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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2026-03-14 20:54:25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게스트하우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연기 흡입에 유의하고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세종대로18길 시청교차로∼남대문로7길과 소공로...
주말 서울 한복판서 '불'…2명 중상 2026-03-14 20:31:03
빌딩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은 경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현장에서는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주변 일대 교통 통제도 이뤄지고 있다. 현재 세종대로18길 시청교차로∼남대문로7길과 소공로 대한문∼남대문로7길∼소공빌딩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이란, 사우디 내 미 공군기지 미사일 공격…급유기 5대 파손 2026-03-14 08:51:22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 1명이 중상을 입고 끝내 사망했다. 한편, 대(對)이란 군사작전 중 이라크에서 추락한 미군 공중급유기의 승무원 6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에서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한 미군 KC-135 공중급유기 탑승 승무원 6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현재 확인됐다"고 했다....
이란, 사우디 내 美공군 급유기 5대 미사일로 파손 2026-03-14 08:40:49
수는 최소 7대로 늘었다. 이달 12일에는 미국 공군 KC-135 공중급유기 2대가 서로 충돌했으며 그 중 1대가 지상으로 추락했고 탑승자 6명 전원이 숨졌다. 이 기지에서는 3월 1일 이란의 공격으로 미국 군인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결국 사망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美유대교회당 공격범은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가족잃은 미국인 2026-03-14 00:02:31
사망했다고 말했다. 가잘리의 형제의 아내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이 당국자는 덧붙였다. 이 당국자는 두 형제가 각각 마을에서 유명한 축구 코치이자 개인 트레이너, 스쿨버스 운전사였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국 매체 NBC는 레바논 당국자를 인용, 가잘리의 두 형제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조직원으...
의식 잃을 때까지 '퍽퍽'…공포의 택시 승객 결국 2026-03-13 17:43:48
B씨의 얼굴과 복부 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만취 상태였던 A씨는 예산에서 B씨의 택시에 탑승한 뒤 운행 중 욕설을 하며 폭행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가 온양온천역 인근에 차량을 정차하고 밖으로 나왔음에도 A씨의 폭행은 계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폭행...
'역주행' 택시가 인도 돌진...1명 사망·2명 중상 2026-03-13 09:29:53
택시 탑승하고 있던 승객인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운전자인 70대 남성과 보행자 1명 등 2명은 중상을 입었다. 다른 보행자 1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약물 운전 여부를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윙윙소리 들리더니 드론 보여…갑자기 쾅" 이란전쟁 부상 미군 증언 2026-03-12 11:49:17
공격에 6명 사망 부상자 상태 심각…뇌손상 등 중상에 팔다리 절단 필요한 장병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처음에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점점 커졌습니다.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드론의 앞부분이 보였어요. 오른쪽으로 몸을 돌리는 순간 폭발이 일어나 건물 전체가 산산조각 났습니다." 미 육...
울산 택배영업소서 가스저장용기 폭발해 50대 작업자 '중상' 2026-03-11 21:29:47
있던 작업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남구에 있는 한 택배회사 영업소 물품 창고에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터졌다.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이 회사의 50대 직원이 날라온 용기 파편에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10ℓ 용량 정도로 추정되는...
캐나다 총기난사 피해 가족, 오픈AI 소송…"위험 알고도 미신고" 2026-03-11 07:19:44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총격 피해로 중상을 입은 마야 게발라(12) 양의 가족은 오픈AI가 총격범의 위험한 상태를 알고도 경찰에 알리지 않은 과실이 있다며 BC주 1심 법원에 소를 제기했다고 AP·AFP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게발라 양은 사건 당시 근거리에서 머리 등에 3발의 총격을 받아 치명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