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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주의·노예제 연관 문화유산에 처칠 자택이 포함된 이유는 2020-09-22 18:32:29
"그가 보수적인 제국주의자였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에드워드 콜스턴과 같은 노예 무역상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독터 박사는 "처칠 전 총리는 벵갈 지역에 계속해서 도움을 주려고 시도했고, 이에 대한 증거 문서도 있다"면서 "그는 대량학살을 한 미치광이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영국 노예 무역상 동상 철거된 자리, 흑인 여성이 채웠다 2020-07-15 22:25:04
집회를 열었다. 이때 일부 시위대가 에드워드 콜스턴의 이름을 딴 콜스턴가(街)로 몰려가 밧줄을 걸고 콜스턴의 동상을 끌어 내렸다. 브리스틀은 과거 영국 노예무역의 중심지였던 도시로, 콜스턴은 17세기의 노예무역상이었다. 1895년 세워진 콜스턴의 동상은 그동안 브리스틀 지역 정가와 시민사회에서 존치 여부를 두고 ...
영국 옥스퍼드대도 제국주의자 인물상 철거 논의 2020-06-18 09:14:09
시위대는 17세기 노예무역상 에드워드 콜스턴의 인물상을 끌어내려 강물에 내던졌다. 미국 미네소타, 보스턴 등지에서도 시위대가 유럽에 아메리카 대륙의 존재를 알린 콜럼버스 크리스토퍼 인물상을 끌어 내리거나 훼손했다. 또 지난 14일 호주에서는 오세아니아 대륙 토착 원주민을 학살하고 식민 통치한 영국인 제임스...
백인 극우파의 '맞불 시위'까지…전쟁터된 런던 2020-06-14 17:02:13
시위에서 17세기 노예무역상인 에드워드 콜스턴의 동상을 훼손한 뒤 강에 던져버렸다. 런던 화이트홀(정부청사) 인근에 있는 제1차 세계대전 승전기념비도 훼손했다. 지난 7일엔 의회광장에 있는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동상에 ‘처칠은 인종차별주의자였다’라는 낙서가 새겨졌다. 처칠 전 총리가 영국 식민지였던 ...
극우파 ‘보복 폭력시위’에…전쟁터로 변한 런던 [현장에서] 2020-06-14 07:02:57
시위에서 17세기 노예무역상인 에드워드 콜스턴의 동상을 끌어내려 훼손한 후 강에 던졌다. 런던 화이트홀 인근에 있는 제 1차 세계대전 승전기념비도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에 의해 훼손됐다. 지난 7일엔 런던 의회광장에 세워진 처칠 전 총리의 동상엔 ‘처칠은 인종차별주의자였다’라는 낙서가 새겨졌다. 처칠 전 총...
플로이드 후폭풍…유럽 제국·인종주의 관련 인물 동상도 수난 2020-06-13 07:30:00
일부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에드워드 콜스턴 동상에 밧줄을 걸고 끌어내려 짓밟은 뒤 강으로 내던졌다. 브리스틀은 과거 영국 노예무역의 중심지였으며, 콜스턴은 17세기 대표적인 노예무역상이었다. 그는 아프리카 흑인 남녀와 아동 등 총 8만여명을 노예로 아메리카 대륙에 팔아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1895년 세...
'12세 흑인 여아를 성노예로'…伊 인종주의자 동상 철거 논란(종합) 2020-06-12 23:44:55
브리스틀에서 17세기 노예무역상 에드워드 콜스턴의 동상이 끌어내려 강물에 내던진 일을 언급하며 이탈리아 내 모든 지역이 제 고장의 상징 인물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밀라노가 고향인 몬타넬리는 반공주의를 천명한 우파 성향의 유명 언론인이자 40여권의 역사서를 낸 역사 저술가로 잘 알려져있다. ...
영국 존슨 총리, 반인종주의 시위 "과격주의자에 이용당해" 2020-06-12 23:27:09
참가자들은 17세기 노예무역상 에드워드 콜스턴의 동상을 끌어내려 강에 던졌고, 런던 의회광장에 있는 윈스턴 처칠 전 총리의 동상에도 스프레이로 "처칠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낙서가 새겨졌다 이에 따라 주말 대규모 시위를 앞두고 런던 경찰은 처칠 전 총리 동상을 비롯한 주요 동상과 기념비 등을 보호하기 위해 판...
'12세 흑인 여아 성노예 삼아'…伊도 인종주의자 동상 철거 논란 2020-06-12 07:00:01
브리스틀에서 17세기 노예무역상 에드워드 콜스턴의 동상이 끌어내려 강물에 내던진 일을 언급하며 이탈리아 내 모든 지역이 제 고장의 상징 인물을 다시 한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밀라노가 고향인 몬타넬리는 유명한 언론인이자 40여권의 역사서를 낸 역사 저술가로 잘 알려져있다. 특히 로마제국의 역사를 생...
[영상] 시위대에 얻어맞고 피흘리는 영국 경찰 2020-06-11 21:08:46
등에 맞아 피를 흘렸다. 구시대 노예 무역상의 동상을 철거하려는 움직임도 영국 전역에서 확산하고 있다. 지난 7일 인종차별 항의 시위대는 아프리카인 수 만명을 북미 대륙에 노예로 팔아 넘긴 에드워드 콜스턴의 동상을 브리스톨에서 쓰러뜨렸다. 다음날 런던 도클랜드 박물관 밖에 설치돼 있던 18세기 노예 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