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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합캠프, 미국 동부 버지니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2025-09-09 19:26:58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상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및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등을 배출했던 고전교육 방법의 수업 형식을 선택해 논문 준비 프로그램, 청소년 과학 및 기술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로봇 프로그램을 포함한 우수한 엘리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
LG 최초 여성 CEO 윤여순 "우아하게 이긴다는 건, 나답게 하는 것"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7-18 09:23:15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플라톤도 국가론을 기본으로 얘기했었죠. 8. | C. S. 루이스- 첫 장에 '톨킨에게'라고 쓰여있고,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진 사람으로서 제대로 사는 것은 무엇일까 늘 생각하게 되는데, 여기에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인간의 나약함, 악마성, 유혹 등이 펼쳐져요. 그런데 그것들이 얼마나...
'대선 투표 포기' 홍준표 "정치 무관심하면 저열한 인간의 지배 받아" 2025-07-01 10:19:07
그들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다고 했다. 플라톤이나 처칠의 명언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장마철이다"라고 적었다. 홍 전 시장은 대선후보 경선 패배 후 국민의힘 탈당과 정계은퇴를 선언했했다. 대선 투표도 포기하고 한달여간 하와이에 체류해온 홍 전 시장은 지난달 17일 귀국해 연일 보수 정계개편 필요성을 주장하는 ...
[천자칼럼] '국민 추천' 장·차관 2025-06-10 17:34:08
철학자 플라톤은 고대 아테네의 민중 중심 정치를 경계했다. 저서 을 통해 대중은 감정에 휘둘리고 선동에 취약해 능력과 덕성을 갖추지 못한 인물이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다. 대중적 인기를 기반으로 공직자와 정치인이 뽑히는 구조에 대한 통찰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가...
[율곡로] AI와 가상현실, 그리고 시뮬레이션 우주 2025-06-06 08:03:01
이어지는 서양 철학에 영향을 준다. 일찍이 고대 철학에서도 플라톤이 본질(이데아)을 복제한 '시뮬라크르'(simulacre)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현대 철학에선 시뮬라크르를 '복제를 다시 복사한 복제', 즉 원본이 실종된 복제로 정의한다. 예컨대 당신을 찍은 사진을 가리켜 당신은 '나'라고...
[박준동 칼럼] 투표, 결정, 그리고 행동경제학 2025-06-02 17:37:41
정하겠는가?”(플라톤의 6권) 누구라도 후자(後者)라고 답을 할 것이다. 투표하지 않는 것은 ‘아무나’도 상관없고 배가 좌초해도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는 투표는 아무렇게나 직관적으로 하는 행위여서는 안 되고 하나의 기술이 돼야 한다고 봤다. 교육받은 시민에게만 투표권이...
[김동욱의 고전 읽기] 타락한 정치 속에서 핀 이상 국가의 꿈 2025-05-30 17:28:15
플라톤 철학의 총체가 담긴 작품이다. 이 책은 양육 이론과 정치 질서, 윤리, 법률, 정부의 정당성 등을 다룬다. 음악 이론과 신학, 심리학까지 포괄한다. 눈에 띄는 것은 ‘정치의 타락’에 대한 경고다. 플라톤은 정부 형태를 ‘내림차순’으로 분류했다. 가장 바람직한 정체(政體)로 거론되는 것은 아리스토크라티아다....
헌법 근간 되새기면서도…문형배 시선이 양쪽 오간 이유 [현장에서] 2025-04-07 08:27:16
헌법이었다. 플라톤의 ‘국가’, 구약성경(아모스) 등을 인용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건 결정문과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다. 헌재는 윤 전 대통령이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의 권한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함으로써 헌법수호의 책무를 저버리고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대한국민의 신임을...
[북클럽] 함께 책 읽기, 김형철 연세대 교수 "철학은 멘털의 이종격투기" 2025-03-25 18:05:33
책이다. 현실 사례를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헤겔, 니체, 쇼펜하우어, 루소, 세네카, 공자, 장자, 한비자 등의 지혜와 접목해 생각의 관점을 바꾸도록 이끌어준다. 왜 세상은 불공평한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인지, 일에서 어떻게 만족을 얻을 것인지, 사람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부도덕한지 ...
"국민 개돼지로 아냐" 전한길, 헌재 '문형배' 해명에도 버럭 2025-02-02 11:36:09
출신인 점을 들어 이념적 판결 우려를 표했다. '플라톤'의 발언을 빗대 현 시국에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 전한길 씨는 지난 1일 공개된 '불의한 헌법재판관들을 고발한다'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과 부산 연설을 통해 "문형배는 야당 대표와의 친분이 깊은 관계"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형배는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