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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처벌보다 예방 집중해야"…외투기업들 규제개선 당부(종합) 2025-04-29 13:40:53
맡은 램지 알버트 투바시 AIG손해보험 대표이사 겸 암참 이사회 부회장은 "기업들이 아태 지역 본부로 선호하는 국가는 1위 싱가포르, 2위 한국으로 한국은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라며 "한국이 제공하는 안전, 안보, 사업 기회, 인프라 등 여러 가지를 다른 나라는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다만 "대외투자 문호를 좀...
"한국 규제환경 개선해야 아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 2025-04-29 11:00:01
맡은 램지 알버트 투바시 AIG손해보험 대표이사 겸 암참 이사회 부회장은 "기업들이 아태 지역 본부로 선호하는 국가는 1위 싱가포르, 2위 한국으로 한국은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라며 "한국이 제공하는 안전, 안보, 사업 기회, 인프라 등 여러 가지를 다른 나라는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다만 "대외투자 문호를 좀...
"가나초콜릿 50년 역사 한눈에"…롯데웰푸드, 특별전 개최 2025-03-24 09:27:49
완제품을 만드는 롯데웰푸드의 '빈투바'(Bean to Bar) 기술도 알아볼 수 있다. 이 밖에 초콜릿의 가치를 표현한 미술 작품도 전시된다. 그라플렉스와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 박선기, 김선우 등 작가 5명이 이번 전시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롯데웰푸드는 다음 달 29일까지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롯데웰푸드가...
푸틴 "美와 희토류 협력 준비돼…우크라 점령지 매장분 포함"(종합) 2025-02-25 07:25:23
극동, 이르쿠츠크, 야쿠티아, 투바 등 매장지를 열거했다. 또 러시아가 보유한 알루미늄에 대해서도 미국과 공동 사업을 고려할 수 있다며 "소련 시절 크라스노야르스크에 새 수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알루미늄 생산 시설을 추가로 세울 계획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이 러시아 생산자들에게 시장을 다시 개방할...
롯데웰푸드, 초콜릿 '가나' 활용한 새 브랜드 론칭 2025-02-05 10:48:04
기간을 거쳤다는 설명이다. 50년 가나 초콜릿의 ‘빈투바(Bean to Bar, 카카오 원두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가공하는 방식)’ 노하우를 접목했다. 가나 디저트 하우스는 3종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구색의 초콜릿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종류의 초콜릿 디저트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종합 디저...
'개죽음 대신 투항'…우크라, 북한군에 공중 전단살포 2025-01-13 09:19:09
북한군 사망자의 신분증에는 출생지가 투바공화국으로 표기돼있고 러시아식 이름이 적혀있었지만 한쪽에 반국진, 리대혁, 조철호라는 이름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는 러시아 파병이 전투가 아닌 특별한 훈련으로 알고 있었다고 증언해 기만당한 채 전장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송...
'개죽음 대신 투항'…우크라, 포로 나온 북한군에 공중 전단살포 2025-01-13 08:33:21
신분증에는 출생지가 투바공화국으로 표기돼있고 러시아식 이름이 적혀있었지만 한쪽에 반국진, 리대혁, 조철호라는 이름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병사는 러시아 파병이 전투가 아닌 특별한 훈련으로 알고 있었다고 증언해 기만당한 채 전장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eshiny@yna.co.kr...
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 2명…"러 도착 후 파병 사실 알았다" 2025-01-12 18:22:31
2005년생 병사는 생포 당시 시베리아 남부 투바공화국 출신의 26세 남성인 것처럼 위장된 러시아 군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병사는 지난해 가을 북한 전투부대가 러시아에서 러시아 부대와 1주일간 함께 훈련받았을 때 이 신분증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이날 국정원도 “북한군 포로와 관련해 SBU와 긴밀한 협조를...
2005년생 북한군 포로 "우크라에 훈련인 줄 알고 왔는데…" 2025-01-12 10:08:59
투바 공화국 출신의 26세 남성인 것처럼 돼 있는 러시아 군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병사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아니라 훈련을 위해 파견된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또 다른 병사는 자신이 저격수였다고 주장했다. SBU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한명은 턱에, 한명은...
붕대감은 북한군 포로 "참전아닌 훈련으로 믿어"…"국정원 통역지원" 2025-01-12 09:19:25
투바 공화국 출신의 26세 남성인 것처럼 돼 있는 러시아 군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다. 이 병사는 작년 가을 북한 전투부대가 러시아에서 러시아 부대와 1주일간 함께 훈련받았을 때 이 신분증을 받았다면서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아니라 훈련을 위해 파견된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또다른 생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