32강에서 탈락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58위를...
'빙속 간판' 김준호·'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설에도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58:56
연휴를 종합 순위 10위권 진입의 분수령으로 보고, 빙상과 설상 전 종목에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등 전통적 효자 종목의 결선이 연휴 초반에 집중돼 있어 선수단의 최종 성적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기간 메달 사냥의 포문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단거리의 간판...
"삼성전자, 국내 250대 기업 중 ESG 종합평가 1위" 2026-02-13 06:00:09
│ 순위 │ 종합 │E (환경)│ S (사회) │ G (지배구조) │ ├───┼────────┼────────┼───────┼───────┤ │ 1 │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SK이노베이션 │ POSCO홀딩스 │ │ │││ │ │ ├───┼────...
'2년전 유혈 진압' 방글라 총선 투표 마감…옛 야당 승리 전망(종합) 2026-02-12 19:55:30
1순위 이번 총선에서는 옛 제1야당인 BNP의 승리가 예상된다. 하시나 전 총리가 이끄는 AL은 정당 등록이 정지돼 이번 선거에서 후보자를 낼 수 없기 때문이다. BNP가 승리하면 과거 총리를 지낸 칼레다 지아 BNP 총재의 아들 타리크 라흐만(60) BNP 총재 대행이 차기 총리 1순위로 꼽힌다. 그는 영국에서 17년 동안 망명...
'R&D 예타 폐지' 대형 사업, 연구형·구축형 맞춤 사전점검 도입 2026-02-12 15:00:01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재원 배분 효율성을 높인다. 기존 예타가 경제성을 포함한 8개 항목을 평가하면서 행정 부담이 컸던 점을 고려해 사업기획점검에서는 시급성·구체성·중복성 등 4개 항목으로 간소화한다. ◇ 가속기·발사체 등 구축형 3단계 심사…"성공 가능성 높인다" 구축형 R&D는 사업 관리 난도가 높은 점, 실패...
"상업용 부동산 회복 끝났다…올해는 '옥석 가리기' 전쟁" 2026-02-12 14:36:44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한 순위다. 최 상무는 "중국과 홍콩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일본·한국 중심의 안정적 임대 수요가 부각됐다"며 "특히 물류를 중심으로 해외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상무는 "2026년은 자산 간 격차가 더 선명해지는 해"라며 "입지, 스펙, 운영 전략, ESG...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2026-02-12 13:21:39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보면, 각 표현이 적시한 사실들은 모두 허위임이 증명됐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회고록이 5·18 단체들의 명칭을 직접 명시하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는 전씨 측 주장에 대해선 "단체들의 활동 경과와 회고록 서술방식을 볼 때 통상의 방법으로 회고록을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