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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급등에…범GS家 허제홍 2천억대 주식 부자에 2021-09-29 06:07:11
허준구), GS칼텍스는 첫째 아들(허정구) 계열인데 반해 반해 새로닉스는 둘째 아들(허학구) 계열로, 그룹명 'GS'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故) 허학구 회장이 1968년 정화금속이라는 이름으로 새로닉스를 창업한 뒤 아들이었던 고 허전수 회장이 2000년 대표에 오르면서 현재의 사명이 됐다. 허전수 회장은...
[공진단]10월5일 공시진단 리뷰...헬릭스미스 2020-10-05 15:21:45
허준구 LG건설 명예회장을 친척인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에게 보내 사업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구씨와 허씨의 동업이 시작된 것입니다. =GS는 GS그룹의 지주회사입니다. 최근 GS 4세들의 GS 지분 매입을 보면, 차기 GS 그룹의 경영권이 허준구 일가에서 허정구 일가로 이동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허준홍(45·허남각...
DB그룹 '2세 경영'에 주목받는 차병원…혼맥 남다르네 2020-07-02 10:28:38
허준구 전 LG건설 명예회장은 구철회 LIG 회장의 장녀 구위숙씨와 결혼했다. 창업주의 막내 아들인 허승조 전 GS리테일 부회장의 아내는 고 이임룡 태광 창업주의 장녀 이경훈씨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장남이자 현재 GS칼텍스를 이끌고 있는 허세홍 사장(사진)은 부방그룹 이동건 회장의 차녀인 이희정씨와 결혼했다....
GS '허태수 체제' 공식 출범…주총·이사회 열어 대표이사 선임 2020-03-27 15:09:27
회장은 GS 창업주인 고 허만정 선생의 3남인 허준구 명예회장의 장남이고 허태수 회장은 5남이다. GS 관계자는 "허태수 회장은 LG투자증권 IB사업부 총괄상무, GS홈쇼핑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경영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했다"면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선제적인 대응과 미래성장 동력 발굴로 그룹의 사업...
'맨땅에서 한강의 기적까지'…재벌 1·2세 시대 역사 속으로 2020-01-19 19:57:29
3남인 허준구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3세 경영인이지만 현재 재계 최고참급이다. 허 회장은 2005년 3월 GS그룹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15년간 그룹의 성장 기반을 닦고 지난달 3일 "소임을 다했다"며 용퇴를 선언하고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허 회장은 경영에서는 손을 떼지만, 내년까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을...
[천자 칼럼] 지수초교의 특별한 동문들 2019-12-16 17:46:45
허정구(삼양통상 명예회장), 구정회(옛 금성사 사장), 허준구(LG 명예회장), 구자경(LG그룹 명예회장), 구평회(E1 명예회장), 구두회(예스코 명예회장), 허신구(GS리테일 명예회장) 등 60여 명이 이 학교를 졸업했다. 학교 맞은편의 지수면사무소 뒤에는 구인회 회장의 고택이 있다. GS그룹의 허만정 창업주와 허창수 현...
삼성·범LG·효성家 자란 '진주 지수면'…재벌 산실된 이유는? 2019-12-16 16:34:22
고 허준구 LG그룹 전 부회장 역시 지수면이 본적이다. 범LG가인 LS 구태회·구평회·구두회 명예회장 등도 지수면 출신으로, 혈연 관계인 이들 일가 중 지수면이 본적인 기업인은 일일이 세기 어려울 정도다. 삼성그룹 고 이병철 창업회장도 지수면을 거쳐갔다. 경남 의령에서 1910년 태어난 이병철 회장은 옆...
삼성·범LG·효성家 한동네 출신…한국 재벌 산실 '진주 지수면' 2019-12-16 16:21:39
허준구 LG그룹 전 부회장 역시 지수면이 본적이다. 범LG가인 LS 구태회·구평회·구두회 명예회장 등도 지수면 출신으로, 혈연 관계인 이들 일가 중 지수면이 본적인 기업인은 일일이 세기 어려울 정도다. 삼성그룹 고 이병철 창업회장도 지수면을 거쳐갔다. 경남 의령에서 1910년 태어난 이병철 회장은 옆 지역 진주 허씨...
허창수 "故 구자경 회장, 산업화 기틀 만든 선도적 기업가" 2019-12-15 10:07:05
할아버지(구인회-허만정)와 아버지(구자경-허준구) 세대에 이어 구씨가(家)와 3대째 동업자 관계를 맺은 인연이 있다. 허창수 회장은 이달 3일 막냇동생인 5남 허태수 회장에게 GS그룹 회장 자리를 넘겨줬다. 허태수 회장은 전날 저녁 외부인 조문을 사양하고 있는 구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허창수 회장은...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1·2세대 기업가 시대 역사 속으로 2019-12-14 14:30:02
3남인 허준구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3세 경영인이지만 현재 재계 최고참급이다. 허 회장은 2005년 3월 GS그룹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15년간 그룹의 성장 기반을 닦고 이달 3일 "소임을 다했다"며 경영 용퇴를 선언하고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허 회장은 그룹 경영에서는 손을 떼지만, 2021년까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