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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그린란드 관세' 현실화하면…최대 피해자는 독일 2026-01-19 16:23:26
르크루제 등 유명 브랜드 제품까지 관세 부과로 인한 타격을 받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독일산 자동차나 에어버스 항공기와 같은 고부가가치 품목, 그리고 의약품들도 이번 관세의 영향권에 놓인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사에 반대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MBK 핵심 경영진 구속 기로…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시계제로' 2026-01-11 06:30:01
미국 테네시주에 74억3천200만달러(약 10조9천억원)를 투자해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하고, 미국 정부와의 합작법인(크루서블 JV)에 지분 10%를 넘겼다. 이 10%의 지분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 회장의 강력한 우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이번 정기 주총에서 최 회장 측이...
카카오 신입 만난 정신아 "AI보다 중요한 건 판단" 2026-01-08 14:20:46
경기 용인 카카오[035720] AI캠퍼스에서 올해 신입 공채 크루를 만났다. 정 의장은 신입 크루에게 AI를 동료로 삼아 필요한 일을 명확히 전달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이제 AI툴은 코파일럿"이라면서 "핵심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던질지, 주...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74억3천200만달러(약 10조9천억원)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하고, 미국 정부와 합작법인 '크루서블 JV'를 설립해 고려아연 지분 10%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넘기기로 했다. 이에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MBK파트너스·영풍은 유상증자 목적 등에 문제가...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난항 2026-01-01 17:51:55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달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회장 측과 대등한 수준까지 이사를 늘릴 수 있게 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이...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강조한다. 원·달러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에 의해 발행가액이 달라진 것은 이사회 결의 이후 사후적이며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해당하며, '크루서블 JV'의 납입액은 국내에서 환전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미국으로 송금될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다는 주장이다. 반면 영풍·MBK측은 신주의 수와 발행가액...
[단독] '환율 급락' 고려아연 유상증자 변수되나 2025-12-28 18:06:46
지난주 원화가치가 급격히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데 따른 것이다. 자본시장 일각에서는 유상증자의 효력이 무효화되거나 이사회 결의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는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난 26일 미국 정부가 참여한 ‘크루서블 조인트벤처’(Crucible JV)에...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9% 급락(종합) 2025-12-24 15:54:52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천5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영풍·MBK는 "사업적 상식에 반하는 경영권 방어용"이라고 반발하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특징주] 영풍, '고려아연 美 제련소 유증 중단' 가처분 기각에 급락 2025-12-24 15:01:55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천51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영풍·MBK는 "사업적 상식에 반하는 경영권 방어용"이라고 반발하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고려아연 유상증자 중단 가처분 기각…美제련소 급물살탈 듯 2025-12-24 13:49:57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억8510억원 규모의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도 공시했다. 영풍·MBK는 "사업적 상식에 반하는 경영권 방어용"이라고 반발하며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지난 19일 법원에서 열린 가처분 심문에서 영풍 측은 고려아연이 최윤범 회장 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