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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에 가축 178만마리 폐사…농작물 침수면적 3만㏊ 육박 2025-07-23 09:02:13
"수급 불안 최소화" 수박값, 작년보다 26% 올라 3만원대…배추는 한달새 46% 상승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가축 178만마리 이상이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집중 호우로 지난 22일 기준 닭 148만마리, 오리 15만1천마리, 메추리 15만마리, 소 864마리,...
[차장 칼럼] 론 뮤익 전시에 日관광객 몰린 이유 2025-05-15 17:43:03
1 값을 받고도 똑같은 전시를 열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두 가지다. 협상력이 좋아 낮은 대여료로 뮤익 작품을 빌려왔을 가능성이 첫 번째다. 큰 적자를 감수하고도 낮은 가격에 표를 파는 것이 두 번째다. 이번 전시회의 손익계산서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가설이 맞는지 알 수 없다. 그동안 국내 미술관의 운영...
원·달러 환율 급락에…항공·에너지·음식료株 웃었다 2025-05-07 17:35:10
음식료주도 중장기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밀, 콩, 설탕 등 원자재를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료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등이 수혜주로 꼽힌다. 철광석을 수입하는 포스코홀딩스도 이날 2.35% 올랐다. 다만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수출주에는 원화 강세가 불리할 수 있다...
[마켓칼럼]도대체 트럼프는 무슨 생각일까? 2025-04-22 15:41:06
물론, 옥수수와 콩을 비롯한 곡물 가격의 하향 안정으로 이어진다. 왜냐하면 휘발유 가격이 내려갈 때 바이오 에탄올 혼입을 줄이는 경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휘발유나 디젤유 가격이 급락했는데, 굳이 연비가 좋지 않고 또 엔진 노화 우려가 있는 바이오 연료를 넣지 않으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바이오 에탄올 재고가...
오리온, 신고가 행진…주도주 떠오른 식품株 2025-03-19 17:46:59
예정이다. 원재료값 안정화에 따른 스프레드(제품과 원재료 가격 차이) 확대도 눈여겨볼 포인트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되는 밀가루 가격은 최근 한 달새 6.57% 떨어졌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이 본격화하면 밀가루 가격은 더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적...
신라면·짜파게티 줄줄이 오르더니…개미들 '환호' 이유가 2025-03-19 16:04:22
예정이다. 원재료 값 안정화에 따른 스프레드(제품과 원재료 가격 차이) 확대도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되는 밀가루 가격은 최근 한달새 6.57% 떨어졌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이 본격화되면 밀가루 값은 더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적 밀...
"두유제조기 최대 소음 철로 변 수준…기준 마련해야" 2025-02-19 10:48:32
방식으로 구매한 '미니 소이빈 밀크 머신'의 경우 콩이 잘 갈리지 않아 600㎛ 이상 잔여물 비율이 절반 정도(49.4%)로 나타났다. 7종 가운데 3종은 사용 중 뚜껑을 비스듬히 열었을 때 모터 작동이 자동으로 멈추지 않아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 이밖에 '베스트하임 더 건강한 두유제조기'는 소비전력 ...
치솟는 코코아값에 녹아내린 초콜릿株 2025-02-16 18:21:21
초콜릿 제품을 판매한다. 코코아 값이 오른 배경은 기후 변화에 있다. 세계 코코아의 절반 이상은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 가나에서 생산된다. 최근 이 지역이 엘니뇨로 인한 폭우와 병충해 피해를 당해 코코아 생산량이 급감했다. 국제코코아기구(ICCO)에 따르면 2023~2024시즌 코코아 생산량은 438만t으로, 전년 대비...
묻지마 高물가…"오늘이 가장 싸다" 2025-02-12 17:26:53
가계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원자재값과 인건비 상승, 고환율 등이 겹쳐 당분간 물가를 잡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원자재값과 원·달러 환율 상승은 이제 고정 변수”라며 “당분간 도미노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박종서/이선아/라현진 기자 cosmos@hankyung.com
"한 알에 1000원?" 딸기값 뚝 떨어졌는데…화들짝 놀란 이유 2025-02-05 21:00:01
값이 유독 비쌌다. 지난해 12월 9일에는 평균 소매가격이 1kg당 2만8000원이 넘기도 했다. 딸기 작황이 좋지 않았던 영향이다. 하지만 여전히 딸기는 맘껏 먹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인 게 사실이다. 때문에 딸기 디저트 뷔페나 딸기 메뉴가 추가된 뷔페를 찾는 소비자들이 매년 많다. 이랜드이츠의 뷔페 애슐리퀸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