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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캐나다 관계 새로운 장…관계발전, 공동이익에 부합" 2026-01-16 15:26:17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6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관세 압박과 캐나다에 대한 합병 위협 속에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난 양국 정상은 오랜 냉각기를 뒤로 하고 관계 개선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FP·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에...
인도서 친이란 집회 열려…"印, 중립 말고 이란 지지해야" 2026-01-16 11:31:45
호메이니 메모리얼 트러스트'(IKMT)가 주도했다. 셰이크 사디크 라자이 IKMT 회장은 한 집회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중동지역 지배와 이란 불안정을 노리고 있다고 직격했다. 라자이 회장은 "우리는 미국에 항의하고 용감한 이란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나섰다"면서 미국의 '사악한 의도'를 무산시키기 위해...
대만 총통 "다카이치 총리 대만 지지에 감사…협력 확대" 2026-01-16 11:23:43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다카이치 총리와 대만 대표로 참석한 린신이 총통부 자정(자문위원)이 만나 경제, 재해 방지 등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과 대만이 기본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경제무역 협력, 인적교류가 긴밀할 뿐만 아니라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확산 등...
백악관 "이란서 처형 800건 중단…對이란 모든 옵션 테이블위에"(종합) 2026-01-16 06:33:11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통화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통화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계획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미국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미국이 야욕을 보이는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유럽 주요국이 병력을...
英보수당 유력인사, 당원자격 정지 반나절만에 우익당 합류(종합) 2026-01-16 03:32:19
누군가가 그걸 발견했다"고 말했다. 키어 스타머 총리는 "젠릭은 오랫동안 나라를 분열시키는 못된 말들을 해왔는데 영국개혁당으로 탈당하기 직전 베이드녹이 그를 해임했다"며 "패라지는 이런 실패한 정치인들을 맞아들이면서 자기 당을 보수당 정치인의 당으로 만들고 있다"고 양쪽을 동시에 비판했다. cherora@yna.co...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종합) 2026-01-15 18:21:41
2주 전인 지난해 3월 15일에도 방콕 남서부의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건설 중이던 콘크리트 들보가 무너져 최소 5명이 숨졌는데 이 공사도 ITD가 맡았다. 게다가 2024년 8월 ITD가 공사하던 나콘라차시마주 고속철도 구간 현장에서도 터널이 무너져 작업자 3명이 숨지기도 했다. 이날 사고가 난 라마 2세 고속도로를 매일...
[기고] 인도가 AI를 받아들이는 방식 2026-01-15 17:22:40
주기가 수개월로 줄어들었고, AI 활용 비용이 감소했다. 여러 국가가 도입하고 있는 인도의 디지털 공공 인프라는 혁신이 포용과 결합하면 큰 영향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파리 AI 정상회의에서 촉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 2026-01-15 15:39:04
약 2주 전인 지난해 3월 15일에도 방콕 남서부의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건설 중이던 콘크리트 들보가 무너져 최소 5명이 숨졌는데 이 공사도 ITD가 맡았다. 이런 가운데 이날 오전 9시께 방콕 인근 사뭇사콘주에서 ITD가 공사 중인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또 크레인이 붕괴, 민간인 차량 2대를 덮쳐 2명이 숨졌다고 현지...
美 그린란드 매입비 최대 1000조원 추산 2026-01-15 14:31:33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전날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코펜하겐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그린란드는 미국의 소유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미국의 일부가 되느니, 덴마크 왕국의 일부로 남는 길을 선택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린란드는...
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26-01-15 12:14:59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04년 '오렌지 혁명' 주역…우크라 첫 여성 총리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우크라이나 현직 국회의원인 율리아 티모셴코(65) 전 총리가 동료 의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뇌물을 주려고 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가디언이 14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