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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다 측근일 줄이야…관례·민심 돌파한 시진핑 파격인사 2022-10-23 20:42:04
가 한 자리(중앙기율검사위 서기)를 예약했고, 홍콩 매체 등의 보도에서는 리창과 딩쉐샹의 최고지도부 진출이 유력해 보였다. 따라서 남은 한 자리에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파의 차세대 주자인 후춘화 부총리를 넣느냐, 아니면 다른 시 주석 측근 인사를 기용하느냐가 관전 포인트였다. 후춘화 기용을 점치는 이들은 시...
시진핑 집권 3기 출범…'1인 천하' 초장기집권 문턱 넘다(종합3보) 2022-10-23 18:56:40
상무(수석) 부총리의 후임자로 임명될 전망이다. 종전보다 1명 줄어든 24명으로 구성된 중앙정치국(상무위원 7명 포함)에도 황쿤밍 당 중앙선전부장과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장여우샤 중앙군사위 부주석, 허리펑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 등 시 주석의 측근들이 여럿 포함됐다. 반면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파의...
"中, '후진타오 퇴장 논란' 검열로 인터넷서 완전 삭제" 2022-10-23 18:16:58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강압적으로 자리를 떠나게 된 방식을 보면 권력을 한곳에 틀어쥐려는 시진핑의 노력이 부분부분 다 드러난다"고 주장했다. 후 전 주석은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을 대표하는 인물로 중국 개방 시대의 대표적 인물이다. NYT는 후 전 주석이 "대화에 더 열려 있던 인물이었다"고 평가하며 그의...
최고 권력 7인 모두 '習의 사람들'…총리엔 '복심' 리창 내정 2022-10-23 17:58:02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에는 리시 광둥성 당서기가 선임됐다. 광둥성은 중국 GRDP 1위인 개혁개방의 심장부다. 왕양, 후춘화 등 공청단파가 잇달아 당서기를 지낸 광둥성을 맡았다는 건 그만큼 시 주석의 신임이 두텁다는 얘기다. 리시는 시 주석의 아버지인 시중쉰 전 부총리의 동료 리쯔치의 비서였다. 1980년대 리쯔...
끌려 나갔나? 코로나 걸렸나?…후진타오 돌연 퇴장에 추측 무성(종합) 2022-10-23 16:46:28
대표하는 후 전 주석이 리커창·왕양·후춘화 등 그의 핵심 세력들이 이번 최고 지도부 인선에서 탈락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벌인 일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후 전 주석의 퇴장은 폐막식에서 각본에 없던 사건"이라며 "일주일간 이어진 당 대회의 마지막 날 스포트라이트는 잠시 후 전...
시진핑 집권 3기 출범…'1인 천하' 초장기집권 문턱 넘다(종합2보) 2022-10-23 15:52:50
주목받아온 후춘화 부총리는 상무위 진출에 실패한 것은 물론 중앙정치국 위원으로도 뽑히지 못했다. 새 최고 지도부가 시 주석과 시 주석의 복심 인사들로 채워지면서 상하이방(上海幇·상하이 출신 정·재계 인맥)과 공청단파 등 타 파벌은 사실상 '전멸'한 셈이다. 시 주석이 전임자의 '10년 집권'을...
차기 총리로 꼽혔는데…'리틀 후' 후춘화 상무위원 진입 또 실패 2022-10-23 14:18:43
정치국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그때부터 '리틀 후'로 불리며 최고의 별이 될 가능성이 점쳐졌다. 덩샤오핑이 만든 '격대지정'(隔代指定, 권력투쟁의 폐단을 막으려고 현 지도자가 그다음 세대 지도자를 미리 정하는 권력 승계 방식) 전통에 따른다면 후 부총리는 2017년 19차 당 대회에서 시 주석의...
"시진핑 옆 후진타오 끌려나갔다" 소문에…중국 "건강 문제" 2022-10-23 13:15:20
가 됐다. 영상을 보면 직원들이 와서 후 전 주석을 일으켜 데리고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스트레이트타임스 소속 기자는 영상을 올리며 “취재진이 대회당으로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후진타오가 데리고 나가지는 모습이 보였다”고 전했다. 후진타오는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1942년생인 그는 리...
"中 리커창 후임, 누가 돼도 '실권 없는' 총리 될 것" 2022-10-23 09:26:05
리 창 당서기가 부총리 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상무위원 겸 부총리로 임명한 뒤 내년 3월 전인대에서 총리로 승진시킬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물론 세력 균형을 고려해 후춘화 부총리의 상무위원 겸 총리 임명 가능성도 작지 않다. 이런 가운데 23일 블룸버그통신은 누가 차기 총리에 오르더라도 실권이 크지 않을 것으로...
中관영매체 "후진타오 건강 안좋아 폐막식 퇴장"…트위터서 해명 2022-10-23 08:53:35
가 왜 갑자기 퇴장했는지, 시 주석과 후 전 주석이 어떠한 대화를 주고받았는지 등이 알려지지 않으면서 여러 추측을 낳았다. 후 전 주석은 노쇠해 보였지만 그가 퇴장할 당시 주저하다 마지못해 나간 것처럼 비쳐 논란을 키웠다. 2013년 은퇴한 후 전 주석은 지난 16일 당 대회 개막식에 참석했을 때도 수행원의 부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