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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스크린과 브라운관 오가는 반전 매력…‘믿고 보는 배우’ 2016-02-11 11:53:32
매사에 철두철미해 보이지만, 사기꾼 한치원(강동원)의 거짓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허당의 면모를 드러내며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하기도 한다. 이처럼 주인공과 대척점에 서있는 듯한 양민우의 완벽한 모습 뒤에 감춰져 있던 허술한 모습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검사외전’ 흥행에 힘을 더하고...
`검사외전`부터 `리멤버`까지...스크린 안팎 넘나드는 박성웅 활약 `눈길` 2016-02-11 10:13:37
매사에 철두철미해 보이지만, 사기꾼 한치원(강동원)의 거짓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허당의 면모를 드러내며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하기도 한다. 이처럼 주인공과 대척점에 서있는 듯한 그의 완벽한 모습 뒤의 허술한 모습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영화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박성웅, ‘꽃오빠’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다 2016-02-10 10:30:41
완벽해 보이던 검사 양민우가 사기꾼 한치원(강동원 분)의 거짓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모습은 극 중 가장 큰 웃음 포인트로, 강동원과는 뜻밖의 케미까지 선사하며 여성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박성웅은 무엇이든 척척 해결해주며 든든하게 챙겨주는 큰 울타리 같은 모습으로 믿음직함을 더한 것은...
[시네마정복] 2016년 2월 개봉 예정작 2016-02-02 20:30:00
한치원 역의 강동원이 유쾌한 버디 플레이를 예고하며 이들의 기대에 부응한다. 먼저 ‘검사외전’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것은 강동원의 팔색조 매력. 후반부로 갈수록 ‘장르가 강동원’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강동원은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며 활보한다. 연기 안에서 또 다른 연기를 펼치며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황정민-강동원 ‘검사외전’, 3일 개봉 앞두고 미공개 포스터 공개 2016-02-02 18:25:00
변재욱은 한치원을 만나고 작전을 짜고 자신의 누명을 벗을 때까지 시종일관 진지하고 냉철한 표정을 유지하는 반면,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은 변재욱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결 같이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극명히 대조되는 두 인물의 성향을 확인하게 한다. 이 모습을 통해 관객들은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따끈무비] 유쾌한 두 남자의 “따로 또 같이”, ‘검사외전’ 2016-02-01 16:30:41
자신의 사건과 연관된 전과 9범의 사기꾼 강동원(한치원 역)을 만나, 그의 출소를 도와 밖으로 내보낸다. 그리고 교도소 안에서 강동원에게 지령을 내리며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이들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주연 배우 투톱이 극을 이끄는 만큼, 영화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특...
[인터뷰] ‘검사외전’ 강동원, 결코 가볍지 않은 2016-02-01 12:00:00
한치원 역을 맡아 역대급 코믹 본능을 깨웠다. 능청스러움의 끝을 보여주는 한치원이 강동원을 만나니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평범한 죄수복도 그가 입으면 패션이 됐고, 극중 여자라면 가리지 않고 치근덕대는 치원의 끼부림도 강동원이기에 납득됐다. 하지만 극중 변재욱(황정민)의 지시대로 작전을 펼치는 치원에 빙의해...
`검사외전`, 황정민·강동원의 유쾌한 버디플레이 [리뷰] 2016-01-29 09:04:48
한치원(강동원 분)이 함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누명을 벗기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설정 자체는 범죄 영화와 출발점을 같이 하지만, 긴장감보다는 코믹 코드를 곳곳에 깔아 놓아 진지한 얘기를 가볍게 풀어나간다. 권력의 비리를 해결하는 과정을 가볍고 경쾌하게 풀어내기 때문에 영화 톤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다....
[프리뷰] ‘검사외전’, 이만하면 훌륭한 버디무비 2016-01-27 08:01:00
전과 9범의 사기꾼 강동원(한치원 역)을 만난 황정민은 그의 출소를 도와 밖으로 내보낸 후,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이들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줄거리만 보면 범죄 느와르물을 떠올리기 쉽지만, 영화는 오락적인 요소에 더 무게를 실었다. 그리고 이같은 오락적 코드에서 강동원의 활약은 일당백이다. 극중 펜실베니아...
배우 강동원 "뺀질뺀질한 사기꾼 캐릭터로 관객 500만 이상 모아야죠" 2016-01-26 21:33:08
행세하려고 혀꼬부랑 영어를 말하는 대목도 많습니다. 한치원이라는 ‘나대는’ 캐릭터로 인해 범죄영화가 오락영화로 변했습니다. 웃음의 수위를 조절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썼죠.”한치원은 죄수복도 패션처럼 입는다. 뺀질거리면서 웃옷을 벗거나, 소매도 걷어붙여 입는다. 마치 리조트룩 같다. 이런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