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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홍상삼, 선발 등판 앞두고 중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 제외 2019-04-22 17:37:40
부상에 따라 '대체 선발'로 등판한 홍상삼이 호투한 덕에 두산은 당시 12-3으로 승리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홍상삼에게 선발 등판 기회를 더 주기로 했다. 그러나 등판을 이틀 앞두고 중지에 통증을 느껴 시즌 두 번째 등판이 불발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9 08:00:06
방문 190418-1036 체육-006617:49 "야구 혼자 해?"…김태형 감독이 홍상삼에게 전한 조언 190418-1046 체육-006717:57 실책 줄이고 밝아진 SK 김성현 "손지환 코치님만 믿습니다" 190418-1051 체육-006818:08 여자배구 GS칼텍스, 차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 190418-1053 체육-006918:12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야구 혼자 해?"…김태형 감독이 홍상삼에게 전한 조언 2019-04-18 17:49:29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지만, 투수 교체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떠올렸다. 경기 뒤 홍상삼은 '공황장애'를 겪은 것을 고백하며 '눈물의 인터뷰'를 했다. 김 감독도 마음고생이 심했던 홍상삼의 과거를 안다. 하지만 제자가 더 강인해지길 바랐다. 김 감독은 "홍상삼이 이제는 실력으로 보여줬으면 한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8 08:00:07
첫 행보…장애인 체육 의견 청취(종합) 190417-1047 체육-005417:41 김태형 두산 감독 "선발 홍상삼, 기회 주려고 늘 생각했다" 190417-1056 체육-005517:49 kt '임시선발' 배제성에 쏠린 눈…"잘하면 6선발로" 190417-1063 체육-005617:58 로맥 부활 기다리는 SK…"바라는 건 안타가 아니라 홈런" 190417-1067...
'무너진 챔피언' SK, 1회에만 두산에 5실점…속절없이 4연패 2019-04-17 23:41:01
7실점(5자책점) 했다. SK 타선은 두산의 땜질 선발인 홍상삼마저 공략하지 못하고 3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KIA 타이거즈를 8-6으로 제압하고 이틀 연속 승전가를 불렀다. 6-6으로 맞선 연장 10회 말 손아섭이 1사 1루에서 KIA 마무리 김윤동을 제물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포를...
공황장애와 싸운 홍상삼 "마운드에서 노심초사했다" 2019-04-17 22:38:40
홍상삼에게 기회가 왔다. 무려 704일 만에 선발 등판한 홍상삼은 팀 타선의 든든한 득점 지원을 등에 업고 4회까지 1점만 내줬다. 7-1로 앞선 5회초도 어느덧 2사 3루가 됐다. 아웃 카운트 하나만 더하면 2017년 5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714일 만에 승리투수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홍상삼은 마지막 단추를...
'홍상삼 깜짝 호투' 두산, SK 대파하고 3연승 2019-04-17 21:38:32
'홍상삼 깜짝 호투' 두산, SK 대파하고 3연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두산 베어스가 대체 선발 홍상삼의 깜짝 호투를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이틀 연속 꺾었다. 두산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SK를 12-3으로 대파했다. 두산은 SK와의 주중 3연전에서 먼저...
두산 홍상삼, 아웃 카운트 1개 부족해 선발승 불발 2019-04-17 20:22:51
부족해 놓쳤다. 홍상삼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팀이 7-3으로 앞선 5회초 2사 1루에서 교체됐다. 홍상삼은 5회초 선두타자 고종욱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으나 박승욱, 김성현을 모두 내야 땅볼로 돌려세우고 선발승 목전까지 다다랐다. 아웃 카운트 1개만 추가하면 선발승...
김태형 두산 감독 "선발 홍상삼, 기회 주려고 늘 생각했다" 2019-04-17 17:41:43
제외되면서 대체 선발로 홍상삼이 낙점됐다. 홍상삼은 스프링캠프에서 5선발 경쟁을 펼쳤고, 평가가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시범경기 2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9.00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퓨처스(2군)리그로 내려갔다. 퓨처스리그에선 8경기에 불펜으로 나와 8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
두산의 마운드 개편, 배영수 있기에 '든든' 2019-04-17 08:49:34
와이번스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홍상삼은 2013년까지 두산의 핵심 투수로 활약했지만, 특유의 제구 문제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4년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영향도 컸다. 김태형 감독이 제구 문제가 있는 홍상삼을 선발투수로 낙점한 까닭은 든든한 롱릴리프가 있기 때문이다. 베테랑 투수 배영수(38)다. 배영수는 올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