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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 확산…강풍에 진화율 떨어져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HK영상] 2026-02-23 10:45:28
산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불에 탔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주민 백여명을 체육관 등으로 대피시킨 상태다. 산림청과 경상남도는 날이 밝자 진화헬기 51대를 투입했으며, 진화차량 119대, 진화인력 754명을 배치해 주불 진화에 나설 방침이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함양 산불 강풍 속 확산 변수, 주민 167명 대피 완료 2026-02-23 09:34:14
현장 투입을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현재 인근 주민 101세대 167명이 유림면 어울림체육관 등으로 대피를 완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23일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39대(산림청 22·경남도 6·군 10·소방 1)를 투입해 주불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총력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창원=김해연...
올해 첫 대형 산불, 함양서 사흘째...주불 잡기 돌입 2026-02-23 08:02:23
산림 당국은 해가 뜨자마자 헬기 수십 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주불 잡기에 나섰다. 23일 오전 5시 기준 함양 산불의 진화율은 32%를 기록하고 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 산불영향 구역은 약 189㏊로 추정된다. 전체 8.26㎞의 화선 중 2.64㎞가량의 진화가 완료됐다. 앞서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함양 산불 사흘째…일출 후 헬기 51대 투입해 주불 진화 돌입 2026-02-23 07:30:18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현장 지형이 급경사로 이뤄진 데다, 강풍까지 불고 있어 진화에 난항을 겪는 중이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함양 산불의 진화율은 32%다. 전날엔 진화율이 66%까지 높아지기도 했지만, 산불 확산에 따라 다시 낮아졌다. 산불영향 구역은...
[속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2026-02-22 21:23:09
22일 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만에 진화됐다.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2분께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신고 접수 1시간53분만인 오후 9시15분께 잡혔다. 당국이 인력 277명과 장비 70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선 결과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7시 34분쯤 대응...
"중학생 불꽃놀이 하다가"…창원 산불 원인 조사 2026-02-21 19:09:50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산불 당시 주변에 연기가 크게 일면서 창원소방본부에 116건의 관련 신고가 들어왔다. 산불 초기 야산 인근 아파트 등으로 불이 확산할 것으로 우려되자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 15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산림 당국 등은 인력 146명과 장비...
'국가소방동원령' 내린 경주 산불 "주불 진화" 2026-02-08 18:45:26
타고 확산한 가운데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을 완전히 껐다고 산림 당국이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강풍을 타고 이날 오후까지 계속 확산했다. 산불영향구역은 54㏊, 화선은 3.7㎞로...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026-02-08 17:57:14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일원에서 난 산불은 강풍을 타고 이날 오후까지 계속 확산했다. 산불영향구역은 54㏊, 화선은 3.7㎞로...
울산 봉화산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입산자 실화 추정" 2026-01-20 08:48:52
6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20분께 주불을 잡고 뒷불을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헥타르)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또 산불 원인을 입산자 실화로 보고 확인 중이다. 울산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로, 바람...
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안평면 두 곳에서 각각 발화했다. 실화로 시작된 불은 강풍을 타고 안동·청송·영양·영덕 등 인근 4개 시·군으로 급속히 확산됐고, 산림당국은 전국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149시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이 산불로 의성과 안동 등 5개 시·군에서 26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치는 등 총 5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