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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드래곤의 해'…MMA 7관왕 등극 2025-12-21 15:12:54
올해 혼성그룹 돌풍을 일으킨 올데이 프로젝트와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에게 돌아갔다. 올해 행사에서는 다음 달 정규 8집으로 컴백하는 그룹 엑소가 '늑대와 미녀' 인트로를 시작으로 4집 수록곡 '전야'와 대표곡 '으르렁'에 이어 최초 공개하는 신곡 '백 잇 업'(Back it...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美아카데미 국제영화상 예비후보 2025-12-17 08:09:11
올랐다. 주제가상 부문에서는 '골든'을 비롯해 뮤지컬 영화 '위키드: 포 굿'의 '더 걸 인 더 버블'과 '노 플레이스 라이크 홈', '아바타: 불과 재'의 '드림 애즈 원', 영화 'F1'의 '드라이브',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와...
박찬욱, 오스카상 안을까...국제영화상 예비후보 2025-12-17 06:32:12
포 굿'의 '더 걸 인 더 버블'·'노 플레이스 라이크 홈', '아바타: 불과 재'의 '드림 애즈 원', 'F1'의 '드라이브',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와 '라스트 타임(아이 신 더 선)' 등이 예비후보에 들었다. '씨너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美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예비후보(종합) 2025-12-17 05:08:02
포 굿'의 '더 걸 인 더 버블'·'노 플레이스 라이크 홈', '아바타: 불과 재'의 '드림 애즈 원', 'F1'의 '드라이브',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와 '라스트 타임(아이 신 더 선)' 등이 예비후보에 포함됐다. 이날 발표된...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랩을 뱉으며 거친 기세를 내뿜었다. 이어진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 무대에서는 우레와 같은 함성이 터졌다. 지드래곤의 보컬을 이어받아 태양이 등장했기 때문. 지드래곤의 힘 있는 래핑에 태양은 시원한 보컬을 더했고, 이후 대성까지 등장하면서 공연장이 들썩일 정도의 열띤 환호성이 길게 이어졌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 "팬 참여 선순환·멀티 홈 전략으로 성장" 2025-12-05 15:14:26
세계 걸그룹 중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을 예시로 들었다. 그는 이어 글로벌 전략의 핵심 동력으로 Z세대는 물론, 더 나아가 알파 세대를 꼽았다. Z세대에 대해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수용하고, 아티스트와 브랜드를 통해 정체성을 나타내려는 참여와 표현 욕구가 강한 세대"라고 정의했다. 하이브는 글로벌 슈퍼팬...
주트립, "ESG·멤버십·유기견 입양을 한 번에" 2025-12-01 17:48:37
‘팅커벨 프로젝트 소형견 입양센터’와 고양시의 ‘브링미홈(Bring Me Home)’ 중대형견 입양센터를 중심으로 구조, 보호, 입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MOU에 따라 주트립은 두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는 가정에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펫푸드를 무상 지원한다. 유기견을 가족으로 맞이한 뒤 초기 적응기를 보내는 데...
'갱단 사태'에 홈구장도 못쓴 아이티, 월드컵 본선에 주민 환호 2025-11-20 04:51:17
'갱단 사태'에 홈구장도 못쓴 아이티, 월드컵 본선에 주민 환호 "'홈경기 전무' 예선 통과는 사상 최초"…감독 역시 아이티밖 '원격 지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갱단 폭력 사태로 극심한 혼란을 겪는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가 52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미술품 운송 특급작전…걸작들의 '보디가드' 떴다 2025-11-13 16:36:43
크리스마스트리와 홈데코 용품을 판매하는 폴리그룹 회장이기도 하다. ▷미술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뭔가요. “대학에서 디자인과 건축을 공부하며 예술이 항상 가까이 있었습니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미술품 수집은 이후 책임감으로 변했습니다. 작품 뒤에 숨겨진 여정은 완성된 걸작만큼이나 중요하니까요. 런던...
MC몽, 히틀러 연상 초상화 인테리어 논란 후…"선처 없다" 분노 2025-11-11 14:15:39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라는 배경음악과 함께 실내 인테리어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에서 히틀러로 보이는 초상화가 포착돼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히틀러는 20세기 초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주범으로, 유대인 말살 정책을 펴 수많은 사람을 학살한 인물이다. 독재자이자 학살자인 히틀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