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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SH, 장지천 방류구 디자인 특화 추진 2026-02-04 17:07:50
위례도서관 인근 학암동 675-5 일대 장지천 방류구다. 하천 유지용수가 처음 드러나는 상징적 지점이다. 기능 위주 구조물로 경관이 단조롭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사업비 17억원은 SH가 전액 부담한다. 하남시는 설계, 인허가, 공사, 준공 후 관리까지 맡는다. 즉시 설계에 착수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방류...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DL컨소, 3022가구 공급 2026-02-03 16:37:48
하천(작년 착공), 장자호수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인창중앙공원, 구리광장 등이 인접해 있다. 구리에선 이외에도 수택2동 재개발(약 7007가구),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2만2000가구) 등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단지의 미래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2026-02-02 14:46:16
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운영위원장으로 일하는 등 다양한 환경운동 경험을 갖춘 점이 인선 배경이 됐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끝으로 장관급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으로는 '바위섬'으로 유명한 가수인 김원중 전 광주평화음악제 총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강 대변인은 "전남 담양 출신이자 광주에 살고...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前 IMF 이사…우주항공청장엔 오태석 2026-02-02 14:01:01
위원장은 환경운동가로 부산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운영위원장, 한국전력 이사회 의장 등을 맡았다. 김원중 위원장은 노래 ‘바위섬’과 ‘직녀에게’로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다. 이날 김호철 감사원장은 차관급인 감사위원에 임선숙 로그인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임명 제청했다. 인권변호사인 임 변호사는 성폭력 피해자 등...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강남권에 1만8천호 2026-02-01 11:00:02
계획이다. 아울러 그린(녹지)·블루(하천)·화이트(바람길) 기반의 자연친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접근성도 개선할 방침이다. 국토부와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구계획 수립 절차 등에 즉시 착수하고, 지장물 조사 등 후속...
국힘 비판에 李대통령 직접 나섰다…"부동산 안정 불가능같나" 2026-02-01 07:34:09
썼다. 이 대통령은 과거 경기지사 시절 계곡·하천 불법시설 정비사업을 펼친 일을 거론하며 "불법 계곡의 정상화로 계곡 정비를 완료했다"고 언급했다. 또 "불법과 부정이 판치던 주식시장을 정상화해 5천피(시대)를 개막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오천피'보다 쉬워" 2026-01-31 09:12:01
자신감도 내비쳤다. 그는 경기지사 시절 계곡·하천 불법시설 정비 사업을 거론하며 "불법 계곡의 정상화로 계곡 정비를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또 "불법과 부정이 판치던 주식시장을 정상화해 5천피(시대)를 개막했다"며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영주시,영주호 머무는 경북 대표 관광지로 키운다 2026-01-30 13:52:10
하천·습지·들녘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자연성이 잘 보존돼 영주의 대표 생태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시는 생태환경 보전의 원칙을 지키면서도 교육과 체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생태교육 프로그램 연계 방안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영주시는 지난해 12월 영주상공회의소...
대우건설,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 2026-01-30 09:32:52
한강으로 합류하는 대표적인 도시 하천이다. 서울시 내 한강지류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시민 이용이 활발하다. 해당 지역은 각종 생활시설과 건물이 인접해 있어 자연 생태계 훼손 위험이 높고 생물 다양성 회복과 생태 환경 보호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곳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우건설은 올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이현재 “5성급 호텔, 특혜 아닌 랜드마크 전략” 2026-01-27 18:31:25
"하천 내 교각이 없는 '무교각(Zero-Pier) 현수교'를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환경성과 경관성을 모두 고려해 생태계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답했다. 이 사업은 하남시와 남양주시가 참여한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개발 상생 협의체' 공동 연구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시는 이달 말 용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