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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에 고금리까지…5대銀 가계대출 2년9개월만에 두달 연속↓ 2026-01-25 05:47:00
원인으로 꼽힌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2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90∼6.369% 수준이다. 지난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해 불과 1주일 사이 하단이 0.160%포인트(p), 상단이 0.072%p 높아졌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인하 종료를 시사한 데다,...
0%대 외화예금 이자…신한·하나도 금리 파격인하로 '환율방어' 2026-01-25 05:45:02
시중은행의 외환 담당 임원(부행장급)을 소집해 "달러 등 외화 예금을 부추기는 과도한 마케팅을 자제하라"고 주문한 데 따른 변화로 해석된다. 하나은행 역시 30일부터 '트래블로그 외화통장'의 달러 예금 이자율을 현행 세전 연 2.0%에서 0.05%로 내릴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환...
'달러 사재기' 주춤하나…달러예금 빠지고 달러→원 환전도 늘어 2026-01-25 05:45:00
열풍이 불고 있다.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이달 22일 기준 골드뱅킹 잔액은 총 2조1천49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1조9천296억원)보다 2천198억원(11.4%) 증가했다. 하나·NH농협은행은 이 상품을 취급하지 않는다. 골드뱅킹은 통장 계좌를 통해 금을 사고팔 수 있는 상품이다. 3개 은행의 골드뱅킹 잔액은 지난해...
'대장동 반발' 검사장 4명 좌천 2026-01-22 17:40:47
검찰총장직무대행의 사퇴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소 포기에 항의했지만 요직으로 간 검사장도 있다. 검찰 인사와 예산, 조직을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국장에는 이응철 춘천지검장(33기)이 발령났다. 서정민 대전지검장(31기)은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이만흠 의정부지검장(32기)은 대검 형사부장으로 이동한다. 대검...
5대 은행, 연 3%대 예금 금리 사라졌다 2026-01-22 17:05:31
연 2.85%로 낮췄다. 이번 조치로 5대 시중은행의 예금 상품 목록에서 ‘연 3%대 금리’가 자취를 감췄다.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정기예금 최고금리 역시 현재 연 2.8~2.9%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은행권은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이어진 시장금리 하락분을 수신금리에 반영해왔다. 예금 금리를 산정하는 주요...
우리은행, 6억 달러 규모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 2026-01-21 10:22:09
투자자들은 타행 대비 뚜렷하게 개선된 우리은행의 자본적정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자본비율과 순이자마진(NIM) 개선 ▲적극적인 자산건전성 관리(NPL 및 연체율 축소) 등이 이번 흥행의 주요 요인이라고 우리은행 측은 설명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그동안 본점이...
우리은행, 6억달러 규모 외화 선순위 채권 발행 성공 2026-01-21 09:58:17
해외 투자자들은 경쟁사와 비교해 뚜렷하게 개선된 우리은행의 자본 적정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은행 측은 강조했다. 은행 관계자는 "자산 리밸런싱(재조정) 등 획기적으로 개선된 재무 성과와 관련해 세계 시장의 신뢰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김경수 "지방은행의 지역경제 기여도, 정당하게 평가돼야" 2026-01-19 16:35:17
김경수 "지방은행의 지역경제 기여도, 정당하게 평가돼야" 지방시대위원회, 세종서 지방은행장들과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19일 세종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지방은행 지주회사 회장, 지방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발표된...
'인하 가능성' 삭제에 급등…"비명 지를 힘도 없다" 2026-01-18 08:20:16
은행의 최저 금리는 4.070∼4.340% 수준이다. 신한은행의 경우 서울시 모범납세자에게 적용되는 0.5%p 우대금리가 포함돼 하단이 낮아진 것이어서 사실상 대부분의 금융소비자가 현재 4대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3%대 금리는 기대하기 어려운 셈이다. 은행권은 대출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영끌족'들 어쩌나...주담대 금리, 이번주 0.15%p 더 오른다 2026-01-18 08:15:12
행의 최저 금리로, 나머지 3개 은행의 최저 금리는 4.070∼4.340% 수준이지만, 금리 세부 내역을 보면신한은행은 카드 등 계열사 이용 실적 등과 연동된 일반 우대금리와 별개로 서울시금고 운영 은행으로서 서울시 모범납세자에게 0.5%p의 금리를 깎아준다. 신한은행 변동금리 하단(3.760%)에는 대상자가 극소수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