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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장동혁 대표, 신상이긴 한데 풀어보니 벽돌폰" 직격 2025-08-31 19:04:01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장동혁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신상이긴 한데 풀어보니 벽돌폰"이라고 직격했다. TV CHOSUN ‘강적들’ MC인 진 교수는 30일 방송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 선출, 검찰개혁 논란, 한미정상회담 성과 등 굵직한 정치 현안을 두고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진중권 "장동혁 당선은 이변…민주당 장기 집권 길 열려" 2025-08-28 10:32:39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면서 당이 극단적 강경 노선과 장외 정치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장기 집권의 길이 열린 것"이라고 내다봤다. 진 교수는 26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 '시사끝짱'에서 "국민의힘이 아스팔트 정치에...
진중권 "민주당 망하게 한 주범 조국의 컴백…재심신청 못할 듯" 2025-08-21 19:05:27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조국 전 대표의 사면 이후 행보가 더불어민주당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진 교수는 20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에서 조 전 대표의 '된장찌개' 게시물을 거론하며 "한우를 먹었다고 솔직히 올리면 되지 않나. 서래마을 미슐랭 한우 전문점이라는데 그거 비싸긴 해도 중산층...
진중권 "배추 팔아 月 450만원 배당?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 2025-07-02 10:04:01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대통령이 도덕성 기준을 너무 낮춰놨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지난 1일 시사저널TV' '시사끝짱'에 출연해 "스폰서 인생이 의심된다"며 "낙마시켜야 맞다"고 비판했다. 이어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것만 봐도 '숫자'가 안...
진중권 "김민석, 조국 사태 연상케 해" 정성호 "의혹일 뿐" 2025-06-24 10:21:14
(진중권 교수) 진중권 광운대학교 특임교수는 최근 방송된 '강적들'에 출연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도덕성을 문제 삼으며 이번 사태가 조국 사태와 비슷한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근거 없는 의혹이라 옹호하고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출 첫 국무총리의 자질과 실력이...
김문수, 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향해 "아내와 나는 동급" 2025-05-30 14:52:45
늘어놓고 엉터리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자 진중권 교수로부터 '자기 말을 두고 생체실험하고 있다. 정말 전두엽이 부패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거론했다. 이어 "나에게도 고졸 누나가 있었다. 가난한 농사꾼의 딸로 태어난 탓에 어린 시절부터 선생님이 되겠다던 꿈을 포기하고 여고 3학년에...
"이재명도 품어야" 조언에…홍준표 "김어준 방송도 나가겠다" 2025-04-25 07:43:59
좀 당당하게 살았으면 한다"며 "김어준, 진중권 교수, 유시민 전 장관은 진성 좌파 출신이라도 토론해 보면 당당한 점에 있어서 서로 견해가 달라도 말이 통할 수 있어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서울 여의도 대선 캠프 사무실에서 진행한 긴급기자회견에서도 "국민 대통합을 위해 모든 정치 세력을...
오세훈 시장, '다시 성장이다' 저서 통해 조기 대선 본격 행보 2025-03-15 17:07:46
'1부 낭떠러지 끝에서 살아남기: 오세훈과 진중권의 끝장 토론'에서는 보수와 진보, 가진자와 못 가진자, 기성세대와 청년세대 간 갈등 등으로 나타난 2025년 현재 한국이 처한 현실과 원인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점검했다. '2부 선도할 것인가 추격할 것인가: 미래로 가는 5대 동행'에서는 2000년 정계...
오세훈이 6년 만에 쓴 책,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 '기염' 2025-03-15 16:42:36
국제 사회와의 동행이다. 책에는 정치권 대표 논객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와의 대담도 담겼다. 오 시장은 대담을 통해 '보수와 진보',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기성세대와 청년세대 간 갈등', '낮은 출산율과 높은 고령화율', '트럼프발(發) 관세 태풍', '북핵 위기'...
오세훈 '다시 성장이다' 24일 출간…내일부터 예약판매 2025-03-13 20:53:31
대표적인 논객으로 꼽히는 진중권 광운대 교수와의 대담 내용도 찾아볼 수 있을 예정이다. 대담 기록에는 오 시장과 진 교수가 보수와 진보, 기성세대와 청년세대 갈등, 트럼프발(發) 관세와 북핵 위기 등 올해 국내의 현실을 진단하고 원인과 해결책을 점검한 토론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