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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재편 통한 기업경쟁력 확보…밸류업 열쇠 될 것" 2025-04-14 16:00:00
논의가 이뤄지는 중"이라고 소개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현행법에도 다양한 주주 보호 수단이 있으며, 자본시장법상 합병가액 산정기준 개선 등 보완 조치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며 "추가적인 기업 규제보다는 투자자 측면에서 장기투자자에 대한 배당소득세 감면 또는 양도소득세 감면, 우선주 배정 또는 추가...
롯데백화점 '와인위크'…5천여종 최대 80% 할인 2025-03-19 06:00:08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소믈리에 출신인 최준선 롯데백화점 와인앤리커팀 수석바이어는 "와인 시장이 양극화하는 추세에 맞게 프리미엄과 가성비 와인에 초점을 맞춰 상품 구성부터 물량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말했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역대 상사법학회장들 "상법 개정안, 소액주주 보호 효과 미미" 2025-02-19 15:59:00
관련 좌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2012∼2013년 상사법학회 회장)는 "소수주주 보호라는 취지를 살리기 어려운 만큼 국회는 상법 개정을 지양해야 한다"며 "악성 펀드들의 단기 차익 거두기용 수단으로 법이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최 교수는 상법이 처음...
최윤범 ‘상호주 카드'에 상법 전문가 “제도 취지에 어긋나" 2025-01-23 15:05:14
적용되지 않는다”면서도 “법원이 넓게 해석해 예외를 인정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고 말했다. 최 회장 측이 오는 3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까지 버티기에는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 많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임시 주총 결과를 뒤집기 위해서는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며 “재판 결과가...
사모펀드 적대적 M&A 논란…국회도 고심 [뉴스+현장] 2025-01-08 17:43:31
최성호 경기대 행정사회복지대학원 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로스쿨 명예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사모펀드로 인한 노동시장의 불안정성, 사모펀드와 국가기간산업 보호,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연기금의 역할 등 사모펀드의 적대적 M&A가 노동·금융시장에 끼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경제안보 차원 의결권 행사 필요"…국회 토론회서 나온 연기금 역할론 2025-01-08 16:24:06
공공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2016년 당시 미국 기업이 캐나다 우주기업 MDA를 인수할 당시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가 MDA의 해외 매각을 저지했다”며 “국가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감안해 연기금을 운용해야 하고, △항공 △해운 △철...
아시아나 대표에 송보영 내정 2024-12-30 18:30:58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현재 대한항공에서 맡고 있는 업무를 아시아나항공에서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엔 장민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후보로 올랐다. 감사위원회 사외이사 추천 후보자는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김현정 법무법인 내일파트너스...
경제전문가 "4대 개혁·석유화학 구조조정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2024-12-16 18:00:49
교수 △윤참나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이윤수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정갑영 연세대 명예교수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정은미 산업연구원 본부장 △정호용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 △조장옥 서강대 명예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 △한유진...
신중→공감…'주주충실의무' 말바꾼 사법부 2024-11-10 17:48:22
법안 수 자체가 많아졌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상법학계에서도 학술대회를 여는 등 세간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했다”며 “정치적 상황을 고려한 건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법원행정처가 과거에 제시한 논리가 정확했다”며 “이렇게 입장을 바꾼 것이 사법부 스스로...
상법 전문가들 "이사 충실의무 확대, 법체계 혼란 초래" 2024-10-15 13:00:01
것이 효과적이라고 했으며,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상법 개정에 반대할 뿐 아니라 이사의 책임을 면제해 줄 '경영 판단 원칙'을 도입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반면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상법에 적시된 이사의 충실의무를 구체화해 '주주 전체의 정당한 이익 보호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