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파에 일부 지역 '폭설'...칼바람 '쌩쌩' 2026-01-21 08:40:46
아침 강원 철원은 -19.2도까지 떨어졌다. 서울은 -12.2도, 인천은 -11.3도, 대전은 -10.0도로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내륙지역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해안은 -10∼-5도에 그쳤다. 낮 최고기온도 -6∼3도로 대부분 지역이 낮에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겠다. 눈은 전라서해안과 전북남부내륙,...
출근길 나섰다가 '화들짝'...대한에 찾아온 한파 2026-01-20 08:40:56
형성되어서다. 이날 아침 강원 양구(해안)는 기온이 -21.2도까지 하락했고 강원 철원(마현)은 -20.7도, 화천(간동)은 -19.0도였다. 서울은 -11.8도, 인천은 -12.8도, 대전은 -9.9도, 광주는 -5.8도, 대구는 -4.9도, 울산은 -4.0도, 부산은 -2.0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등 전국에 최강 한파가 닥쳤다. 최저기온 기록은 오전...
이름값 하는 강추위 '대한'…체감 -18도 출근길 '비상' [날씨] 2026-01-20 06:55:27
양구 해안면의 기온이 -20.2도까지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춥고, 철원 -16.5도, 파주 -13.7도까지 떨어져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은 20일 오전까지, 전남 해안은 20일 밤까지, 제주는 당분간 순간풍속 시속 70km(20m/s) 이상의 강풍이 이어지겠다. 19일 밤부터는 경상 해안도 바람이 거세지면서...
아침 최저 영하 17도 강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 [내일 날씨] 2026-01-19 09:52:34
최저기온은 영하 17~3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가량 뚝 떨어질 전망이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어린이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야겠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4도에서 6도로, 중부지방 대부분 지역이 오후에도 영하권에 머물겠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
관광두레 올해 신규지역에 광명·서천·해남·울산 중구·철원 2026-01-19 08:32:10
해결하고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정책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군, 울산 중구, 강원 철원군 등이다. 선발된 관광두레 피디는 각 지역에서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자생력 있는 관광사업체...
강화·파주·양구 보호구역서 軍 협의 없이 건축 가능해진다 2026-01-14 10:21:04
연천구청 소재지다. 이미 취락 지역이 형성된 곳으로 제한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이 이뤄지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강원 철원군 오덕리·이평리·화지리 일대(37만㎡)는 시외버스터미널 등 지역 교통 거점과 취락 단지가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철원군 군탄리 일대(25만㎡)는 고석정과 드르니 주상절리길...
낮에 포근하다 밤에 눈·비...주말 '눈폭탄' 2026-01-09 09:24:51
대부분 지역 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갔다. 강원 영월 -14.3도, 철원 -12.9도까지 떨어졌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5.5도, 인천 -2.9도, 대전 -6.1도, 광주 -4.0도, 대구 -5.0도, 울산 -3.4도, 부산 -2.1도다. 낮 기온은 평년(0∼8도)보다 높겠다.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 사이로 예상된다. 온화한 남서풍이...
[아프리카인물열전] ⑵6·25 파병한 에티오피아 마지막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 2026-01-09 07:00:02
에티오피아 군인 6천37명은 1951∼1953년 화천, 철원, 김화 등 최전방 산악 격전지에서 253번의 전투를 벌여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122명이 전사하고 536명이 다쳤지만, 포로를 구출하고 전사자 시신도 모두 수습해 불패의 부대로 명성을 떨쳤다. 피로 맺어진 인연으로 셀라시에 황제는 1968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GS건설,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전달 2025-12-23 11:38:12
중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인 두루미와 그 서식지를 보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월동시기에 찾는 두루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성 등을 통해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공존에 일조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 전달은 환경과 지역사회 공존을 함께...
안개 짙은 출근길...일부 공항에 '저시정 경보' 2025-12-18 08:33:43
가시거리를 200m 미만으로 좁히는 짙은 안개, 나머지 지역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어있겠다. 오전 8시 현재 경기 이천(장호원)은 안개 때문에 가시거리가 80m, 포천·여주와 전북 순창은 110m, 충북 충주는 130m, 강원 철원은 160m에 불과하다. 원주공항과 광주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까지 내려졌는데,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