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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정민, '타이틀 사냥하러 가자' 2025-11-07 19:07:4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홀아웃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홍정민, '버디 잡고 기분 좋은 출발~' 2025-11-07 19:06: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홍정민, '그린을 향해 날아라~' 2025-11-07 19:05: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서드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홍정민·노승희·유현조…상금왕 대결 '끝까지 간다' 2025-11-06 17:49:51
있다. 홍정민 방신실 이예원이 나란히 3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세 선수 중 한 명이 우승하면 단독 다승왕에 오를 수 있다. 홍정민은 이 대회를 통해 상금왕 다승왕까지 한번에 거머쥘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달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에 도전하는 방신실은 단독 다승왕으로...
'데뷔 2년 차에 대상' 유현조…"내년엔 다승왕이 목표" 2025-11-03 17:51:53
1위 홍정민(13억2682만원)을 약 5700만원 차이로 쫓는 유현조는 “시즌 전에 세운 목표 두 가지가 2승과 상금 10억원 돌파”라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하면 목표를 다 채울 수 있고, 상금왕까지 바라볼 수 있어서 더 욕심이 난다”고 했다. ◇ “상금왕·최저타수상 노릴 것”데뷔 때부터 목표를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
'고향 버프' 고지원, 시즌 2승도 제주서 쏠까…2R 단독 선두 2025-11-01 05:33:01
1, 2위인 홍정민(13억1천787만원)과 노승희(13억405만원)는 나란히 공동 20위(4언더파 140타)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2승의 김민솔은 공동 32위(2언더파 142타), 지난주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우승자 리슈잉(중국)은 공동 51위(이븐파 144타)다. 시즌 3승의 이예원은 공동 61위(1오버파 145타)에 그쳐 한 타 차로 커트...
상상인그룹, KLPGA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서 전동 휠체어 64대 기부 2025-10-20 10:10:07
대회에는 박보겸, 홍정민,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 이예원 등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5차 연장 끝에 이율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곳은 ‘상상인 존(ZONE)’ 이었다. 상상인그룹은 프로암과 본 대회에서 경기장 내 15번홀 지점에 지름 15m의 원으로...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고 정윤지, 홍정민이 각각 1타 차로 추격했다. 정규투어 3년차에 처음으로 챔피언조로 나선 이율린과 올 시즌 상금 1위 홍정민, 시즌 다섯번째 다승자를 노리는 정윤지의 대결에 이율린이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압도적이었다. 여기에 톱10에 방신실, 박현경, 박지영 등 강자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포토] 홍정민, '다시 찾아온 우승의 기회'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4:22:4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이율린 '선두', 홍정민·정윤지 '1타 차 2위' 2025-10-19 12:02:07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챔피언조에서 함께 출발한 정윤지, 홍정민은 각각 1언더파, 2언더파를 추가하며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이동은이 10언더파, 박지영이 9언더파로 4, 5위를 마크하고 있다. ◈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선두 (12언더파) : 이율린 공동 2위 (11언더파) : 홍정민, 정윤지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