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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검찰, 전현직 군인 6명 포섭한 홍콩인 간첩죄 기소 2025-11-19 15:09:58
= 대만 검찰이 전·현직 군인 6명을 포섭해 수집한 군 기밀을 유출한 홍콩인을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19일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고등검찰은 전날 구속 중인 홍콩인 딩샤오후 등 7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가안보 관련 범죄 등을 수사하는 대만 법무부 산하 조사국은...
오바마, 6·25 참전용사 앞 깜짝 등장 2025-11-12 18:11:33
재향군인의 날(11일)을 앞두고 6·25전쟁 등에 참전한 노병들 앞에 ‘깜짝’ 등장해 감사 인사를 했다. 11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자신이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전한 퇴역군인들과 그 가족이 탄 여객기에서 기내 마이크를 잡고 인사말을 하는 영상을 X(옛 트위터)에 올렸다. 전날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오바마, 한국戰 등 참전용사들 앞에 깜짝등장 "희생에 감사" 2025-11-12 08:44:28
앞에 깜짝등장 "희생에 감사" '재향군인의 날' 맞아 참전용사들 탄 여객기에 올라 감사 표명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재향군인의 날을 앞두고 한국전쟁 등에 참전한 노병들 앞에 '깜짝' 등장해 감사 인사를 했다. 재향군인의 날인 11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한화 김동관, 캐나다 총리 만나며 '양귀비꽃 배지' 단 이유 2025-11-04 07:06:27
수익금은 캐나다 퇴역 군인회에 기부되어 군인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배지 아래에는 'Lest we forget(우리가 잊지 않도록)'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캐나다는 6·25전쟁 당시 2만6791명을 파병하기도 했는데, 당시 조선소를 방문했던 캐나다 정부 인사들은 한화 측의 배지를 보고 감사함을 표현한 것으로...
트럼프 정부 고위직, 장성용 관사에 속속 입주…이례적으로 많아 2025-11-03 11:30:37
육군 현역 군인 중 제2인자인 육군 참모부총장(VCSA)의 거처로 사용돼 왔으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시점에는 비어 있었다. 제임스 밍거스 부총장이 진급 전부터 사용해오던 포토맥강 건너편 다른 기지의 숙소를 계속 쓰고 있었기 때문으로, 헤그세스 장관은 월 4천655.70 달러를 내고 포트 맥네어의 제8번 숙소를...
'中침공시 쿠데타 계획' 대만군 퇴역장성에 징역 7년6개월(종합) 2025-10-25 15:32:01
허우샤오캉은 징역 6년, 퇴역 군인 장성하오는 징역 5년 8개월 등을 각각 선고받았다. 이들을 포함해 총 6명이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돼 처벌을 받았다. 대만 고등검찰과 국방부가 합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오 총소집인은 대만 내에서 대만의 독립에 반대하고 중국과의 통일을 추진하는 연합군을 결성해 옛...
'中침공시 쿠데타 계획' 대만군 퇴역장성에 징역 7년6개월 2025-10-25 13:42:16
허우샤오캉은 징역 6년, 퇴역 군인 장성하오는 징역 5년 8개월 등을 각각 선고받았다. 이들을 포함해 총 6명이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돼 처벌을 받았다. 대만 고등검찰과 국방부가 합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오 총소집인은 대만 내에서 대만의 독립에 반대하고 중국과의 통일을 추진하는 연합군을 결성해 옛...
주북 中대사 "中, 한국전쟁 승리로 강대국으로 설 기반 다져" 2025-10-22 11:51:14
참전군인과 가족 외에도 퇴역군인사무부·외교부·대외연락부 등 국가기구 간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평양뿐만 아니라 회창·개성·안주·문주 등에 있는 중국군 열사능원을 찾아 성묘하고 기념시설 유지관리와 관련해 북한 측과 논의할 예정이다. 주북 중국대사관 측은 최근 평양시 강동군에서 북한 주민들이 세운...
왕관 쓰고 오물 공습…트럼프, '왕은 없다' 시위에 조롱 영상(종합) 2025-10-19 11:39:17
시위에 참여한 퇴역군인 케빈 브라이스(70)는 "1776년 이래 왕은 없다"는 문구가 인쇄된 옷을 입고 있었다. 그는 "내가 군복무를 하는 동안 지킨다고 생각했던 가치들 모두가 위험에 한 것 같다"며 "그래서 나는 평생 공화당원임에도 불구하고 당이 가는 방향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
"반트럼프 시위 비난한 공화당 지도부, 당일엔 대체로 침묵" 2025-10-19 10:20:07
시위에 참여한 퇴역군인 케빈 브라이스(70)는 "1776년 이래 왕은 없다"는 문구가 인쇄된 옷을 입고 있었다. 그는 "내가 군복무를 하는 동안 지킨다고 생각했던 가치들 모두가 위험에 한 것 같다"며 "그래서 나는 평생 공화당원임에도 불구하고 당이 가는 방향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