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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수사 3인방' 물갈이…금요일 밤 고위급 인사 발표 '이례적' [종합] 2025-10-24 23:35:54
경무관은 광주청 공공안전부장에 보임됐다. 김 경무관은 지난 2월 총경에서 진급했다. 김 경무관은 영등포경찰서장 재직 당시 형사과장이던 백 경정에게 용산(대통령실)을 언급하며 마약 밀반입 사건 수사 관련 외압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김 경무관은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조병노 전남청...
사망사고 나면 매출액 3% 과징금…건설안전특별법 보완 발의 2025-09-22 17:05:16
발주청이 기재부 등 상위 기관과 협의를 거치도록 의무 조항을 신설했다. 만약 발주자가 적정 수준의 공사비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시공사(원청)가 발주자에 이의제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이의제기권도 신설된다. '적은 비용'과 '촉박한 공사 기간'을 산업재해가 발생하는 주된 원인으로 보고 공사비와...
제약사, 식약처 상대 소송 68건…경인·대전청 집중 2025-09-22 05:55:00
주청 6건이 뒤를 이었다. 대구청과 부산청은 각각 2건과 1건에 머물러 경인, 대전청과 대조를 이뤘다. 식약처 본청은 대전청과 공동 피소된 건을 포함해 모두 3건이었다. 김 의원은 "이번 분석은 단순한 승패 통계를 넘어 행정처분이 여전히 많은 소송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정부와 제약사가 법정 공방을...
10개 기관 공공발주 공사현장서 4년간 사망사고 90건 2025-09-16 06:00:11
LH 18건·도로공사 11건 등…문진석 "발주청도 책임의식 필요"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정부가 지난 15일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건설사뿐 아니라 적정 공사비·공사 기간 산정 등 발주처의 산업재해 예방책임도 강조한 가운데 공공기관이 발주자인 관급공사에서도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 공공·민간발주 건설사고 현황 2025-08-24 15:17:09
건설공사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이 조사 결과를 제출한 건설사고 6천180건 가운데 공공 발주 공사의 사고는 3천82건(49.9%)으로 민간 발주(3천98건, 50.1%)보다 16건 적었다. 0eu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작년 건설사고, 공공·민간발주 '반반'…사망자는 민간이 많아 2025-08-24 07:27:04
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이 조사 결과를 제출한 건설사고 6천180건 가운데 공공 발주 공사의 사고는 3천82건(49.9%)으로 민간 발주(3천98건, 50.1%)보다 16건 적었다. 인명피해 총계는 공공이 3천121건, 민간은 3천124건으로 사실상 차이가 없었다. 사망자는 공공 발주가 74명, 민간 발주는 121명으로 민간이 많았으나 부상자는...
안전장치 왜 풀었나…"교량 붕괴사고는 총체적 인재" 2025-08-21 10:32:11
주청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그리고 하청업체 모두 안전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은 총체적인 인재라고 평가했습니다. [오홍섭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 : 전도방지용 스크류잭과 전도방지 와이어의 해체 그리고 불안정한 상태의 런처로 인증받지 않은 후방 이동 작업을 수행한 것입니다. 간접적인...
정부 "세종·안성道 붕괴 원인은 '무너짐 제어장치' 임의 제거" 2025-08-19 17:05:40
발주청과 건설사업관리자 관리감독 의무 현실화, 시공 및 장비 검토 강화 등도 제시했다. 최종보고서는 이달 중 국토부에 제출해 건설안전 종합정보망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에 남은 구조물은 손상 및 안전성 미달 부분 있는 것으로 확인해, 발주청 정밀조사를 거쳐 보수나 재시공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결론냈다....
감사원 "비오면 안보이는 국도 차선, 국토부 관리 부실 탓" 2025-08-19 16:59:11
매각해 발주청의 수입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실시설계 과정에서 시공사는 발주청의 승인 없이 이 중요 사항을 임의로 변경해 이득을 취했다. 감사원은 국토부를 비롯해 부조리가 적발된 5개 지방국토관리청에 사업관리 강화와 함께 관련자 징계, 건설업체 제재, 공사비 환수 조치 등을 요구했다. 이현일 기자...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전도 방지시설 임의 제거가 결정적" 2025-08-19 14:00:01
주청은 하도급사의 법 위반 안전 계획 수립·승인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1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안성고속도로 공사 현장 붕괴는 전도 방지시설(스크류잭)을 임의로 제거한 것이 결정적 원인으로 조사됐다. 또 발주청-시공사-하청업체가 안전 관리·감독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은 총체적인 인재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