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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대한민국 10대 그룹 CEO 인명록] 2026년 대한민국 재계 인사는 거대한 전환점에서 이뤄졌다. 전 세계가 자국의 기술력을 국가안보와 직결시키는 ‘테크노 내셔널리즘(Techno-nationalism)’의 격랑에 휩싸이면서 대한민국 10대 그룹의 리더십은 근본부터 재편됐다. 이제 기술은 경영의 한 부분이 아니라 경영 그...
동아오츠카, 사회공헌 성과로 정부 포상 잇따라 2025-12-30 18:10:48
교육을 받고 시각장애 러너 10명과 함께 ‘2024 서울달리기’ 하프코스를 전원 완주했다. 올해 출범한 ‘파랑달벗 2기’는 참가자를 두 배로 늘려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7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시각장애 이해, 의사소통과 속도 조절, 돌발 상황 대응, 팀워크 형성 등...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톱10 경험이 많고 그린 적중률이 높았다고 했다. “그린 적중에 자신 있어야 코스 공략도 공격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린 주변 어프로치와 아이언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맞은 2024년 노승희는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이전까지 68% 선이던 그린 적중률이 75% 안팎으로 올라가며 톱10에 이름을...
[사설] 외국인 국내 소비 어느새 月 2조, 내수 침체에 '단비' 2025-12-29 17:28:12
관광코스’가 된 편의점 이용도 31.8% 늘었다. 외국인들이 한국 관광에서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지를 보여주는 데이터들이다. 외국인 소비가 내수의 또 다른 성장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다. 관광산업이 GDP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이탈리아, 스페인 같은 유럽 국가는 차치하더라도 이웃 일본과도...
"사이판·다낭서 달린다"…러닝 열풍에 쏟아지는 해외 '런트립' 2025-12-29 15:50:35
내 주요 스포츠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등 다양한 종목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는 사이판 특유의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투어는 런트립 상품 예약 시...
'250명 탑승' 멕시코 열차 탈선…"13명 사망·98명 부상"(종합) 2025-12-29 09:54:31
출발해 베라크루스주 코아트사코알코스로 향하던 중 오악사카 니산다 마을 인근에서 철로를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철로를 이탈해 멈춰선 객차에서 승객들이 빠져나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사고 초기에는 피해 규모가 '부상자 10명 안팎'으로 보고됐으나,...
트럼프즘으로 점철됐던 2025년…왜 韓 경제가 주목받고 韓 국민이 돈 많이 벌 수 있었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29 08:33:39
- 트럼프 justice, 소크라테스 아닌 트라시마코스 - 트럼프, 개인은 주목을 받지만 美 국익은 손해 - 시진핑, 트럼프 1기 경험 바탕 조직적인 대응 - 트럼프 먼로주의, 다자주의에 편승해 공동 대응 - 트럼프 관세, 위안화 절하로 초기부터 무력화 - 광물 무기화 바탕, ‘펑페이다오디(끝까지 싸우자)’ - 저당 잡힌 美...
잠들지 않는 숲으로의 초대, 반얀트리에서 경험한 또 다른 싱가포르 2025-12-29 08:17:57
부지를 중심으로 10년에 걸쳐 조성됐다. 반얀 그룹과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은 수관 보존, 저반사 유리, 로우 라이트 조명, 토종 식물 복원 등 엄격한 원칙을 지키며 숲을 피해 건물을 ‘띄우듯’ 세웠다. 덕분에 작은 사슴과 도마뱀, 물총새 같은 토착 야생동물은 지금도 건물 아래를 자유롭게 오간다. 338개 객실은...
멕시코 정부 '중점추진' 철로서 열차 탈선…최소 10명 부상 2025-12-29 05:16:39
탈선…최소 10명 부상 250명 탑승…대통령 "승객지원 위한 당국 활동 면밀히 주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멕시코 남부 지역에서 250명을 태운 열차가 탈선해, 최소 10명이 다쳤다. 멕시코 해군(SEMAR)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테우안테펙 지협을 통과하는 철도 Z노선에서 열차가...
생중계 소통 늘리고 핵심 참모들과 근무…구중궁궐 탈피한다 2025-12-28 18:48:49
청와대, 삼청동까지 달리는 ‘댕댕런 코스’도 마찬가지다. 전체를 돌면 강아지 모양이 그려지는 코스다. 경호처는 “통제 최소화 기조로 국민 친화적으로 경호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면서 과거처럼 부처 위에 군림하는 청와대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얘기도 있다. 문재인 정부 당시엔 교수 출신 참...