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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이용주 교수, 한국 첫 AI 오디오 플러그인 ‘SonicMass’ 개발 2026-01-07 15:07:14
개개인의 수준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제공한다. ▼ 학업 취득과 자격증 취득, 동시에 가능한 시스템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의 또 다른 특장점은 모든 전공 분야에 자격증 과정이 연계돼 있다는 점이다. 별도의 자격증 코스를 밟지 않고도 정규 교과목을 이수하는 것만으로 학업 취득과 자격증 취득을 동시에 할...
암호문 뺨치는 생활통지표…'활동적'의 속뜻은 2026-01-06 18:04:31
지도가 병행될 때 학습효과가 높아진다”고 표현하는 식이다. A씨는 “문제 행동을 보이는 학생에 대해서도 최대한 완곡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다 보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로 의심되는 학생도 부모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학부모의 민원도 영향을 미쳤다.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내용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노트북 한 대로 가능했나 2026-01-04 06:05:01
개인정보 7억 건이 노트북 한 대에 저장될 수 있는 양인지도 들여다보고 있다. 유출 정보가 이름, 이메일 주소, 집 주소, 공동 현관 비밀번호, 주문 내용 등 성격이 제각각이어서 일괄적인 계산은 어렵지만, 1건당 100글자로 가정해도 1.4테라바이트(TB)에 달한다는 추산이 가능하다. 1테라바이트는 A4 용지 2억3천만 장에...
[美 마두로 축출] 격랑의 베네수엘라…'좌파 차비스모' 종언 고하나(종합) 2026-01-04 03:43:36
노조 지도자이자 역시 차베스를 보좌하던 마두로 대통령도 그때 만났다. 마침 각자의 배우자와 이혼한 둘은 연인 사이가 됐고, 2013년 마두로가 집권한 뒤 공식적으로 결혼했다. 그는 마두로 정적 제거에 관여하고, 자신의 가족과 친지들에게 높은 자리를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네수엘라 정보기관 수장을 지낸...
[美 베네수 공격] 버스기사 출신 독재자…'차비스모' 마두로의 몰락 2026-01-03 22:08:49
민주 야권 지도자였던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를 상대로 피선거권을 15년간 박탈하는 결정을 내려 반대파의 반발을 샀다. 반정부 시위를 이끌었던 '베네수엘라 철의 여인' 마차도는 지난해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부정 선거 논란 속에 지난해 1월 3번째 6년 임기를 시작한 마두로 대통령은 그러나 트럼프 미...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들 때”만 책을 집는다.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굳이 안 읽는다고. 매일 읽지도 않고, 한동안 아예 책을 안 볼 때도 있다. 그 대신 읽기 시작하면 몰아서 본다. 흥미가 떨어지거나 내용이 어렵더라도 집어 든 책은 끝까지 간다. ‘나와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1년에 15~20권 남짓이지만, 한 권 한 권의...
마이다스아이티, ‘나눔 위크’로 따뜻한 연말 마무리 2025-12-31 15:58:32
만들기 ▲디지털 지도 만들기 ▲헌혈 ▲시각장애인 책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총 200여 명의 구성원이 참여했다.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의 야간 학습과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태양광 랜턴’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업사이클링 인형’은 성남시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⒂베냉 청년 "한국서 첫 외국인 유니콘 꿈꾼다" 2025-12-31 07:00:05
"지도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연구실 사람과 가족처럼 지냈다. 다른 GKS 유학생들과도 자주 어울렸다"고 말했다. 같은 대학에서 박사과정까지 수료하며 탄탄대로를 걷는 듯했다. 하지만 진로에 관한 고민에 부딪혔다. 카지미르 씨는 "비자 문제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박사학위를 얻어도...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집에 들여놓은 날이 생애 가장 기뻤던 날 중 하나였다"라고 쓰셨던데요. 그 외에도 책과 관련된 행복한 순간이나 인상 깊은 경험이 있나요? "사실 좀 '미친 사람처럼' 보일까 공개하기 망설였던 기억이 하나 있어요. 박사과정 시절입니다. 아침엔 TV 생방송, 낮엔 학교 강의와 대학원 수업, 저녁엔 라디오 생방송…...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찬다. 이들에게 있어서 축구는 종교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1993년 필자가 아프리카 케냐를 처음 방문했을 때도 축구하는 소년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소년들은 축구공이나 축구화가 없었다. 소나 돼지의 위에 짚을 넣어 만든 공을 차고 맨발로 뛰었다. 이후 필자는 가죽은 아니지만 축구공을 가져가 마을에 나누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