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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하는 카카오헬스케어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했다. 닛케이는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이 활발해지고 중국 투자는 다소 주춤해진 배경에 경제 안보가 있다고 분석하고 "미중 대립이 심화하는 가운데 가깝고 정치적 위험에 영향을 덜 받는 시장을 성장시키자는 움직임이 양측에서 고조되고 있다"고...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2026-01-02 13:06:06
리벨리온스와 건강관리 앱을 운영하는 카카오헬스케어 등이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의욕이 높은 일본에서 고객을 확보해 글로벌 진출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반도체 분야에서도 일본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대만 TSMC가 진출한 규슈, 일본 ‘반도체 연합군’...
정신아 카카오 의장 “방향성 있는 성장 본격화" 2026-01-02 10:28:44
카카오그룹이 2026년에 대해 ‘응축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방향성 있는 성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임을 선언했다. 정신아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내실을 다지고 시스템을 정비하며 그룹의 역량을 핵심 중심으로 모아온 응축의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응축된 에너지를 바탕 삼아 ‘성장’으로 기어를...
[신년사] 정신아 카카오대표 "AI 역량·아이디어 증폭…담대한 도전" 2026-01-02 10:24:02
= 정신아 카카오[035720] 대표는 2일 "과거의 성공 방정식에 안주하지 않고 AI를 각자의 역량과 아이디어를 증폭시키는 '창의적 승수'로 삼아 1+1이 2를 넘어서는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자"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카카오의 새로운 15년이 시작되는 해"라며 이같이...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2026-01-02 10:03:17
사용자의 일상과 관계 속 맥락을 파악해 왔던 카카오만의 강점을 극대화한 전략이다. 정 의장은 "AI가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먼저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연결해주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그룹은 이를 위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온디바이스 AI를 고도화...
뉴퍼마켓, “리퍼도 새것처럼”…연 매출액 1,000억 ‘가성비 쇼핑’ 선도 2026-01-02 09:45:35
판매한다. 쿠팡, 롯데온, CJ몰, GS샵, 카카오톡딜 등 다양한 벤더 채널과 B2B 유통망을 확보해 안정적인 판매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최대 3년 A/S 보증 서비스를 도입하고,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단순 반품이나 박스 개봉 상품부터 A급 리퍼 제품까지 등급별로 구분해 판매함으로써 합리적인...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08:52:47
대화가 내부 메신저 이외 외부 지인들과 카카오톡 비공개 대화방으로 유출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며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임의 조작이 불가한 프로세스 적용이라는 설명만 반복될 뿐 왜 개인적인 판단으로 개인정보를 추정, 언급하는 것이 가능했는지, 왜 해당 대화가 캡처돼 외부로 유출될 ...
"사천피 찍을지 누가 알았나"...개미들 '멘붕' 2026-01-01 17:39:57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9조5600억원에 달했다. 이어 한국전력(1조4900억원), 카카오(942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9070억원) 등 순이다. 개인은 네이버(3조3550억원)를 가장 많이 담았다. 다음으로 SK하이닉스(2조1460억원), 삼성SDI(1조8170억원), 한화오션(1조2370억원), 두산에너빌리티(8890억원) 등으로 순매수 규모가...
은행권, 3천600억원 새도약기금 출연 완료 2026-01-01 12:00:08
카카오)다. 은행권 출연액은 전체 민간 기여금(4천400억원)의 80%를 웃도는 규모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새도약기금 출연이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 완화를 넘어 경제활동 복귀와 사회 통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불장에도 역대급 팔아치운 개미...승자는 외국인 2026-01-01 07:53:16
달했다. 뒤이어 한국전력(1조4천900억원), 카카오(9천42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9천70억원) 등 순으로 순매수액이 많았다. 반면 개인은 네이버(3조3천550억원)를 가장 많이 담았다. SK하이닉스(2조1천460억원)를 두 번째로 많이 순매수했다. 그 다음으론 삼성SDI(1조8천170억원), 한화오션(1조2천3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