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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지역 살리기'에 4,772억 투입 2026-01-07 10:45:49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확대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정부 재정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 등 3곳이었던 모펀드 투자기관을 6개로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관광진흥개발기금)와 기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이들의 총투자 규모는 500억...
문소리는 춤을 추고, 리아킴은 강의한다고? 2026-01-07 10:35:57
협력해 제작한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됐다. 수도권과 부산 등 9개 지역 문화재단의 공동기획 참여로 지역 기반 창작 공연 확장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신작은 오는 22~23일 서울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초연한 뒤, 수도권과 부산 등...
지역활성화 펀드 투자기관 3개→6개 확대…올해 2천억 규모 2026-01-07 10:00:02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투자 재원을 공급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올해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모펀드 투자기관(정부 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 문화체육관광부(관광진흥개발기금), 기타 공공기관 등 3개 신규 투자기관이 참여하던 데서 6개 기관으로 확대된다. ...
HD현대중공업, 인명 구한 직원자녀 등 고교생 의인 포상 2026-01-07 09:57:19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고 HD현대중공업은 전했다.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이날 윤 군과 문 군에게 대표이사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고, 이후 두 학생을 위한 야드투어도 진행했다. 야드투어에서 윤 군의 아버지인 윤 기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조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들에...
세상에 없던 고대사…"역사는 無에서 비롯된 것이 없다" 2026-01-07 09:51:28
접촉을 회피하며 고유한 문화와 질서를 고수한 문명이 일부라도 분명히 존재했기 때문이다. 632쪽에 달하는 다소 도전적인 분량이지만 역사를 바라보는 틀을 깨는 대장정이기에 납득 가능하다. 단선적인 도식에 갇혀 있던 고대사를 재정의한다. "역사는 무에서 비롯된 것이 없다"고 강조하는 책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롯데마트, 베트남 다낭·냐짱점 새단장…"그로서리 강화" 2026-01-07 06:00:02
PB인 '풍미소' 등을 강화했고, 외식 비중이 높은 베트남 문화를 반영해 델리 매장을 취식 중심으로 바꿨다.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 로컬 뷰티 브랜드를 함께 모은 편집형 H&B(Health&Beauty) 매장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15개, 인도네시아 48개 등 동남아에서 63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올해 하반기 베트남 ...
"목동 재건축 10년내 완료…5만가구 도시로" 2026-01-06 18:33:23
이 구청장은 목동과 비목동 지역 간 불균형 해소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공항소음과 층고 제한 규제가 있는 신월동 일대는 저이용 공공시설을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미래교육센터 등 문화·학습 인프라를 채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15일 대장홍대선이 착공하면서 신월동의 첫 지하철 시대도 열릴 전망이다. 이...
봉천천 복원…관악구, 물길·녹지 품은 힐링도시로 2026-01-06 18:31:16
봉천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조감도)돼 문화·여가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관악구는 봉천천 복원에 앞서 ‘수변 공간 활성화를 위한 관리방안 수립’ 용역을 통해 복원 구간 주변 지역 관리계획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별빛내린천 합류부부터 원당초 인근까지 봉천천 양안 500m 지상부다. 인근 주민 수요를 반영해...
33년 전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려낸 '숭산 프로젝트' 2026-01-06 18:27:10
재조명되고 있다. 숭산은 임시정부 청사가 있는 지역의 지명으로, 한국의 정통성을 알리고 애국정신을 계승·고취하자는 취지로 프로젝트명이 됐다. 상하이 청사는 1926년 7월부터 윤봉길 의사 의거 직후 임시정부가 항저우로 옮겨간 1932년 4월까지 약 6년간 임시정부의 심장부 역할을 하던 곳이다. 이후 60년 넘는 기간...
"매년 국제거장전 열겠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는 허스트 낙점 2026-01-06 18:08:49
‘국제거장전 정례화’를 답변으로 내놨다. 문화 콘텐츠 지역 향유 증진, 청년 보존전문가 양성, 미술아카이브 디지털 서비스, 학예연구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올해 제시한 미술관 주요 사업으로 현대미술 거장의 대형 전시를 매년 지속 개최하겠다는 것. 김 관장은 이날 “영국 테이트모던 같은 미술관에서 볼 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