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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육상 양식장 질병 막는다…"광어 생존율 22%p 높여" 2026-01-25 11:00:02
=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과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으로 병원체 발생을 예측하고 수질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유수식 스마트양식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육상 유수식 양식장은 유입 해수를 그대로 이용하는 구조 때문에 비브리오균 등 세균성...
올여름 '어쩌나'…덜 더울 확률 '0%' 2026-01-23 11:34:22
수분, 해빙 상태 등 다양한 요소와 온실가스 농도 변화를 반영했으며, 화산 활동과 태양 복사, 에어로졸 영향도 고려됐다. 다만 연간 전망은 기후의 큰 흐름을 제시하는 수준으로, 태풍이나 블로킹 등 중규모 현상은 예측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기상청은 올해 폭염과 고수온 피해, 강수량 변동성에 따른 가뭄과 집중호우...
작년 지구 역대 2∼3번째로 더웠다…산업화 이전보다 1.44도↑ 2026-01-15 11:51:01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상위 11개의 해로 기록됐다고 덧붙였다. 해양 수온도 높은 수준이었다. 지난해 지구 전체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는 1981∼2010년보다 0.49도 높아 역대 3위를 기록했다. 지구 온도가 '1.5도 한계'를 넘어서면 더 극심한 폭염과 폭풍, 홍수 등 극단적 기상 현상이 광범위하게 나타날 수 있다....
日 겨울 방어 어획량 60∼70% 감소…도매가 작년의 2∼3배 2026-01-15 11:03:16
해 북부의 수온이 높아 방어 무리의 남하가 늦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쿄의 대표 수산물시장인 도요스시장에서 거래되는 천연 방어는 품귀 상태로, 최근 도매가는 1㎏에 2천500∼7천엔(약 2만3천∼6만5천원)으로 1년 전의 2∼3배에 달하고 있다. 천연 방어의 어획량 감소로 수요가 늘어난 양식 방어도 산지 도매가가...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2026-01-14 15:28:32
해 저수온 발생 현황과 피해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또 수과원과 지자체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이 양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양식어류 출하, 보온시설 점검·가동, 사료 급이량 조절, 긴급 방류 등을 지도해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나선다. 해수부는 올해 이상수온 대응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76억...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비상대책반 가동 2026-01-14 14:18:50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비상대책반 가동 저수온 발생 현황·피해 상황 매일 점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해양수산부는 14일 낮 12시부로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천수만 등 11개 해역에 저수온...
인기 치솟는 김 '속당 1만원' 굳어졌다 2026-01-07 17:22:04
올해 4분기엔 1만7000원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만원을 넘나들던 지난해보다 약 20% 낮은 가격이다. 2024년 극심한 고수온으로 양식장에서 광어와 우럭이 대량 폐사해 지난해까지 여파가 이어졌지만, 올해는 수급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고수온...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2025-12-31 15:12:22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해양수산부는 31일 오후 3시부로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수온 하강이 예상되는 서해와 남해 연안(내만 포함)에 저수온 예비주의보를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저수온 위기경보는 관심...
수협 "내년 어류 생산 줄고 해조류는 증가 전망" 2025-12-26 11:22:31
해로 평가된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는 일부 해양환경 여건이 개선되며 수산업 전반의 경영 여건이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런 회복 흐름은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원은 다만 기후변화의 영향을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워 실제 상황은 내년 5월 이후 고수온 양상에 따라 크게 달라질 ...
오사카 도톤보리강에 등장한 물고기 떼 "대지진 전조?" 2025-12-25 18:43:39
찾으러 온 숭어일 가능성이 크다"며 "숭어는 수온 변화에 민감해 비교적 따뜻한 도톤보리강으로 이동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많은 물고기가 한꺼번에 모여든 원인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에서는 지난 8일 혼슈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한 후 대지진 공포가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