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푸틴-젤렌스키 함께 합의할 시점…안 그러면 어리석어" 2026-01-22 00:26:49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특별연설을 한 뒤 이어진 대담에서 교착 상태에 놓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마련한 종전안에 양측이 합의할 것을 촉구하면서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것이다. 그 말은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 난 그들이 어리석지 않다는 걸...
러 화생방사령관 폭사 범인에 종신형 선고 2026-01-22 00:12:14
한 급조폭발물 부품을 폴란드에서 러시아로 보내 쿠르보노프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쿠르보노프는 폭발장치를 조립해 전동스쿠터에 장착한 뒤 이 전동스쿠터를 키릴로프가 사는 건물 입구 인근에 놓은 뒤 키릴로프가 밖으로 나올 때를 기다렸다가 원격으로 폭발장치를 터트린 것으로 조사됐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도...
"미국은 수십년 안보 대가를 받아야 한다...덴마크, 배은망덕"[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2 00:07:20
이후에 국방 전력의 상당부분을 부담한 것의 대가를 유럽에 요구하면서 “미국이 원하는 것은 그린란드 뿐”이라고 했다. 이어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때 자국과 그린란드를 지킬 수 없는 덴마크를 위해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켜준 것’이라면서 그린란드의 미국 병합에 반대하는 덴마크를 향해 “배은망덕하다”고 직격탄...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2026-01-22 00:01:15
날 “자신이 한 말중 가장 큰 의미가 있는 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요구했다. 미국만이 그린란드를 소유할 위치에 있다는 주장도 반복했다. 이는 관세 전쟁에 이어 무력 동원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시장을 불안하게 하고 미국채와 달러화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게...
트럼프 "그린란드 지키려면 美가 소유해야…무력은 안쓸 것"(종합) 2026-01-21 23:55:59
위대한 강대국이며,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다"며 "2주 전 베네수엘라에서 그것을 파악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점령당해 자국과 그린란드를 방어할 수 없는 덴마크를 위해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켰다고 주장하면서 그린란드의 미국 병합에 반대하는 덴마크를 향해...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2026-01-21 23:31:08
유익한 곳으로 만들 수 있는 나라는 오직 미국뿐”이라고 주장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나는 미국이 역사적으로 다른 많은 영토를 획득해 왔듯이, 그린란드를 다시 획득하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또 미국의 그린란드 지배가 “나토에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며,...
트럼프 "역사적 무역합의 이뤄…유럽·日·韓, 우리의 파트너" 2026-01-21 23:08:31
무역합의 이뤄…유럽·日·韓, 우리의 파트너"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과 각국 간의 무역 합의 성과를 설명하며 "유럽 국가들과 일본, 한국은 우리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제포럼'(WEF) 연설에서...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2026-01-21 22:44:52
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장기화가 우려된다. 21일 산림·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분께 광양시 옥곡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헬기 23대와 차량 73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오후...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2026-01-21 22:00:01
원전 수출 체계는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이원화된 상태다. 본래 원전 수출은 한전이 전담했으나 2016년부터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을 나눠 수주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이원화 체제를 개편하기 위한 연구 용역 완료 시점을 원래 계획했던 올해 상반기보다 앞당겨 1분기 내로 마무리하고 정부 차원의...
학생한테 받은 '두쫀쿠' SNS에 자랑한 교사, 신고당한 이유는? 2026-01-21 21:47:48
반응은 엇갈렸다. "각박한 세상이 됐다", "교사 SNS 염탐하다가 신고하는 사람 참 이상하다", "저정도는 정 아니냐" 등의 반응이 대다수인 반면에 "그래도 법은 법이다", "선생님이 경솔하다", "무엇이라도 안 받는 게 정상" 등 교사의 행동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