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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글로벌 공룡 방어에 역할…규제 완화해야" 2024-12-12 11:00:03
코드 커팅'(유선방송을 끊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이동하는 시청 행태)이 외국보다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네이버와 카카오뿐 아니라 유료방송 사업자도 국내 시장 잠식을 방어했다. 이러한 유료방송의 콘텐츠 투자 성과를 정부가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는 IPTV 도입,...
올해 상반기에도 유료방송 가입자 수 줄어…'코드커팅' 지속 2024-11-22 12:00:01
수 줄어…'코드커팅' 지속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보며 유료 방송을 해지하는 이른바 '코드 커팅' 추세 속에 유료 방송 가입자 수가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감소세를 이어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2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유료 방송 가입자 수는...
'적과의 동침' 유료방송, OTT서비스 강화 2024-09-08 09:30:01
해지하는 ‘코드 커팅’의 사전 단계인 ‘코드 셰이빙’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어서다. 코드 셰이빙은 사용하는 유료 방송에서 VOD 이용 등 관련 소비를 줄이는 것을 일컫는다. 지난해 IPTV VOD 매출은 4721억원으로 2022년보다 20% 줄었다. 최근 10년을 통틀어 가장 적은 수준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9부 능선' 온 티빙·웨이브 합병…막판 진통 중 2024-09-06 07:30:01
OTT 대중화, 코드 커팅(유료방송 구독 중단) 등의 현상으로 실적 압박에 빠진 방송사들이 넷플릭스가 내민 '당근'에 흔들리는 상황이 되자 티빙 1대 주주 CJ ENM의 반발이 컸다는 후문이다. 한 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티빙이 지상파 방송 3사가 만든 OTT 웨이브와 합병에서 노렸던 시너지 효과는 지상파가 만든...
LGU+, IPTV 시청 돕는 AI 비서 내놔 2024-09-03 17:36:00
98%까지 끌어올렸다. 이 기능을 구현하고자 국내 IPTV 최초로 셋톱박스에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적용했다. 내년엔 영어 자막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찬승 LG유플러스 홈니버스그룹장은 “시청 환경이 개선되면 코드커팅(유료 방송 해지) 현상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AI 에이전트를 모바일 등 다른 분야에서도...
LGU+, 셋톱박스에 AI 달았다…자막 자동 생성 IPTV 공개 2024-09-03 14:50:12
에이전트 도입으로 IPTV 이용자의 이탈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 그룹장은 “당장의 수익화보다는 고객들이 TV를 몰입해서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청 환경이 개선되면 코드커팅(유료 방송 해지) 현상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에이전트를 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개할 수...
U+tv에 들어간 AI…콘텐츠 추천에 방금 끝난 방송 VOD에도 자막 2024-09-03 10:49:50
함으로써 우려하는 코드 커팅 현상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tv 개인화 서비스를 2022년 도입한 이래 가입자가 검색하거나 추천받은 콘텐츠가 실제 시청으로 이어지는 시청 전환율이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짧은 영상에 익숙한 미디어 소비 행태를 반영해 원하는 에피소드...
콘텐츠·미디어 사업 새판 짜는 KT…'OTT 재도전' 거론 2024-08-21 08:20:00
시청자가 줄어드는 '코드 커팅'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유선 가입자 유인을 위한 유용한 마케팅 수단인 자체 제작물(오리지널 컨텐츠) 사업을 당장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손 떼기 어렵다는 점은 KT의 OTT 사업 재도전 관측의 배경이다. KT가 OTT 사업에...
[이승우의 IT인사이드] 넷플릭스는 유료방송일까 2024-07-30 17:32:13
유료방송을 해지하는 코드커팅이 늘어나는 이유다. OTT도 매달 돈을 내고 방송을 본다는 점은 유료방송과 같다. 하지만 OTT는 유료방송이 아닌 탓에 각종 규제를 피하고 있다. 한 예로 넷플릭스는 요금제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지만 유료방송은 정부에 사전 신고를 해야 한다. 그나마도 기존 가입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안방 회선 '공짜' 설치…IPTV 출혈경쟁 격화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07-19 16:35:19
‘코드 커팅’의 사전 단계인 ‘코드 셰이빙’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코드 셰이빙은 사용하는 유료 방송에서 주문형 비디오(VOD) 이용 등 관련 소비를 줄이는 것을 일컫는다. 지난해 IPTV VOD 매출은 4721억원으로 2022년보다 20% 줄었다. 최근 10년을 통틀어 가장 적은 수준이다. 정부 관계자는 “올 상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