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차정인 국교위원장 "채용서류 출신대학 기재 제한 필요" 2025-12-23 20:38:44
완화와 입시 지옥 해소는 근본적으로 학벌주의 문제와 맞닿아 있다”며 “부모들은 여전히 출신 대학이 장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믿고 있지만 채용 현장은 직무역량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채용절차법은 직무 수행과 무관한 신체 조건이나 출신 지역, 가족 배경 등에 대한 정보 수집을 제한하...
"잘 헤어지는 게 중요"…해고 통지 잘하는 법 2025-12-23 14:43:15
할 사항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우선적으로 해고가 결정되면, 그 결정을 통지함에 있어 해고 30일 전에 예고를 하도록 규정(근로기준법 제26조)되어 있는 만큼 그 예고시점과 관련한 기산일, 해고가 이루어지는 날과의 기간계산 방법을 잘 확인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해고예고는 민법 제157조에 따라 초일이 불산입되어...
[칼럼] 가업승계, 준비 없이는 기업을 지킬 수 없다 2025-12-22 17:27:23
사항 중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증여자의 대표이사 재직 요건이 강화된 것이다. 이제는 전체 가업 영위 기간의 50% 이상, 그리고 증여일부터 소급하여 10년 중 5년 이상 대표이사로 재직해야 한다. 과거에는 임원으로만 재직해도 인정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질적으로 회사를 이끈 최고경영자여야 한다는 의미다. 이는...
금감원 "내부회계관리제도 기준 의무적용"…결산 유의사항 당부 2025-12-22 12:00:17
심사시 중점사항 회계이슈를 확인해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도 당부했다. 해당 이슈는 ▲ 투자자 약정 회계처리 ▲ 전환사채 발행 및 투자 회계처리 ▲ 공급자금융약정 공시 ▲ 종속·관계기업 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처리 등 네 가지다. 또 외부감사인과 금융감독원에 관련 자료제출을 거부·지연·허위제출하는 등...
[칼럼] 병의원 노무관리, 방심하면 위기가 된다 2025-12-22 10:21:18
제공한 것이며 업무 자체가 사업주의 지휘·감독에 따른 것으로밖에 볼 수 없으므로 연장근로시간으로 봐야 한다. 이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근로 시간을 정확하게 산정하고 직원의 시급에 맞게 계산해 월별 임금을 지급하거나 유연근로제를 도입해야 한다. 특히 근로계약서는 노무관리의 기본 중 기본이다....
'M&A 대박' 노리는 스팩…초기투자자 이력이 승패 좌우 2025-12-21 17:08:16
청구하는 과정에서 공시된다. 여기서는 합병비율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예컨대 합병비율이 1 대 0.5라면 스팩 주식 1주당 합병법인 주식 0.5주를 받게 된다는 의미다. 합병 이후 기업 가치도 대략적으로 추산할 수 있다. 합병법인의 기존 발행주식 수에 합병신주 수를 더한 뒤 합병가액을 곱하면 된다. 다만 발기인 등이...
송미령 농식품장관 "AI 발생 위험 높아…꼼꼼한 소독 필요" 2025-12-21 15:29:46
찾아 현장 방역 사항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국내 처음으로 야생조류에서 3개 혈청형(H5N1·H5N6·H5N9)이 확인되는 등 과거보다 (AI 발생)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했다. 이어 "특히 12월과 1월이 가장 위험한 시기로, 전국 어디서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쿠팡사태' 피싱 1천만원 피해사례도…금감원, 소비자경보 높여(종합) 2025-12-18 21:16:53
1일 쿠팡 사태와 관련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가 금융사기 피해 사례가 확인되고 제보가 늘어나자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했다. 금감원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명의도용 범죄 발생이나 피해 보상 등을 언급하며 금융소비자의 불안감과 피해보상 심리를 자극하는 것이 최근 수법의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소비자원 "목욕탕 안전사고 신고 연평균 56% 늘어" 2025-12-18 12:00:27
수칙을 부착해 이용자가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 소재 목욕장 16곳(욕탕 32개)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탈의실 내 체중계, 세면대, 정수기 주변 모두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한 목욕장은 한 곳도 없었다. 또 탈의실에 안전 수칙을 부착한 곳은 41%에 불과했다. 소비자원은 서울시...
'쿠팡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 늘어…금감원, 소비자경보 높여 2025-12-18 12:00:04
1일 쿠팡 사태와 관련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가 금융사기 피해 사례가 확인되고 제보가 늘어나자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했다. 금감원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명의도용 범죄 발생이나 피해 보상 등을 언급하며 금융소비자의 불안감과 피해보상 심리를 자극하는 것이 최근 수법의 특징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