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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그루브, 컨설팅社 프리코우에 투자…한국 시장 진출 2025-06-05 09:25:53
서비스 기업 프리코우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그루브는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설립된 AI 전문 기업으로, 고객 경험 혁신, 사이버 보안, 데이터 전략 등 분야에서 기업 대상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일즈포스 공식 파트너인 프리코우는 자동차·유통·금융 등...
차별에 맞선 일본 고교생들…스시 대신 김밥을 선택하다 2025-05-19 18:01:40
유타, 코우, 밍, 톰, 아타 5인방은 자잘한 사고도 치고 적당한 일탈도 즐기며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내는 음악동아리 멤버다. 클럽에서 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오던 날, 유타와 코우는 교장이 학교 건물 앞에 전시하듯 주차해 놓은 샛노란 스포츠카를 세로로 세워놓는 장난을 친다. 범인을 색출하는 수사가 시작되는데...
초밥 먹으러 오픈런…참치캔 회사가 유명 일식 셰프랑 연 팝업 2025-04-25 16:01:51
셰프는 일본 국적의 일식 셰프다. 오마카세 매장인 ‘스시코우지’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40만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 '코우지 TV'를 운영하며 일반 대중에게도 친숙한 이미지다. 팝업은 5월 1일까지 운영한다. 동원산업은 앞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을 운영했다. 7일 간 진행...
현대차, 미국 뉴욕 휘트니미술관과 두 번째 협업 전시 2025-04-10 09:39:37
코우: 더 리버 이즈 어 서클(The River is a Circle)' 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가 지난해 휘트니 미술관과 10년 장기 파트너십을 맺은 뒤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야외 벽면의 대형 미디어 월에 애니메이션과 설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 허드슨강을 중심으로 맨해튼 지역을 둘러싼...
러, 가스관 타고 우크라군 급습…美지원 끊긴 틈타 공세 확대(종합) 2025-03-10 05:09:35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블로거 보흐단 미로시니코우도 전날 밤 "쿠르스크 지역 상황이 대단히 어렵다"며 "병참 경로를 급히 정리하지 않으면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썼다. 미국 방송 CNN은 러시아가 쿠르스크에서 진격을 거듭하며 우크라이나의 유일한 협상카드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러시아 군사 블로거들은 이날 러...
신학기·야외활동 증가…봄맞이 새단장 해볼까 2025-02-27 16:15:24
앰배서더인 이영지를 비롯해 엘 패닝, 나자, 코우키가 참여해 ‘모든 순간을, 나답게’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용기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봄 컬렉션 아이템으로는 체인 태비백을 비롯해 브루클린 숄더 백, 엠파이어 캐리올 백, 테리 숄더 백과 함께 1990년대 초 크로스 트레이닝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소호 스니커즈...
우크라 의회 "대선은 종전 후에…젤렌스키 현재 집권 정당" 2025-02-25 21:34:59
= 우크라이나 의회(베르코우나 라다)가 2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현재 집권 상태가 정당하다는 취지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현지 매체인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회는 이날 전체 의원 450명 가운데 268명의 찬성표를 얻어 '민주주의에 관한 결의안'을...
"여름까진 괜찮지만…" 미 군사지원 중단 가능성 걱정인 우크라 2025-02-25 15:32:15
선임분석가로 일하는 미콜라 벨레스코우는 "우리는 아마 반 년이나 1년 정도를 견딜 수 있을 것"이라며 생산량이 얼마가 됐든 유럽이 탄약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1년의 여유기간을 줄 수 있도록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일부 손실을 겪고 영토도 일부 상실할 수 있다. 하지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계속...
러, 우크라 요충지 근접…인근 광산 직원들 대피 2025-01-15 05:19:58
유리 리젠코우 대표는 "수천 명 직원과 그 가족을 생명의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고 대피령 발동 사유를 설명했다. 이 광산은 우크라이나의 제철용 석탄 생산지다. 지난해 기준으로 직원 1만명이 일하고 있으며 석탄 560만t을 생산했다.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전란 중에도 수출사업으로 국가 예산 확보에 기여한 중요한...
[JAPAN NOW] 고령자를 위한 오키나와 배리어 프리 투어 2024-12-21 20:53:29
코우리섬을 연결하는 코우리대교를 건너기 직전 왼쪽의 주차장은 사진 찍는 포인트다. 차에서 내려 몇 걸음만 옮기면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뷰 포인트다. 다시 출발해 다리를 건너 우측 주차장으로 내려가면 해변과 연결돼서 모래사장을 밟으며 쉬어가기 좋다. 섬의 바닷가로 만족하지 못하면 섬 정상의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