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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현빈과 손예진, '청룡영화상의 10초' 2025-11-20 11:02:40
턱시도와 각진 안경, 정제된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카리스마를, 손예진은 섬세한 비즈 장식과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성숙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 순간 두 사람은 단순한 스타가 아니라 한국 영화 산업의 한 시대를 함께 통과해 온 동료이자, 일과 가족을 동시에 짊어진 동세대의 얼굴로 보였다....
'국제 왕따' 빈살만에 손 내민 트럼프...국빈 만찬 '예우' 2025-11-15 17:03:00
타이 만찬(Black-Tie Dinner)으로 남성은 턱시도, 여성은 이브닝드레스 등 엄격한 복장 규정이 요구되는 격식 높은 행사라는 것이다. 미국 상·하원 의원들과 저명한 미국 기업 경영자들이 만찬에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빈 살만 왕세자는 사우디 실권자이지만 국가 원수는 아니다.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실무 방문이지...
트럼프, 사우디 빈살만 '국제 왕따' 벗겨주나…국빈급 만찬 추진 2025-11-15 13:35:34
Dinner)으로 남성은 턱시도, 여성은 이브닝드레스 등 엄격한 복장 규정이 요구되는 등 국빈급 만찬의 격식을 갖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상·하원 의원들 외에도 저명한 미국 기업 경영자들이 이번 만찬에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실권자인 빈 살만 왕세자는 국가 원수가 아니기에 공식적으로는 실무...
"엄마·아빠 사진에 '해피 포에버' 가슴 아려" 이혼 소회 전한 노소영 2025-11-07 09:04:01
만든 턱시도와 드레스가 붙어 있다. 또 여러 장의 메시지 카드가 장식돼 있다. 대법원은 지난 10월 1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을 확정했다. 다만 재산분할 부분은 파기환송돼 하급심에서 다시 판단하게 됐다. 앞서 2심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선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 측으로...
노소영 "집 떠난다"…웨딩드레스 사진도 공개 2025-11-06 19:19:40
턱시도와 드레스가 붙어 있고 메시지 카드가 장식돼 있다. 노 관장은 "엄마 아빠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랐던 그 어린 마음들은 어디서 위로받을꼬. 이것 역시 곱게 접어 넣었다"고 적었다. 한편 대법원은 지난달 16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에서 재산분할 결정의 파기환송과는 별개로, 위자료와...
"자랑하려는 건 아니지만"…각국 정상들 지드래곤 '직관' 후기 2025-11-03 09:39:45
올랐다. '갓'을 재해석한 모자에 태극기를 형상화한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지드래곤은 국악을 가미한 오프닝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히트곡 '파워', '홈 스윗 홈', '드라마' 등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중계 화면에서 각국 정상들은 휴대전화를 꺼내 들어 지드래곤의 무대를 촬영했고...
1960년대 홍콩의 화려함으로 재탄생한 '로미오와 줄리엣' 2025-09-28 16:45:49
붉은 치파오를 입은 여성들과 검정 턱시도 차림 남성들이 파티를 시작하자 프로코피예프의 웅장한 음악이 울려 퍼졌다. 셰익스피어가 남긴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위해 작곡가 프로코피예프가 작곡한 발레 음악이 번영을 누리던 홍콩의 상류층을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지난 27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홍콩 문화 향수와 만난 프로코피예프 음악과 셰익스피어의 비극 2025-09-28 10:56:33
무대에서 붉은 치파오의 여성들과 검정 턱시도 차림 남성들이 파티를 시작하자 프로코피예프의 웅장한 음악이 울려펴졌다. 셰익스피어가 남긴 고전 을 위해 작곡가 프로코피예프가 작곡한 이 발레음악은 1960년대 번영을 누리던 홍콩의 상류층을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지난 27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막을...
장신의 아내 손 '꼭'…김병만, 결혼식 사진 공개됐다 2025-09-20 19:06:48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턱시도 차림의 김병만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아내인 현 씨는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었다. 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장신의 키가 눈에 들어왔다. 두 사람은 과거 연인 사이였다가 이별한 후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병만이 이혼 후 힘든 상황일...
별을 싣고 달리는 배…11일 간 영화로 빛나는 '물 위의 도시' [여기는 베니스] 2025-08-29 08:05:56
틈 없이 붐볐다. 턱시도와 보타이를 차려입은 이탈리아 배우부터, 연출을 꿈꾸며 베로나에서 왔다는 영화학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면서다. 영화제 공식 개막 전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오후 6시 즈음 비가 그치면서 마치 물안개가 걷히듯 영화제 열기가 고조됐다. 한껏 차려입은 영화제 주인공들이 영화제가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