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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형제측, 모친 등 3인연합측 잇단 고발…경영권 분쟁 격화(종합) 2024-11-15 14:56:50
주주인 코리그룹의 한성준 대표는 지난 13일 송 회장과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한 대표는 한미약품이 이사회 결의나 승인 없이 송 회장과 박 대표의 결정과 지시로 송 회장이 설립자이자 실질적으로 운영을 관장하는 가현문화재단에 3년간...
임 형제 측, 모친 송영숙 회장 고발…한미약품 "경영권에 눈먼 욕심" 2024-11-15 10:16:17
고발했다. 15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한성준 코리그룹 대표는 지난 13일 송 회장과 박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코리그룹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최대주주인 유통 기업으로, 임종윤·임종훈 형제 측 인사로 볼 수 있다. 한 대표는 한미약품의...
한미 형제측, 송영숙·박재현 고발…한미약품 "경영권에 눈먼 욕심" 2024-11-15 06:55:01
보인다. 15일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한성준 코리그룹 대표는 지난 13일 송 회장과 박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유통업체인 코리그룹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최대주주인 회사여서 한 대표를 임종윤·임종훈 형제 측 인사로 볼 수 있다. 한 대표는...
한미연, 4차 세미나 열고 '의사과학자 양성' 방안 도모 2024-10-17 12:01:58
운영위원장인 한성준 코리그룹 대표 겸 디엑스앤브이엑스(DXVX)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총 4차에 걸친 미래 의료 혁신 정책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안건을 정부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는 수준까지 구체화시켜 연말 정책 제안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미연은 12월18일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DXVX "자회사 에빅스젠, 안구건조증 신약후보 점안제형 특허 출원" 2024-09-05 10:16:18
8조5100억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성준 에빅스젠 대표는 “안구건조증 치료 후보에 대한 조기 라이선스 아웃(기술 이전)이나 글로벌 공동 임상 등 다양한 전략적 협력 방안 통해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다각적 방면에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코리그룹, 분자구조 규명 석학 방한 초청…美스탠퍼드대와 협력 강화하나 2024-08-22 11:30:52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성준 코리그룹 대표는 “와 츄 교수와의 협력을 계기로 스탠퍼드대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이라며 “코리그룹을 넘어 한국이 자랑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관련 R&D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문가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태평무 명예보유자 이명자씨 별세 2024-08-05 17:45:47
비롯된 춤과 음악을 바탕으로 고(故) 한성준 등 예인들이 예술적으로 재구성해 전승되고 있다. 1942년생인 고인은 1964년 고 강선영 보유자에게 입문했다. 명지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여러 대학에 출강하며 태평무를 알리는 데 일조했다.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은 6일.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한국미래의료혁신연구회,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혁신' 세미나 개최 2024-06-20 15:18:20
각오를 다졌다. 한미연 운영위원장인 한성준 에빅스젠 대표 겸 코리그룹·디엑스브이엑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한미연은 정기세미나와 별도로 ‘한미연 연구위원회’를 만들어 운영 중”이라며 “도출된 제안 사항들에 대한 구체적 실현 계획을 다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연은 오는 8월 3차 세미나를 연다. ...
주방매트·슬리퍼 등 일상용품에서도 유해물질 검출 2024-04-02 13:20:26
관련 기준을 포함시킬 필요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EU는 모든 제품의 단쇄염화파라핀 함량을 ㎏당 1500㎎ 이하로 제한하고 해당 물질이 검출되면 적극적으로 리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성준 소비자원 제품안전팀장은 "소비자의 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관계부처에 합성수지제품 내 단쇄염화파라핀 안전기준 마련 검토를...
"건강에 해가 없다더니"…'무독성' 세제 실체 알고 '충격' 2024-03-14 13:29:51
사업자들에도 공유하기로 했다. 한성준 소비자원 안전감시국 팀장은 “관계 부처에 생활화학제품의 보호 포장 및 표시·광고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며 “소비자들도 생활화학제품 사용 시 제품에 표시된 주의사항에 따라 알맞게 정량을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