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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로움의 미학을 즐겨요” 아날로그에 빠진 20대들 2018-11-27 10:31:00
여겨진다.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며칠 후에 현상소로 받으러 가는 순간 또한 더 없이 설렌다는 김 씨. 필름카메라의 방식을 그대로 차용한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구닥(Gudak)’도 인기를 끌었다. 구닥 앱은 12시간에 24장의 사진만 촬영할 수 있고 찍은 사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3일을 기다려야 한다. 일반 스마트폰...
[김현수의 베트남 경제 돋보기] "대한민국 베이비붐세대,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2018-05-08 09:03:11
Coast, Abidjan)으로 여행을 갔다. 마침 컬러사진 현상소에 필름을 맡기는 과정에서 컬러사진 한 장 가격이 한국의 약 5배고, 사진현상 작업이 1주일이나 걸리는 점을 알게됐다. J회장은 즉시 한국으로부터 45분 QS컬러사진 현상기계를 수입하고, 한국인 오퍼레이터 1명과 불어과 졸업생 1명을 채용했다. 경쟁력 있는 `가격...
[아날로그의 재발견] (6.끝) 필름 카메라, 느리고 번거로운 그 매력 2017-10-26 09:42:51
곳에서 꿋꿋이 사진현상소를 운영해온 홍기동 대표는 "2002년 디지털카메라 유행이 시작됐다. 이러다 5년 있으면 디지털카메라와 필름카메라의 비율이 5대 5정도 되겠구나 예상했는데 단 1년만에 디카와 필카 비중이 9대 1로 역전되더라. 디지털 카메라가 그렇게 빨리 대세가 될줄은 정말 몰랐다"고 전했다. 홍...
문재인 정부 정책 가속화에 반기…'생존권 투쟁' 확산 2017-07-28 17:50:46
살리기 정책에도 어긋난다”며 “촬영, 조명, 출력장비, 현상소 등 사진산업 전반에 연쇄파급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협회는 2015년 정부가 우체국을 이용해 추진한 ‘여권·증명을 겸한 스마트폰 무료 사진인화 방안’에도 강력 반발해 무산시킨 적이 있다.생존권은 국공립 유치원 ...
[이슈+] 카메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응답하라 일회용 카메라" 2017-07-23 09:30:00
좁은 현상소에는 젊은 사람들이 가득했다. 현상소 직원은 "사진필름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져 들여다 놓는 물량이 부족할 정도"라며 "최근에는 일회용 카메라 구입을 문의하는 손님도 있었다"고 말했다.필름 카메라가 인기를 끄는 까닭은 '신중함'과 '기다림'이다. 사진필름은...
미스터리·어드벤처…명절후유증 치유할 장르소설 4편 2017-01-27 10:20:01
압사사고를 겪고도 살아남은 가정주부 그레이스. 현상소에서 찾아온 가족사진들 틈에서 생소한 한 컷을 발견한다. 빛바랜 사진엔 대학생으로 보이는 다섯 명의 남녀가 찍혔다. 그날 밤 남편이 종적을 감춘다. 그레이스는 남편의 행방을 직접 추적하기 시작한다. '단 한 번의 시선'(비채)의 작가 할런 코벤은 미국...
1950년 전후 부산의 모습은…임응식·정인성 사진전 2017-01-21 09:00:06
부산에서 사진현상소 '아르스'(ARS)를 운영했다. 그는 부산 최초의 사진동우회인 부산광화회 결성을 주도했다. 임응식의 작품 경향은 6.25 전쟁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일제 강점기에는 서정적이고 향토적인 소재를 담은 이른바 '살롱 사진'과 '회화주의 사진'을 주로 찍었다. 한국전쟁 기간 중...
이주열 "경제성장, 기술혁신·생산성 향상서 찾아야" 2014-10-21 09:01:22
진단했습니다. 이 총재는 "요즘 사진 현상소가 사라진 것처럼 그간 사라진 일자리들이 많다"며 "앞으로 20~30년 안에도 많은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환 국토연구원장,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장, 김소영 서울대 교수, 김진일 고려대 교수, 서영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찬란한 입학식 한켠엔 아직도…디지털 시대에 밀린 사진사의 애환 2014-02-26 14:52:19
그 현상소에서 일을 배웠어. 그 시절 기사 생활 할 때는 액자로 나오는 큰 사진만 찍었지."그는 직접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요즘은 하루 수입 10만 원 올리기가 어렵다고 했다. 행사를 쫓아다니며 출장 사진사 노릇을 하는 것도 그래서다.김 씨는 "하루에 한두 손님 잡기도 힘들다"며 "그나마도 다른 사진사들에게 뺏길...
[주목 이 점포 ] 서울 가락동 '맛깔참죽', 조미료 안쓰고 식재료는 특품만 2013-03-24 10:02:37
현상소를 운영하던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양 사장은 2007년 창업전선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한우 고깃집을 일단 검토했지만 한우 매장은 가게 규모가 커야 하고 외식업 경험도 없어 선뜻 도전하기 어려웠다. 양 사장은 우선 죽 전문점에 종업원으로 들어가 일부터 배웠다. 몸으로 부딪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