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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쿠르드 무장단체 공격에 민간인·군인 4명 사망 2026-01-07 00:33:29
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4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한 이슬람 반군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은 이후 임시정부를 세우고 이듬해 3월 SDF 병력을 정부군에 흡수하기로 SDF와 합의했다. 그러나 SDF는 약속 이행을 늦추면서 정부군과 계속 충돌하고 있다. dk@yna.co.kr (끝)...
근무 중 쓰러진 아파트 경비원…주민들 '완쾌 기원' 성금 전달 2026-01-06 23:29:59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아파트 경비원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을 전달한 사실이 전해졌다. 6일 연합뉴스는 인천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근무 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한국아파트에서 3년간 경비원으로 근무해 온 70대 A씨는 지난해 1...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7개국 공동 성명 2026-01-06 22:38:02
성명에서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주민들의 것으로, 덴마크와 그린란드 관련 사안을 결정하는 주체는 오직 덴마크와 그린란드뿐"이라고 밝혔다. 7개국은 이어 북극권에서의 안보는 미국을 포함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들의 집단 협력을 통해 달성돼야 한다며 미국의 협력도 촉구했다. 이들은 "나토는 북극권이...
베네수 여론통제 강화…언론인 구금·거리엔 마두로 지지 민병대 2026-01-06 21:35:10
주민들 휴대전화를 검사해 미국의 행동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는 게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심검문에 콜렉티보들이 동원됐으며, 카라카스 곳곳에 검문소도 설치됐다고 했다. 콜렉티보는 대부분 디오스다도 카베요 내무부 장관이 통제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카베요 장관은 마두로 정권을 대표하는...
"카페도 바게트처럼"…마크롱, 유네스코 '노크' 2026-01-06 21:02:17
"프랑스 국민 빵"인 바게트를 세계유산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해왔고, 실제로 유네스코는 2022년 11월 "바게트 빵의 장인 노하우와 문화"를 무형문화유산에 올렸다. 프랑스 카페와 비스트로는 동네 주민들이 모여 가정식과 술을 즐기는 작은 식당으로, 레스토랑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프랑스 비스트로·카페 협회는...
바게트 뒤따라…마크롱,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촉구 2026-01-06 20:27:59
비스트로는 동네 사랑방 같은 장소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드나들며 가정식과 술을 즐기는 작은 식당이다. 레스토랑보다 가격도 저렴하다. 이에 프랑스 비스트로와 카페 협회는 2024년부터 이들 장소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협회는 사이트에서 이들 장소가 "시간의 매개체"라며 "세기를...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수~과천 복합터널 4월 착공…노량진 1만 가구 공급" [뉴스+현장] 2026-01-06 19:10:40
"주민 숙원 사업인 이수~과천 복합터널이 올해 4월 착공된다"며 "교통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 간 이동 불편을 해소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노량진 일대를 중심으로 신규 1만 가구 주택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박 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과 생활 인프라...
'찬성 여론' 타고…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 2026-01-06 18:39:00
조만간 주민투표를 통해 구체적 추진 방향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본궤도 오르는 부산·경남 행정통합박완수 경남지사는 6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 통합은 정치권의 일방적인 ‘톱다운’ 방식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통합 과정에서의 갈등과 사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할...
"목동 재건축 10년내 완료…5만가구 도시로" 2026-01-06 18:33:23
미래교육센터 등 문화·학습 인프라를 채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15일 대장홍대선이 착공하면서 신월동의 첫 지하철 시대도 열릴 전망이다. 이 구청장은 “양천의 재도약을 위한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향후 2~3년 내 주민들이 직접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영리 기자...
중구 "2035년까지 1.4만가구 공급" 2026-01-06 18:31:56
복지 혜택도 강화한다. 주민 건강 관리 거점인 ‘언제나 튼튼센터’를 중심으로 ‘건강 나이’를 다섯 살 연장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이순신 장군 탄생지 중구의 정체성을 살린 ‘이순신 축제’, 가을밤 정동길을 활용한 ‘정동야행’, ‘남산자락숲길 페스타’, ‘명동스퀘어 카운트다운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