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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기관지, 軍고위급 9명 숙청에 "반부패 투쟁…시진핑에 굳게 복종" 2025-10-18 13:09:35
발효·변이된 것으로, 현재 반부패 투쟁은 ('시진핑 체제'가 들어선 2012년) 18차 당대회 이래 정풍·반부패의 연속이자 인민군대 재구축의 심화"라고 강조했다.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 시절 중국군 지도부인 중앙군사위 부주석을 지냈던 궈보슝·쉬차이허우는 시진핑 주석 집권 후 부패 사건에 연루돼 2014∼2015년...
中관영매체 "미중 무역관계, 다시 기로에…전적으로 미국 탓" 2025-10-13 13:36:15
관영매체 환구시보 총편집인을 지낸 관변논객 후시진도 "중국은 자신감이 더 충만해졌고 트럼프의 손에는 새로운 패가 없다"라고 의견을 냈다. 그는 전날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를 통해 "중국과의 무역전쟁 격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상대로 쓸 묘수가 더 없다는 것을 드러냈을 뿐"이라면서 "이미 효과가 없는 것...
美금리인하 기대에 금값 최고치 경신…북중러 정상 한자리에 [모닝브리핑] 2025-09-02 07:06:03
후 급등한 주택 가격 안정화를 위해 올 가을 ‘국가 주택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 확대를 비롯해 특정 건설 자재에 대한 관세 면제를 고려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 베이징서 시진핑·푸틴·김정은 '한자리에' 북한·중국·러시아 3국 정상이 탈냉전 이후 처음 한...
주중 美대사관, 日원폭일에 "미일, 태평양 평화·번영 수호" 2025-08-08 17:58:48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 총편집인을 지낸 후시진은 전날 웨이보를 통해 "순전히 도발이자 욕먹을 짓"이라면서 "미일 간에 진정한 평화였던 적이 없으며 군사적 점령과 통제·복종만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오늘날 일본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략에서 사냥개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 "일본이 스스로를 새로운 위험에 빠...
"항일 영화가 증오 조장" 주장 中네티즌 웨이보 계정 정지 2025-08-07 16:10:05
환구시보 편집장을 지낸 유명 관변 논객 후시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에는 이 영화에 대한 비판이 있는데, 일부는 명백한 매국노(漢奸) 언급이거나 심각한 착오를 담고 있다"며 "이 영화를 들어 중국 사회가 일본에 대한 원한을 부추긴다고 비판하거나 난징대학살에 대한 일본 우익의 관점을 선전하는...
불멸기업 꿈꾸는 쓰카키 "전쟁·지진도 사업 기회" 2025-07-07 17:36:22
‘니시진 오리’(西陳織)를 만든다. 고해상도 화면처럼 30㎝ 폭의 옷감에 최대 1800가닥의 실이 교차하는 정밀도로 유명하다. ◇고객과 사회에도 좋은 ‘윈-윈 거래’ 추구오미 상인의 경영철학은 ‘산포요시(三方良し)’다. 쓰카키그룹도 이를 계승했다. 파는 사람, 사는 사람, 사회가 모두 좋은 거래를 뜻한다. 쓰카모토...
'길고양이 학대범' 공공기관 채용 취소에…中 사회 '갑론을박' 2025-07-02 19:14:35
후시진이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후시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양이 학대 사건 언급이 되기만 하면 모두 분노한다"면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은 맞지만, 다시 시작할 기회도 있길 바란다. 다시 도전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침몰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지는 않았으면...
'길고양이 학대범' 채용 취소…누리꾼들 갑론을박 2025-07-02 14:42:41
후시진이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후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양이 학대 사건 언급이 되기만 하면 모두의 분노가 불붙는다"면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은 맞지만, 다시 시작할 기회도 있길 바란다. 다시는 도전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침몰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지는 않았으면...
中서 길고양이 학대범 공공기관 채용 취소로 '논란' 2025-07-02 14:37:29
매체 환구시보 편집장을 지낸 관변 논객 후시진이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후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양이 학대 사건 언급이 되기만 하면 모두의 분노가 불붙는다"면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은 맞지만, 다시 시작할 기회도 있길 바란다. 다시는 도전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침몰할 수밖에...
미중 비공개 무역협상 사진 공개…허리펑 웃는데 베선트는 어색 2025-05-14 16:11:35
관련한 별도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공동성명 발표 후 양측은 모두 자신의 승리를 주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중국과 (무역) 관계의 완전한 재설정(total reset)을 이뤘다"며 승리를 주장한 가운데 중국 관영 매체 환구시보 편집장 출신의 관변 논객 후시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의 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